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중2 루비
안녕하세요~~
중2되는 딸아이와 초5 되는아들녀석을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딸아이 어려서부터 쑥쑥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지냈던지라 저는 익숙한데 아주 어릴때 빼곤
거의 눈팅만 해서 이렇게 글쓰는것은 어렵네요^^;;
중학생 딸아이 학원 보내지 않고 학교 영어만 따라하고 있는 용감한 엄마인데요.
요즘 아이영어가 더 이상의 발전이 없어 고민이 많답니다.
그래서 이제서야 한번도 해보지 않은 단어외우기나 영작, 문법을 좀 시키려 하는데 쉽지 않네요
꼭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아이가 영어는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이런 이유로 점점 싫어진다고 하니...
어째야 하나 갈팡질팡이랍니다.
그러던 중 북클럽을 알게되서 얼마나 반가웠던지... 덜컥 가입을 했네요^^
넘넘 반갑고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주일 제주도 여행하고 와서 이제야 쪽지보고 늦은 인사올려요~~^^
저희 민이는 중1 입학하고 동생은 예비초3 이에요~
2016년 계획은 일단 새로운 학교에 잘 적응하기, 그리고 영어랑 수학,, 독서 꾸준히 하기인데 점점 아이가 크다보니 사실 엄마가 혼자 이끌고 가기에는 무리가 있는듯해서 자꾸 민이랑 이야기하면서 계획을 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직은 아기같은 아이인데..슬금슬금 스스로 독립(?)할려는 의지를 보이는 듯해서 쬐금은 섭섭하고 쬐금은 대견하고 ..그러고 있어요~^^
수학, 영어 다 집에서 하고 있긴한데..아주 평범하고 어쩌면 쪼금은 느린 듯 가고있긴 한데 별로 제가 급한 생각이 없어서인지 제 눈높이에서는 이것도 대견하게 느끼고 있어요 ㅎㅎ
아마 그래서인지 느리게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
인강으로 영문법과 중1 수학보면서 문제집 조금씩 풀고 있어요. 봄방학까지 천천히 하루에 개념이해와 몇문제씩 풀어볼려고 하고 영문법은 ebs로 보고있고요.
책은 명작책위주로 보고 있어요.
꿈은 요새 자주바뀌긴 하는데 레고디자이너,건축디자이너, 사진작가 등으로 압축되고 있는 거 같고요~
한없이 여리고 착하고 순하지만 ..중학교가서는 좀 더 당차고 야무진 아이로 커갔으면 하는게 제 바램이네요 ^^
14기 들어와서 넘 좋고 반갑네요~ 잘 부탁드려요 *^^*
예비중2. 에리카
안녕하세요~^^
몇번이고 썼다 지웠다ㅜㅜ
자기소개 은근 어렵네요~ㅋ
에리카는 요즘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것이
좋은가봅니다~
대략저인 계획은 저와 함께 세웠지만
진행은 자유롭게 하고 있어요~
스스로 하니 좋은점도 있지만,스피드는 떨어지네요~ㅡㅡ
영어는 주2회 과외.
수학은 인강
벌써 방학이 반이나 지나서 슬슬 숙제 챙기는듯해요~
이번주부터는 제가 확인하면서 진해해야겠어요~^^
중등자주반 식구들과 아이들 키우는 얘기 나누며
서로 위로와 격려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예비 중3, 예비 6학년 두 아들을 둔 웅이들맘입니다.
이곳은 충남에 작은 시골입니다~ 교육정보 얻기 참 어렵고요~
중학교는 남학교고 한 학년에 4반이 있구요~
초등학교는 한 학년에 6반~7반정도구요~
큰아이는 중학교 입학해서 지금까지는 전교권성적이라
고등학교를 공주에 있는 자기주도학습전형 기숙사 학교에 가기만을 엄마는 고대하고 고대하고 있어요~ㅎ
꿈은 과학수사대라고 합니다~ 작은아이는 아직까지 꿈이 없는게 제 걱정이라면 걱정이구요~
아이가 그동안 사교육을 거의 하지 않아서 자기주도학습을 나름은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요즘 사춘기인지 공부를 하기 싫어라 하네요~
작은아이도 사교육은 전혀 안하고 있고 천재교육 월간우등생으로 예습중입니다~
남자아이들이다보니 게임도 정말 좋아하고 직장맘이다보니 관리도 점점 힘들어지기만 하네요~
저는 EBS공부의 왕도인가 하는 프로를 가끔 보는데 거기에 나오는 비법들 나열도 해보고
누구는 어떻게 한다더라 어떻다더라고 좋게 이야기도 했다가 협박성 말도 해보고 이런말 저런말
다 해봐도 영 아이에게 통하지 않아서 스스로 깨우치기만 바랄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예비 중1 에밀리 맘입니다.
