30번 6세 안젤라
넘 오랜만이네요. 유치원 방학도 한달인지라 초등2명과 함께 셋을 다 데리고 있으려니 밥 챙겨먹이는 것만으로도 벅차 그냥 손 놓고 방학내 놀기만 했네요.(하지만 이것도 핑계죠. 방학 전에도 열심히 안했으면서...^^;;)
이제 개학이니 정말 열심히 해보려고 맘은 먹는데 과연?????? ㅋㅋ
한참전에 해놓고 안올렸던 숙제부터 올립니다.~~


넘 열심 시키시네요. 표정 좋고 .ㅋㅋ 잘 하고있어요. 더이상은 무리죠.
7세 Kellen
8월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숙련된 조교처럼 손을 동그랗게 오므려 건반위를 날기는 커녕
쫘악 펼친 손가락으로 뒤뚱 뒤뚱 '도레도레도'건반을 누르기 바쁘지만,
고 고사리보다 작은 손으로 건반을 누르는 게 신기하기만 합니다.(늦둥이 둘째가 뭔들 안이쁘겠습니까^^)
<

20번 6세 챠니.

너무 길어 문장 뒤가 잘려서 두 번 사진 찍었어요.
두 줄로 해도 된다 했는데도 굳이 한 줄로 길게 늘어놓네요. ^^
played 와 playground, playing 을 같은 의미로 이해하는 챠니예요.



헉. 다함사랑님과 거의 동시에 문을 열었더라구요.
제가 얼른 쓴글 복사하고 지우려는 찰나에 다함사랑님이 먼저 글 삭제하신 듯..
우째요~~ 롯데월드 얼른 가신다는 글 언뜻 봤는데. 죄송요~~ㅎㅎ
14번 칼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