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아빠도 출근하고...
울애들 방학하고 집에서 엄마오기만을 목빠지게 기다리고있는데요...
집근처에 이런 시설이 있다면 신나게 놀수있을텐데....에효...
부럽네요...^^;;
아.. 정말 부럽긴하네요. ^^
그래도 거기서 살라고하면... 그러고 싶진 않을 것 같아요.
우리말 쓰고, 우리의 정서가 있는 우리나라에서의 삶이 편하네요. ^^ (촌스럽죠?ㅋ)
부럽, 부럽사와요.^^
이런 복지수준이 우리나라에서 아직은 좀 먼 얘기같아요.
뭐, 우리 나라도 찾아보면 좋은 점이 무지 많지만,
그래도 부러운건 부러워용.^^
음...... 그래도 막상가면 심심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