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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딸기아몬드
  • |
  • 2016-01-18 22:36
답댓글

예비 중2 루비

안녕하세요~~

중2되는 딸아이와 초5 되는아들녀석을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딸아이 어려서부터 쑥쑥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지냈던지라 저는 익숙한데 아주 어릴때 빼곤

거의 눈팅만 해서 이렇게 글쓰는것은 어렵네요^^;;

중학생 딸아이 학원 보내지 않고 학교 영어만 따라하고 있는 용감한 엄마인데요.

요즘 아이영어가 더 이상의 발전이 없어 고민이 많답니다.

그래서 이제서야 한번도 해보지 않은 단어외우기나 영작, 문법을 좀 시키려 하는데 쉽지 않네요

꼭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아이가 영어는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이런 이유로 점점 싫어진다고 하니...

어째야 하나 갈팡질팡이랍니다.

그러던 중 북클럽을 알게되서 얼마나 반가웠던지... 덜컥 가입을 했네요^^

넘넘 반갑고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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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6-01-18 12:16
답댓글

안녕하세요~~

 

1주일 제주도 여행하고 와서 이제야 쪽지보고 늦은 인사올려요~~^^

저희 민이는 중1 입학하고 동생은 예비초3 이에요~

 

2016년 계획은 일단 새로운 학교에 잘 적응하기, 그리고 영어랑 수학,, 독서 꾸준히 하기인데 점점 아이가 크다보니 사실 엄마가 혼자 이끌고 가기에는 무리가 있는듯해서 자꾸 민이랑 이야기하면서 계획을 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직은 아기같은 아이인데..슬금슬금 스스로 독립(?)할려는 의지를 보이는 듯해서 쬐금은 섭섭하고 쬐금은 대견하고 ..그러고 있어요~^^

 

수학, 영어 다 집에서 하고 있긴한데..아주 평범하고 어쩌면 쪼금은 느린 듯 가고있긴 한데 별로 제가 급한 생각이 없어서인지 제 눈높이에서는 이것도 대견하게 느끼고 있어요 ㅎㅎ

아마 그래서인지 느리게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

 

인강으로 영문법과 중1 수학보면서 문제집 조금씩 풀고 있어요. 봄방학까지 천천히 하루에 개념이해와 몇문제씩 풀어볼려고 하고 영문법은 ebs로 보고있고요.

책은 명작책위주로 보고 있어요.

 

꿈은 요새 자주바뀌긴 하는데 레고디자이너,건축디자이너, 사진작가 등으로 압축되고 있는 거 같고요~

한없이 여리고 착하고 순하지만 ..중학교가서는 좀 더 당차고 야무진 아이로 커갔으면 하는게 제 바램이네요 ^^

 

14기 들어와서 넘 좋고 반갑네요~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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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1-18 17:32
아직은 초딩같은 시기이지요~게다가 첫쨰는~^^;
엄마가 잘 지도하고 계신듯 보이네요, 학교 적응 잘하면 반은 성공이죠~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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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아몬드
  • |
  • 2016-01-18 22:40
ㅋ~ 저도 중1 입학시키고 어떻게 1년이 지났는지 모르게 중2가 되어 가고 있답니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더 적응을 잘하는 듯 싶어요~
중학교 입학시키며 내가 입학하는 것처럼 떨렸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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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큼이
  • |
  • 2016-01-17 21:45
답댓글

예비중2. 에리카

안녕하세요~^^

몇번이고 썼다 지웠다ㅜㅜ

자기소개 은근 어렵네요~ㅋ

에리카는 요즘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것이 

좋은가봅니다~

대략저인 계획은 저와 함께 세웠지만

진행은 자유롭게 하고 있어요~

스스로 하니 좋은점도 있지만,스피드는 떨어지네요~ㅡㅡ

영어는 주2회 과외.

수학은 인강

벌써 방학이 반이나 지나서 슬슬 숙제 챙기는듯해요~

이번주부터는 제가 확인하면서 진해해야겠어요~^^

중등자주반 식구들과 아이들 키우는 얘기 나누며

서로 위로와 격려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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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1-18 17:30
ㅎㅎ~부담갖지 마셔요~ 중2 올라기는 군요~
중1때완 다르게 중2면 무언가 부담이 슬슬 되는 학년이지요,
하던대로 꾸준히만 하면 잘 해나갈거라 생각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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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아몬드
  • |
  • 2016-01-18 22:43
울딸아이도 중2되는데 반갑습니다.
스스로 하는 아이 넘 부럽네요
울아이는 아직까지 엄마의 잔소리를 원동력으로 삼아서... ㅠㅠ
하고자하는 맘은 있는 것 같은데 아직 실천하기까지가... 좀 시간이 걸릴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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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1-16 22:50
답댓글
안녕하세요~ ^^ 인사가 늦었습니다.^^ 

