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찡님 대문 또 열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번 초2 브리트니
브리트니는 오늘 오랜만에 1학년에 같은 반이었던 한국인 친구가 집으로 놀러 와서, 하교 하자마자 수영하고 이것저것 먹고 노느라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네요. 아빠로부터 배운 수영 실력이 나날이 늘어 수영 튜션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되니 아주 좋네요~.
그 덕에 엄마가 조금 바빠서 이제서야 숙제를 올립니다. 어려운 단어가 아닌데, 한 단어의 스펠링이 틀려서 외우게 했고, 여러번 읽어서 외워 2번씩 썼습니다.
1반 친구들 다음주 수요일에도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9번 초1 Isabel
금요일이라 밖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놀기전에 다 해놓으라 했더니 열심히 하더군요.
문장이 길어서 잘할란가 싶은데 어렵고 생소한
단어는 빼고는 잘하네요^^

8번 초1 엘리사 저녁먹기 전에 올립니다.한 주도 후딱 가네요..오늘은 어느 지역할 것 없이 무지 더운 하루였죠..세아이들 물에 퐁당퐁당 넣고나니 조금 자유가 생기네요. 이번주는 4문장 다시 맞추고 반복 읽기했습니다.여러번 나오는 단어들은 쉽게 찾아 배열하고 읽고..우리말로 내가 아빠한테 뽀뽀해주면 아빠기분이 어떨까? 요렇게하면서 문장 만들고 같이 읽고하였습니다. 쓰기할 땐 사선쓰기가 쉽지않은 걸 제대로 써보자하다가 눈물 찍! 외워쓰는 것도 아니고 한번 더 집중해서 문장 읽고 써보는건데 이왕이면 모양도 바르게 쓰자고..ㅎ 1학년 초에 제일 많이 하는것이 글자모양 바르게 반듯하게 쓰기잖아요..그래서 엘리사에게 고거 설득하느라..휴~

2번 초1 안휘 입니다♥ 제가 오려서 봉투에 넣어주고 혼자 해 보라고했더니 잘했네요~^^ 봉투 단어카드들도 스스로 오렸으면 좋겠는데,, 그건 잘 안되네요.. 날씨가 너무 더운데 건강유의하세요^^♥
13번 초2 Danny 입니다.
오랫만에 제대로 숙제 올리네요.ㅋ
Danny는 퍼즐 맞추기는 좋아하지만 연필잡고 쓰기는 영 재미없나봐요. 살살 달래고 어르며 진행하고 있답니다.
불금이네요. 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3번 초2 sunny
대문 활짝 열려있네요!!! 허찡님께 감사^^
초2지 만 아직도엄마 아빠 끔찍히 챙기는 것보면 아직 완전히 애기들이예요!!
sunny도 아직 엄마 옆에서 잠을 잔답니다^^
오늘도 덥지만 활기차게...주말이자나요~~

6번 초1 제시카
허찡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금요일이라 마음이 가볍네요..^^
엠마의 손 인증샷은 점점 재미있어지네요..ㅋㅋ
제시카는 한번에 4개다 읽어보고..퍼즐 맞추고..인증샷~!!
그다음엔 하루에 한번씩 노트에 써보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별 부담없이 하고 있어요..^^
오늘도 무지 더울 모양이네요..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