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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기방-여름#31(누구나 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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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천사새롬
  • |
  • 2014-08-14 04:34
답댓글

형제가 있는 아이들은 이렇게 읽어주기도 하면서 책을 같이 공유할 수 있군요.

사자와 생쥐. 챠니가 재미있게 보았던 책인데, 소윤이가 희건이에게 읽어주고 얘기해줄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글쎄요... 때가 되어 단계를 넘는 건지, 아니면 교육(?!)의 힘으로 넘는 건지는 판단하기가 참 어려운 부분인 것 같아요. 지금은 잘 모르지만,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내가 한다!! 하면서 아이와 보내면 되는거 아닐까 싶어요.

 

6세 챠니.

 

사자소학 매일 조금씩 읽어주기 하려고 해요. 챠니와 읽다보니 저도 한 번 더 돌아보게 되네요.

똥떡. 제게도 생소한 떡인데, 이런 이야기도 있구나~ 싶은게 재미있어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영웅들의 이야기는 손에서 놓질 않고 읽고 읽고 또 읽고. 헤라클레스보다 힘이 더 세지고 싶어서 요즘 열심히 밥 먹는 챠니가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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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8-14 11:19
그쵸?? 답은 없어요..지금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 좋고 만족하면서도.. 가끔 이러내요....ㅜㅜ
소윤이가 글씨없는 책은 이게 뭐야하면서 안봤는데.. 사자와생쥐는 잘 보더라고요~~~ 그리고 이야기를 할때마다 조금씩 추가가되요..ㅎㅎㅎ
똥떡은 아직 못봤는데... 저 책 시리즈 엄마인 저도 생소한데 재미나는 부분도 있고... 아이와 함께 알아가니 좋더라고요~~~^^
아~~ 소윤이 그리스신화 책 맛보기로 앞에 두권 빌려줬는데.. 뒤에것들도 빌려오라 하더라고요...호호호 챠니처럼 끝까지 읽기 바래보아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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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8-14 16:54
사자소학이라. . 꾸준히 책을 즐기면서 읽어온 챠니는 충분히 읽을 수 있을듯해요. 넘 부러워요~~~~ 민정이는 이번 방학때 글밥 긴 전래동화읽는 것도 넘 뿌듯한데 챠니의 한글책실력은 정말 뛰어나요.
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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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8-15 12:04
때가 되어서 넘어간 거면.. 늦지 않고, 때되면 깨닫는 늦지 않은 아이라 감사하면 될 것 같고...
교육의 힘이면 잘 따로 와 주는 아이라 감사하면 될 것 같아요.

아이에게 늘 삶에 긍정적인 자세를 가르쳐주고 싶어요.
무한 긍정이라 늘 주위의 걱정을 도 맡고 사는 엄마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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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8-13 16:46
답댓글

5살 전민정

 

이번주가 연휴가 있어서 오늘이 마지막 대문을 여는 주이군요. 릴리여우맘님 이번주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아이 키우고 보니 같은 나이여도 빠른 아이도 있고 늦은 아이도 있더라구요. 엄마의 노력여하에 따라 생일에 관계없이 빠른 아이도 있고 전혀 엄마의 노력없이도 빠른 아이도 있더군요. 제가 볼때는 소윤이같은 경우는 생일도 빠르긴 하지만 릴리여우맘님께서 더 열심히 해 주셨기에 월등하다고 생각들어요. 학교들어가면 정말 똑소리나는 아이가 될거에요. 15일 할아버지 산소가시는 군요. 소윤이가 만든 카드 들고 가면 할아버지가 굉장히 좋아하실거에요.

 

어느새 방학도 1주일 남았네요. 유치원은 방학숙제가 있더라구요. 조금밖에 안되지만 도서목록표도 있고 체험보고서와 그림읽기도 몇장 있더라구요. 조금씩 숙제점검도 해보고 도서목록도 작성하고 계획반성하는 것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민정이가 전래동화에 재미를 조금씩 붙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전래동화가 아직 어려운데 동영상과 함께 보여주니 이해도 빠르고 어려운 낱말은 제가 그림도 보여주고 박물관갔을때 전래동화에서 봤던 것들을 보면서 얘기해줬더니 조금씩 흥미를 붙이는 거같았어요. 콩쥐팥쥐, 빨강부채파랑부채, 우렁각시 등 전래동화에서 한복입는 것이 많이 나와 그런지 이 더운 한여름에 한복을 입겠다고 합니다. 지난 주말에 사극세트장 황실체험도 민정이가 하고 싶어해서 시켜주었더니 집에서도 한복을 입으려해서 사진 한번 찍어봤어요.

