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번 알렉스
아이리스옥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뜨거운 여름...잘 지내시죠..ㅎㅎ
저희집 두아들은 밖에서 놀다오면
땀 식힐겸
욕조에 물받아놓고 둘이 놀아요..
그것도 지겨우면 둘이 바둑도 두고
싸우기도 하고...ㅎㅎ
"둘이 재밌게 놀으라고 사준건데
자꾸 둘이 싸우게 된다면 아예 바둑돌이고 판이고 갖다 버릴거야...!!"하고...
매번....으름장을 놓긴하지만...
아직 버리지 못했어요...ㅎㅎ

25일 방학을 하고 나서 그 주 토요일 부터 오늘까지 완전히 노는 일정으로 꽉 차서 아이들은 신났겠지만 다녀오니 여기저기 밀린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휴~~우.
SP는 휴가 가서도 했는데 휴대폰으로 올리려 했더니 제가 스마트 하지 못해서인지 사진올리고 글을 따로 또 올려야 하더라구요. 사진 올리고 나니 자꾸 글을 쓸려니 원하는 대로 안되서 그냥 몇 번 해보다 포기하고 오늘 마저 다 같이 올려요.
#78~79

#79~80

#81~82

밑줄친 칸에는 친구 이름을 적었네요.
아이리스옥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 휴가 신나게 즐겁게 다녀오세요^^
승현이가 아주 신나겠는데요.
SP는 놓고 가시겠죠^^
초 2 김한강
와 정말 이시간이 되도록 한분도 숙제를 안올리셨다니?
모두들 어디로 휴가 떠나셨나요?
덕분에 오랜간만에 일등으로 숙제 제출합니다.
저희는 일찍 강원도 고성으로 짧게 다녀와서 요즘은 도서관 다니고
집에서 DVD 보고 뒹굴고 지낸답니다.

즐거운 여름 방학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