예비중1 아들 Volt와 초4학년 되는 딸 Karen를 둔 벨린입니다. ^^ 
어제 아들녀석이 중학교 예비소집일에 다녀오면서 오리엔테이션 자료를 받아왔네요. 
느낌이 너무 이상했어요~ ^^

이곳에는 초등학교 하나, 중학교 하나 있는 도시근접 시골이에요. ^^
초등학교, 중학교 모두 혁신학교입니다. (초등학교는 올해부터...)
아이들은 신나게 이런 저런 체험을 많이 하게 될 듯한데...한편으로는 경쟁이 거의 없는 동네라...걱정도 됩니다. 아이들이 모두 순진하고 순수하고 착해서 서로 격려는 많이 하는데 경쟁은 잘 안해요. ^^ 

쑥쑥 활동은 지난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수학과 영어는 지난 9월부터 과외하고 있구요, 쑥쑥에서는 6분 영어, 로알드 달, 캘린더 미스터리 하고 있어요.

저는 아이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사는 마음을 늘 간직했으면 하구요. ^^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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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1-17 11:08
반갑습니다~저도 둘쨰가 형신학교로 배정받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외를 하고 있군요..맞춤 수업의 장점이 있으니 관심은 있습니다만 비용도 그렇고 선생님 구하기도 그렇고 그러네요..^^;혁신학교 되면 지원이 있으니 체험학습비용도 좀 줄고 하더라구요. 저흰 초등학교는 혁신이 아니지만 구리시 자체가 혁신지구라서 경기도 지원을 좀 받거든요.그치만 예산집행은 학교재량이라 학교마다 들쭉날쭉해요.
아무튼 여기서 이렇게 만나 아이들 이야기 나누며 한해 즐거이 보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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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아몬드
  • |
  • 2016-01-18 22:49
혁신학교라 부럽네요~~
ㅋ~ 근데 울동네도 그래요~ 큰아이가 어릴때 사회시간에 배웠는지 울동네는 도시야 농촌이야 하는데 대답을 못했던 기억이...
도시근접 시골 왠지 친근감이 가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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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들맘
  • |
  • 2016-01-13 15:37
답댓글

안녕하세요~

예비 중3, 예비 6학년 두 아들을 둔  웅이들맘입니다.

이곳은 충남에 작은 시골입니다~ 교육정보 얻기 참 어렵고요~

중학교는 남학교고 한 학년에 4반이 있구요~

초등학교는 한 학년에 6반~7반정도구요~

큰아이는 중학교 입학해서 지금까지는 전교권성적이라

고등학교를 공주에 있는 자기주도학습전형 기숙사 학교에 가기만을 엄마는 고대하고 고대하고 있어요~ㅎ

꿈은 과학수사대라고 합니다~ 작은아이는 아직까지 꿈이 없는게 제 걱정이라면 걱정이구요~

아이가 그동안 사교육을 거의 하지 않아서 자기주도학습을 나름은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요즘 사춘기인지 공부를  하기 싫어라 하네요~

작은아이도 사교육은 전혀 안하고 있고 천재교육 월간우등생으로 예습중입니다~ 

남자아이들이다보니 게임도 정말 좋아하고 직장맘이다보니 관리도 점점 힘들어지기만 하네요~ 

저는 EBS공부의 왕도인가 하는 프로를 가끔 보는데 거기에 나오는 비법들 나열도 해보고

누구는 어떻게 한다더라 어떻다더라고 좋게 이야기도 했다가 협박성 말도 해보고 이런말 저런말

다 해봐도 영 아이에게 통하지 않아서 스스로 깨우치기만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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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1-13 19:34
기숙사 학교는 모든 중학생과 중학생 학부모의 로망이죠?
그 곳을 지원하기 위한 전교권 성적을 유지하기 위해 아이와 엄마가 모두 열심히 노력하셨을 것 같아요.
무척 부럽고 꼭 그 희망이 이루어지시길 바라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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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1-15 16:14
우왕~바라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부러운 일인입니다.
전 어제 큰 애랑 또 한바탕 했네여, 인생 여기서 포기냐는둥..막말 해대면서요...
이번 방학에 게임 마스터가 되시려는지 원...
반대로 작은 아이는 월요일에 있는 배치고사에 열올리는 중입니다.
월욜부터 영어캠프라 안보고 보낼까 하는데 본인은 굳이 보겠다네요~^^;
고민중입니다. 스스로 하는 아이를 못따라 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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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1-12 21:33
답댓글

안녕하세요.

