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교수님의 죽음을 앞두고...
2.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가 아닐까 싶어요. 순수함을 잃어서일까요...
3. Start reading again. Write down new words and their definitions. Memorize one poem a week. Do not go to Mom's grave before the Chuseok holiday. Walk around the city for at least two hours every day.
4. Emily Dickinson's poetry, The Notebooks of Malte Laurids Brigge
5. 명서 친구로 다른 학교 휴학중이며 윤교수님의 강의를 청강하고 싶어합니다. 화상입은 손때문에 자심감을 상실한 친구입니다.
6. 정윤이 신입생때 과 친구들과 일영에서 하룻밤을 지냅니다. 새벽녘 갈증을 느낀 명서는 강둑에서 울고 있던 정윤을 보고 웃게 하려고 정윤이 행동을 따라 하며 결국 웃게 합니다.
1. 윤교수가 곧 임종할거 같다고 알려주고, 병원에 오기를 바라는 전화
2.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만큼 마음이 딱딱해 지는 거겠죠... 살아오며 많은 풍파?를 견뎠으니까...
그래서 어쩌면 누군가를 마음껏 사랑하는데 주저하게 되는거 같아요... 상처가 두려워서... 젊을 때야 금방 털고 일어날 힘이 있지만, 나이가 들면 더 겁이 많아지는 거 같아요...
누군가의 죽음에 대한 생각도 더 그렇죠... 점점 더 나에게 다가오는 현실이라 생각하면 더 무서울거 같아요...
3. 책을 다시 읽는 것 / 새로운 단어를 적고 그 뜻을 쓰기/ 일주일에 시 한편씩 외우기/ 추석 전에 엄마 묘소에 가지 않기/ 매일 두시간 이상 도시 걷기
4. a collection by Emily Dickinson (poetry)/ The Notebooks of Malte Laurids Brigge
5. 미루는 긴 검은 머리를 얼굴에 드리우고 있어서 얼굴은 잘 안보였고, 꽃무늬가 있는 플레어스커트와 하얀 면재킷을 입고 있었고, 윤교수의 연구실에서 화상을 입은 손을 보게 된다. 화상은 기름에 의한 것이었다.
무슨 일인지 마음에 큰 상처를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과 세상과 소통하기를 두려워하는 것 같다.
그것이 외형적으로는 화상입은 손으로 나타나지만, 더 큰 상처는 마음속에 있는 거 같다.
6.대학 첫 학기때 일영으로 일박여행(MT?)가서 처음 보았을 때 명서의 눈길을 끌었고, 밤새 먹은 술 때문에 숙취로 구토가 나오려해서 강가로 나왔다가 울고 있는 윤을 보았다고, 그 때도 윤을 웃게 해주려고 했다.
1. 윤교수가 아프다는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2. 인생이 쉽지않다는것을 점점 뼈저리게 깨닫기 힘들기 때문인거같아요..사랑하기도 어렵고..미워하기도 덧없고..
3. 책을 다시읽자
새로운 단어와 그 정의를 써놓자
일주일에 시 하나를 외우자
추석전에 엄마묘에 가지 않는다
매일 두시간씩 도시를 걷는다
4.
5. 손에 화상을 입었고 휴학중입니다
6. 엠티를 갔다가 다음날 아침 강가에서 울고있는걸 발견했음
날씨가 정말 춥네요..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엄청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유석엄마님~ 미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