호수맘님 딸 수현이도 예전에 한복입은 사진본 게 생각나네요. ^^

요즘 아이들은 책이나 dvd보면 주인공이랑 꼭 따라하고 싶은가봐요. 빨강부채파랑부채보더니 부채도 만들자고 하던데.... ^^;

연휴 잘 보내세요. 저희집은 주말에 경기도쪽으로 2박3일 친척집 방문 계획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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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8-14 04:43
핫.. 한복 입은 민정이 모습 예뻐요. 한 여름에 웬 한복인가 했어요. ㅎㅎ
챠니도 동화 읽으면서 어려운 말이나 표현 나오면 자주 물어요. 처음에는 별로 묻지 않았는데, 요즘 묻는 횟수가 느는 거 보면, 어휘력이 느는 시기인가보다 싶어요. 얘기하다 보면 책에서 본 표현을 할 때가 많거든요. 듣기만 할 때는 별로 질문 없다가 본인이 적절하게 사용하기도 하다보니 상황을 묘사하는 단어나 문장 뜻이 궁금한가봐요. 책 내용이나 표현에 대해 좀 더 섬세해진다고나 할까요? 제 생각은 그래요. 민정이도 그럴거같아요. 물론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단어도 묻기도 하겠지만, 표현력이 늘어가고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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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8-14 11:29
한복입은 민정이 꼬마아가씨 다 되었네요... 아~~ 정말 작년이랑은 사뭇 달라요~~ 많이 큰듯해요~~
읽기방 하면서 아이들 커가는 모습 보는것도 참 흐뭇한 일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집근처 영어도서관은 ORT 책 한권이 대여권수 한권이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회사근처에서 상호대차로 ORT를 신청해 보았는데.. 역시나 한권이 오네요... 에잉~~~ ㅜㅜ
연휴 나들이 친척들과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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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8-15 12:09
5살이 되니, 책에 대한 편식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게다가 글자를 읽기시작하니 더더욱 책읽기에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영어책을 안 읽으려 하더니, 요즘은 또 읽게다고 하고..

아이는 시시각각 바뀌는 것 같아요.
한동안은 한복에 올인하더니.. 요즘은 시크릿쥬쥬가 어린이집에 유행하니
이번엔 또 드레스 입니다.

엄마도 거기에 맞춰 가려니, 온갖 캐릭터는 다 꾀야하니... 큰일입니다.

시크릿쥬쥬 스티커 하나 사주면 저녁부터 아침까지 엄마가 최고니....

그래도 지금이 가장 이쁘다 생각하고
많이 안아주려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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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8-13 16:24
답댓글

7세 재훈

 

릴리여우맘님 읽기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금요일에는 못 만나는 군요.

소윤이랑 희건이 보면 저희집 어렸을때 사진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엄마표가 남들이 보기에는 티가 나지 않아 이슬비 오는것 같아서 가끔 잘하고 있나 생각을 하지만

어느순간 다른 아이들과 다른 모습을 보일때가 있어요. 그 시간 즐겁게 잘 보내세요.

우리는 남들의 눈의 기준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기준이잖아요.

 

어제 제가 몸살이 너무 심하게 나서 병원가서 몸살 주사에 맞고 약 처방 받아서 쉬고 있는데

잠을 거의 설쳤어요. 잠도 4시간정도 잤는데도 그냥 하루종일 멍 하고 있어요.

여름감기가 무섭다고 하더니 정말 힘드네요. 감기 다 나으면 몸보신 좀 해야할 거 같아요.

 

 

누나가 2학기 수학 선행하고 있어서 시계 모형으로 시간 문제 푸는데, 재훈이도 누나 시계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있는 공주들이 많이 나와있는 시계책을 선물로 주었더니 한참 가지고 놀았어요.

잠자기 전에 책 한두권 정도 읽어주기로 약속해서 책 가지고 오라고 했더니 신기한 스쿨버스 1번을 꺼내오더라구요. 하루종일 아프다고 누워있던게 미안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었어요.

할아버지 산소 잘 다녀오시고 월요일에 뵈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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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8-13 16:51
나재맘님 감기걸리셨나봐요. 주말에 비가 와서 그랬을까요? 지난주 너무 덥다가 주말에 비도 오고 서늘했잖아요. 그리고 아이들이나 엄마들도 체력이 딸리면 바로 감기가 찾아오더라구요. 가을오기전에 몸보신하는 것도 좋지요. 재훈이가 오랜만에 노부영책도 보고 신기한 스쿨버스도 보았군요.
감기 빨리 나으시고 담주에 뵈어요. 이제 방학이 거의 막바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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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8-14 04:50
애고.. 여름 감기 걸리셨군요. 빨리 기운 차리시고 회복하시기를.. 얍!! 기운 전달합니다. ^^
아이들이 신기한 스쿨버스는 기본으로 보는 것 같아요. 다 인기 있는 이유가 있는 듯이요. 공주들의 파티 시간이라.. 챠니도 지난 주 도서관에 가더니 공주책을 슬펴시 들고 와서 읽어달라 하더라구요. ㅋㅋ 공주를 좋아는 하는데, 이제는 드러내놓지는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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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8-14 11:35
에고고고~~ 힘드셨겠어요....요즘 아침 저녁 기온차가 있다보니 비염으로 많이 고생들 하고 있다는 뉴스도 있더라고요.... 엄마가 아프면 아이들도 힘들고... 엄마는 더 힘드니...전요즘 뭔가 이상한거 같다... 그러면 약을 먼저 먹게되더라고요... 아프면..ㅜㅜ
연휴에는 몸보신 잘하시고 다음주에 뵈어요~~~^^
하하하하~~ 지금 이시간 아이들과 신나게 보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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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8-15 12:12
신랑이 바빠서, 혼자 애를 보내요.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음은 물론이지만...
몸이 신호를 보이면 어쩔 도리가 없더라구요
누군가의 도움의 손이 있으면 그나마 다행이니....

