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 독후감에 비해 형편없는 2권의 독후감입니다.
한숨이 나오지만...저도 꾸욱 참고 넘어가 봅니다...

초6 Jessica
글이란게 지극히 주관적인거라 글의 내용에 대해 왈가불가하는게 정도를 넘는 짓(?)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알맹이는 쏙 빠져있고 겉만 치장하는 글은 참 재미가 없네요.
아이의 글은 도대체 언제쯤 재밌어지련지요..
그냥 읽기만 하게할까 싶기도 합니다 ㅠㅠ
아..저런..몸은 좀 괜찮으세요? 푹 쉬고 잘 드셔야 될건데..
저는 허리통증때문에 이제 스키장 엄두도 못내서 덕분에 울아이들이 피해가 막심해요^^
2권대문이 안열려서..저는 제가 잘못 알고있었나 했어요. 소심하게ㅠ 이럴줄 알았음 저라도 대문열걸 그랬네요.
어쨌든..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두아들과님 맘을 어지럽히는 시끄러운 상황들 얼른 잘 정리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