예비 중1 에밀리 맘입니다.

딸아이가 중학생이 된다니 무척 기대가 되기도 하고, 아이가 가져올 성적표가 두렵기도 합니다.

 

에밀리는 초등기간 내내 예체능을 제외한 사교육은 받지 않았고

수학선행과 영문법은 필요할때만 인강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올 해 목표는 중학생활에 잘 적응하기입니다.

 

겨울방학동안 수학, 영어, 독서 세가지 테마를 가지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수학은 방학전에 개념원리 중1-1,1-2, 중2-1 연립방정식까지 풀었는데,

방학중에는 쎈 중1-1 A스텝과 B스텝을 풀기로 했습니다.

A스텝은 다 풀었고, B스텝을 풀고 있습니다.

2월까지는 다 풀 수 있을것 같고 시간이 남으면 개념원리 2-1을 더 풀면 어떨까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EBS인강 들으면서 필기하고, 엄마에게 강의해주며 예전에 푼 3800제 오답났던 것 다시 풀고 엄마에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어휘서도 가끔 보고, 영화도 가끔 봅니다.

 

독서는 원하는 책을 읽습니다. 100% 과학책입니다. 워낙 책읽기를 사랑하지 않는 아이라서 원하는 책이라도 끊임없이 읽도록 하고 있습니다. 어휘력이 부족하여 국어 어휘력 책 사서 주고 매일 읽어 보라고 권했습니다. 잘 지켜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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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1-13 13:25
우와~, 학원 한 번 안다니고 인강들으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라! 대단합니다.
공부 습관이 잘 잡혀 있는듯요~~이대로만 하면 걱정 없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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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들맘
  • |
  • 2016-01-13 15:04
반가워요~아이가 중학교 입학하는군요~ 소개글 보니까 중학교 생활 적응 잘하고도 남을꺼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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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6-01-12 16:31
답댓글

예비중3  남  프린스 와


이제  초6 되는  귀여운 딸램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

새로우신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프린스는 

PD와 영화감독을 꿈꾸는 아이라  틈만나면 영화를 보려고 해서 돈이 솔찮게 든다는^ ^;;;


영어는 문법체계를 잡기위해  영어 과외 하고 있는데  수업만  듣고  어휘나 독해 듣기 부분은 또 등한시

하고 있어  걱정이구요

수학은  중3 개념원리 수학으로 혼자 독학하고 있습니다. 곧 3-1 마무리하고 3-2 들어갈것같구요

올해  고등수학 수1.2 를  개념만 혼자 보는게 목표입니다.


작년엔  고등학교를 타 지역으로 갈  조건을 만들려고  성적올리기게 신경을 많이 썼었고  또 나름의

성과를 거두긴 했는데요  막상  3학년이  되니  맘이 더 차분해지는 느낌입니다.

열심히 해보고 갈수 있고 가고 싶으면  보내고 아님  엄마곁에 ㅎㅎ

(사실  떨어뜨려 놓을 생각을 하니  아이를 바라보는 제 눈빛이  애처롭다는게 느껴집니다 ㅠㅠ)


ㅋㅋ 총균쇠 읽는다고  빌려준책 다시 받아왔더니 만만치 않나봐요

어느새 다른 책이 손에 들려있네요.(조선왕 독살사건 ㅋㅋ)


14기 신입회원으로 들어온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최고학년이 되네요

시간이 아쉽기만 합니다. 

작은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올 해 가장하고 싶은게 뭐냐니  우스개소리로 엄마사랑받기랍니다.