며칠전에는 아플 것 같아...미리 가서
링겔 맞았어요. 아프면 안되서..왔다고....

엄마가 되니 몸관리가 또다른 의미로 다가오네요.

그래도 나재맘님은 참 열정적이세요.
누워있던 게 미안하다 생각하시니..
저는...ㅠ.ㅠ 반성합니다.

얼른 몸 쾌차하시고.
많이 챙겨드세요.

저도 요즘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 ... 글고 홍삼 꼭꼭 챙겨먹으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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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8-13 15:31
답댓글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애들 아빠가 바빠짐에 따라, 혼자 육아하는라 정신이 없네요.

애들 키울때는 손 하나 힘이 무섭다더니.....후덜덜 입니다.

토, 일요일면 매번 나가는 아빠가 없으니

문화센타란 곳을 끊었어요...ㅋㅋ

 

일일 체험을 하니, 두 아이 모두 미술수업을 하겠다고 하여, 그러기로 했답니다.

블럭교실을 체험한 수연이,

물감으로 온 몸을 비비며 노는 승현이를 보더니

자신도 하겠다고....두 아이 데리고 집으로 돌아갈 생각하니...^^

 

릴리맘님, 속상하셨겠어요.

엄마표가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 지는 우리가 알잖아요~!!

하지만, 또 어떤 누군가에는 유별난 일일 수도 있고..

또 어떤 누군가에는 시간이 가면 다 될 일을 저렇게 해야 하나? 할수도 있고...

사람마다 다르니,

속상할 필요도, 또 새겨들을 이유도 없을 것 같아요.

 

그냥, 다른 사람 평가와는 별개로,

다른 아이와는 별개로 그냥 내 아이와의 소중한 시간을 즐겁게 보낸다는..

그런 마음만 있음 좋은 것 같아요~!!

 

힘내세요.

 

직장다니면서, 육아하기가 얼마나 힘든데요....

잘해오셨고, 넘 멋진 육아 하고 계신걸요...

 

인정해드립니다. 쾅쾅쾅~~!!

 

그리고 그 아줌마 미워요~!! 흥흥흥~!!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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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8-13 16:30
아이들 한참 손 많이 가는 나이라서 호야수동님이 많이 바쁘시겠어요. 저희집 아이들 요즘 레고방 끊어서 2시간씩 놀다오고 있어요. 더운 여름밤 걸어가서 마트 구경하고 레고도 만들어보니 아이들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저희집 아이들은 문센하고 잘 안맞아서 못해보고 요즘 큰애부터 하나씩 아이 혼자 들어가는 수업 받고 있어요. 어렸을땐 옆에 붙어다녀서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제 손을 떼고 스스로 수업받는 교실에 들어가는 날이 오더라구요. 아이들 사진에 웃는 모습 너무 예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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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8-13 16:57
수현이 승현이 둘다 미술수업을 좋아하는군요. 민정이도 문센에서 2-3년정도를 해서 그런지 여전히 미술수업을 좋아하더라구요. 최근에 안시켜줬더니 미술수업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온몸으로 물감놀이를 즐기는 승현이 참 부럽네요.
호수맘님도 릴리맘님처럼 직장다니면서도 두 아이들 너무 잘 키우고 계시고 아이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 주시고 있어요. 아이들 표정만 봐도 얼마나 행복한지 알잖아요.
우리 쑥쑥에는 수퍼우먼들이 넘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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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8-14 04:53
미술 관련 활동은 제가 참 엄두를 못내는 부분인데, 사진 보니까 저도 한 번 문화센터 이용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총놀이도 신나고 옥수수 먹는 거 보니까 갑자기 저도 옥수수 땡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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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8-14 11:53
수현이 승현이 오랫만이예요....예전엔 아이들이 아빠한테 잘 안갔는데 요즘 조금 컸는지.. 희건이는 남자라고 그러는지... 아님 아빠가 조금 바뀐건지.. 퇴근한 아빠를 가만두질 안내요... 그럼 전... 그시간을 이용해서 저녁을 먹곤해요.. 하하하~~ 요즘엔 저녁시간이 조금 편해졌답니다~~^^
문센 일일강좌~~ 좋지요~~ 저도 종종 이용했더랬어요.. 집에서 못해주는 저런 미술놀이는 정말 마음껏 즐기다 오라면서 말이죠~~~아이들 신나겠어요~~~^^
내아이와의 소중한 시간을 정말 남들은 집에서 뭐하냐며..할게 너무 없다고... 그러곤 하죠??
전.. 집에서 할거 많은데 말이죠.. 하하하하하~~ 맛아요~~ 즐겁게 보낸나는 마음으로...
이번 연휴도 신나게 보내볼게요~~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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