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7)
갑작스러운 하반기 회사 보고일정들이 잡혀서 마음이 바빴어요. 아인이도 봐줘야하고 야근도 있고..
잘하고 있는 건가 회의감도 들고, 여름이라 그런가 싶구요. 그래도 저희 다 잘하고 있는거죠?^^
모두 힘내세요!!!
아인이는 매일 빠지지 않기를 목표로 매일 한장씩 문제집을 풀어요. 그동안 두장을 해오다가 책읽기 시간이 부족해서 줄였습니다. 받아올림 없는 두자리수 덧셈이 나오니 한장으로 줄여도 시간은 더 드는것 같아요.
지난주 9가베가 들어가서 곡선에 관련된 수업을 했습니다~~



비가 무섭게 쏟아지더니 오늘은 잔잔한 하루네요^^
# 1가베 세번째시간 - 바다의 카멜레온 문어만들기
원래 크리스티나는 자연관찰 책을 별로 안 좋아했어요~ 헌데 가베 덕분에 안읽던 자연관찰 책들을 줄줄이 읽고있으니 일석이조네요^^
문어 책을 읽고 문어의 생김새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나눠봅니다.
1가베의 색 중 원하는걸 골라 머리로 정하고 동그라미 스티커를 붙여 빨판도 만들고요~ 눈 스티커는 아주 유용합니다^^
집에 돌아다니던 가베 워식이 있어서 색깔별로 패턴만들기도 해보았답니다




건우(6)
3가베는 짧게했지만 작은정육면체가지고 놀기도 했어요~주말엔 가까이있는 생물자원관에 도시락싸들고 가서 먹고왔어요
러시아워 게임은 재미있어하는것 중 하나구요

수학동화는 한권밖에 못읽었지만
즐겨하는 학습지 영재의탄생을 세번했네요~
한글은 일찍 읽기는했는데 쓰기는못하고...
숫자는 100도 거뜬히 읽는데 10을 01로 쓰고ㅋㅋ
3월부터 사달라는 초등입학과정을 6월부터 풀게하니 더 열심히는 하네요~

서윤(6)
대문여는 것도 좀 늦었네요^^ 죄송해요~아침에 큰애학교에 다녀오느라 아침시간을 놓쳤어요~. 요번 시즌은 따로 도우미신청없이 아침 글올리실때 열려있지않으면 열어주셔도 됩니다~ㅎㅎ 이렇게 부탁드려보아요...^*^
저번주, 큰애 학교일때문에 참 무기력하여 암껏도 못했는데 함께들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내서 잘 지내리라는 결심했네요. 뭐~ 애는 상관없이 잘 다니는데 제가 아무래도 참 예민한듯 하기도해요. 어쨌던 덕분에 또 지나갑니다~^ ^

큰애에 꽂히면, 아무래도 작은애까지 많이 챙기질 못하네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딸래미라서 그런지 알아서 또 막~놀진않고 조금씩 꾸준히 해주어 그래도 빵꾸안난 한 주입니다. 도형색칠은 실수도 했어요. 4색이 겹치지않게 색칠하는건데 하고난 걸 보니, 겹쳤더라고요~뭐,,, 틀려도 괜찮습니다~, 하면서 규칙을 익히는게 목적이죠~ㅋ
즐께감도 욀케 알쏭달쏭한지,,,그래도 한장씩 꼭 하네요.
기탄은 쉽게 마무리했구요, 책은 오빠가 고른책 같이 읽었어요. 작은애수학방을 하면서 또 큰애 수학을 놓치않고이어가서 참 좋은 거같아요. 이전보다 꾸준히 뭔가를 생각하니 항상 수학활동이 자연스레 남더라고요~. 별게아니라 나중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습니다^_^
좋은 한주들 되시고, 담주도 기쁘게 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