웬지  훌쩍 커버린  아들녀석  올 한해 많이 사랑해주어야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모두  사랑하는  하루하루 되시길 바라구요

남은 방학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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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6-01-12 17:10
영화감독, PD라 넘 멋지네요~ 프린스가 만드는 영화나 프로그램은 어떨까 넘 궁금하네요~
타지역으로 간다면 기숙사 생활을 해야되는데 아직 떨어져 지낸다는게 참 그렇긴 한데
그래도 선배맘 얘기들어보면 첨엔 애처롭고 신경이 엄청 쓰이는데 한동안 떨어져 지내면
잔소리를 안해서 인지 왠지 사이가 더 좋아졌다는 ㅋㅋ 그리고 기숙사 보내고 나니
엄마는 자유부인~ 혼자만의 시간을 누릴 수 있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혼자 있으면
외로울 것 같기도 해요 ㅋㅋ
벤자민이 가고싶은 자율고가 있는데 참 만만치 않은 것 같아요.
점점 경쟁률이 세지고 원하는 고등학교에 입학한다해도 들어가서가 문제인지라...
그래도 우리 자주방 아이들이 원하는 고등학교에 입학하길 바라며
올 한해도 아주 열심히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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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1-13 13:26
그죠..3학년 되니까 잘하든 못하든 뭔가 정해진 느낌...
아이가 멋진 꿈을 갖고 있군요~~올 한 해 잘 보내고 이루는 성과 얻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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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들맘
  • |
  • 2016-01-13 15:08
울아이들과 학년이 다 같네요~~반갑습니다~
중3-1 개념원리를 방학시작해서 학원과외로 끝내고 지금은 수1 들어갔는데 다 어렵다고 하던데 혼자 독학한다니 대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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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1-13 19:33
원하는 고교 진학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모습이 정말 좋아 보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목표를 가지는 것도 어렵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기는 더 어렵고,
노력한 결과가 좋기는 더더욱 어렵다고 생각되거든요.
끝까지 노력해서 꼭 원하는 결과가 있으시길 일년내내 빌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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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6-01-12 15:34
답댓글

예비중3 벤자민, 예비중 1 남매맘입니다.

벤자민은 성실(?)한 편이지만 멍때림이 넘 심한 예비중3이랍니다.

내년엔 고딩이 된다니 맘이 착찹한게 지금까지 한게 너무없어 올 한해는 정말 열공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진 혼자 집에서 해오다가 올해 1월 1일부터 영문법 특강으로 학원에 입문하게 되었어요.

2월말까지 빡시게 문법공부하고 중3-1 개념원리 2번 풀고 3-2개념원리 1번 풀면 3월이 될 것 같아요.

 

벤자민은 역사를 너무나 사랑하는 아이로 역사학자가 꿈이었지만 역사를 전공해서는

먹고 살기 힘들다는 현실을 깨닫고 몇 년전부터는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같은 반에도 외교관이 꿈인 애들이 서너명은 된다네요. 아마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영향이 큰듯~

 

원래 인생이란게 계획한다고 계획대로 착착 되면 좋겠지만,

 뜻하지 않는 돌발상황이 발생해서 엉망이 되더라도 계획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벤자민도 큰 계획 세우고 매일매일 할일을 수첩에 적어 체크하게 합니다.

근데 둘째 딸내미는 계획도 없고 항상 닐리리맘보라 참 걱정이 됩니다ㅋㅋ

 

방학이 이제 2주반정도 남았네요.

모두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고 매주 월욜날 자주방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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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6-01-12 15:57
써니양이 중딩이 되는군요. 울집 딸램이랑 동갑인줄 알았는데 언니였네요^ ^
써니의 중등 입학과 벤자민의 새로운 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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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6-01-12 17:12
엽기적인 저희 써니를 아직도 기억하시다니ㅋㅋ
요즘은 해리포터에 푸~욱 빠져서 헤르미온느라고 불러달라네요 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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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1-13 13:28
역사좋아라 하는 제이슨은 예전에 갖고 있던 외교관 꿈 날아간지 오랜거 같아요.. 지금은 뭔지...
남들 학원 갈 시간에 열심히 게임 삼매경인것 처럼 저는 보이네요..본인은 할거 다 했다는데...
저도 체크 리스트 적도록 해야 겠네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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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들맘
  • |
  • 2016-01-13 15:12
같은 예비중3이라 더 반갑습니다~~^^
역사를 좋아하는게 참 부럽네요~
울아이가 작년에 역사시험을 망쳐놔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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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1-13 19:29
벤자민이 역사를 좋아한다니 부럽네요.
저는 참 역사를 좋아하는데 제 딸아이는 역사 과목이 제일 싫다고 해요.
어려서부터 역사 관련 도서를 정말 정성스럽게 빌려도 주고 사주기도 했는데~
취향의 벽은 참 높고도 단단하네요.
중학기간동안 인강의 도움을 받아서 한국사 능력2급 수준의 국사 능력을 배양하고 싶은 것이 엄마의 욕심인데~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수능까지 커버되는 역사 공부에 대해서 귀한 조언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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