딸아이가 중학생이 된다니 무척 기대가 되기도 하고, 아이가 가져올 성적표가 두렵기도 합니다.
에밀리는 초등기간 내내 예체능을 제외한 사교육은 받지 않았고
수학선행과 영문법은 필요할때만 인강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올 해 목표는 중학생활에 잘 적응하기입니다.
겨울방학동안 수학, 영어, 독서 세가지 테마를 가지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수학은 방학전에 개념원리 중1-1,1-2, 중2-1 연립방정식까지 풀었는데,
방학중에는 쎈 중1-1 A스텝과 B스텝을 풀기로 했습니다.
A스텝은 다 풀었고, B스텝을 풀고 있습니다.
2월까지는 다 풀 수 있을것 같고 시간이 남으면 개념원리 2-1을 더 풀면 어떨까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EBS인강 들으면서 필기하고, 엄마에게 강의해주며 예전에 푼 3800제 오답났던 것 다시 풀고 엄마에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어휘서도 가끔 보고, 영화도 가끔 봅니다.
독서는 원하는 책을 읽습니다. 100% 과학책입니다. 워낙 책읽기를 사랑하지 않는 아이라서 원하는 책이라도 끊임없이 읽도록 하고 있습니다. 어휘력이 부족하여 국어 어휘력 책 사서 주고 매일 읽어 보라고 권했습니다. 잘 지켜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예비중3 남 프린스 와
이제 초6 되는 귀여운 딸램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
새로우신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프린스는
PD와 영화감독을 꿈꾸는 아이라 틈만나면 영화를 보려고 해서 돈이 솔찮게 든다는^ ^;;;
영어는 문법체계를 잡기위해 영어 과외 하고 있는데 수업만 듣고 어휘나 독해 듣기 부분은 또 등한시
하고 있어 걱정이구요
수학은 중3 개념원리 수학으로 혼자 독학하고 있습니다. 곧 3-1 마무리하고 3-2 들어갈것같구요
올해 고등수학 수1.2 를 개념만 혼자 보는게 목표입니다.
작년엔 고등학교를 타 지역으로 갈 조건을 만들려고 성적올리기게 신경을 많이 썼었고 또 나름의
성과를 거두긴 했는데요 막상 3학년이 되니 맘이 더 차분해지는 느낌입니다.
열심히 해보고 갈수 있고 가고 싶으면 보내고 아님 엄마곁에 ㅎㅎ
(사실 떨어뜨려 놓을 생각을 하니 아이를 바라보는 제 눈빛이 애처롭다는게 느껴집니다 ㅠㅠ)
ㅋㅋ 총균쇠 읽는다고 빌려준책 다시 받아왔더니 만만치 않나봐요
어느새 다른 책이 손에 들려있네요.(조선왕 독살사건 ㅋㅋ)
14기 신입회원으로 들어온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최고학년이 되네요
시간이 아쉽기만 합니다.
작은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올 해 가장하고 싶은게 뭐냐니 우스개소리로 엄마사랑받기랍니다.
웬지 훌쩍 커버린 아들녀석 올 한해 많이 사랑해주어야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모두 사랑하는 하루하루 되시길 바라구요
남은 방학 행복하세요~~~~~~~~~~
예비중3 벤자민, 예비중 1 남매맘입니다.
벤자민은 성실(?)한 편이지만 멍때림이 넘 심한 예비중3이랍니다.
내년엔 고딩이 된다니 맘이 착찹한게 지금까지 한게 너무없어 올 한해는 정말 열공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진 혼자 집에서 해오다가 올해 1월 1일부터 영문법 특강으로 학원에 입문하게 되었어요.
2월말까지 빡시게 문법공부하고 중3-1 개념원리 2번 풀고 3-2개념원리 1번 풀면 3월이 될 것 같아요.
벤자민은 역사를 너무나 사랑하는 아이로 역사학자가 꿈이었지만 역사를 전공해서는
먹고 살기 힘들다는 현실을 깨닫고 몇 년전부터는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같은 반에도 외교관이 꿈인 애들이 서너명은 된다네요. 아마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영향이 큰듯~
원래 인생이란게 계획한다고 계획대로 착착 되면 좋겠지만,
뜻하지 않는 돌발상황이 발생해서 엉망이 되더라도 계획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벤자민도 큰 계획 세우고 매일매일 할일을 수첩에 적어 체크하게 합니다.
근데 둘째 딸내미는 계획도 없고 항상 닐리리맘보라 참 걱정이 됩니다ㅋㅋ
방학이 이제 2주반정도 남았네요.
모두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고 매주 월욜날 자주방에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