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감탄감탄..
할머니와 캠핑하는 3대가 함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복잡한 도시를 떠나 여유를 즐기러 캠핑을 가는 것인데 우리는 캠핑장을 가도 다닥다닥 붙어 설치된 텐트가 꽉 차 있어 오히려 갑갑하고 불편할 때가 많았었는데... 물론 옆텐트와 내 아이들이 함께 놀면 새로운 이웃도 만나게 되지만요...
여기는 한적하니 진정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 같네요.
우리나라도 잘 찾아보면 이런 곳이 많지만 이미 더렵혀진 곳도 많은 반면, 참으로 깨끗하네요..
텐트챙겨 해외여행도 의외의 즐거움이 있을 것 같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저도 저런 여유로운 캠핑~~
정말 즐기고 싶네요. ^^
여유로움이 느껴지네요.
저런 곳에서 캠핑을 한 1주일만 하면 ㅎ ㅎㅎ
모든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재충전이 마구마구 될것 같네요,
언젠가 아이들이랑 함께 캐나다를 꼭 가보고 싶어요^^
정말 멋진 캠핑장이네요..
가보고 싶어져요^^
음~ 멋진 캠핑장이네요.
전 한번도 캠핑을 한적은 없지만, 꼭 해보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