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초2 기윤
늦장을 부리다 지금 올립니다. 죄송요. 어제 급하게 부랴부랴 했어요.

<9번 나혁>
대문지기 헷갈리네요.
담주도 열어주신다니 감사드려요.
근데 이제 순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아무래도 저는 요즘 자꾸 늦어서 대문열기가 쉽지 않아서요.
이번에도 늦었네요.

7번 서윤 초1
대문 열어주셨어 감사해요 많지 않은 인원이 남았는데 끝까지 같이 갈수 있도록 힘내야될것 같아요 ^^
137번은 will을 제위치에 못놓았어요 그래서 future를 애기하니 미래를 애기하면서 will을 다시한번 고쳐놓았구요 138은 soon을 will 다음에 놓더라구요 고쳐주었구요 봉투에 쓰고 외워보라구 했더니 눈 가리고 최대한 안볼려구 애쓰더라구요 ^^


10번 샤나 투빈사랑님~이렇게 4기 방에 기를 넣어주시니 감사해요~ 문장이 짧아 쉽게 했네요.♥♥♥ 샤나는 괜찮은데...오빠 시험이라 채점이라도 해 줘야해서 제가 좀 바쁘네요..그래서 오늘은 샤나 혼자 했어요

8번 오니
그림이 다시 생겨 좀더 수월히 진행했어요~~
맞추고 간단히 외워 쓰는 것까지는 잘 해내는데... 오니에게 쌓이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ㅎㅎ
암튼 남은 60여개도 화이팅하렵니다
No 3 미소승찬맘
정말 바쁜 2주가 지나갔네요
애들 시험에
아들네미 축구에
딸내미 기말고사에
님들은 잘들 지내셨나요 ??
오랜만에 들어와서 밀린숙제 내려 놓고 갑니다.
#135_136
역시 복문이 들어 갔더니, 아들냄 헛갈려 하더라구요..
시간이 없어서 그냥 스파르타 식으로 걍 외우게 했어요 ^^;;
걍 외우게 할때는 의미 단위로 끈어서 일게 하는데,, 저희는 명절에 음식을 따로 많이 하지는 않거든요..
아들냄 왈" 엄마!, 음식하면 힘들어?? 사면 되잖아 !! ??' 이러더라구요..
흐미, 시엄니 보면 난리 나겠죠 ^^;;
그리고 사진 찍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얼마전에 핸폰 사진 정리하다가 생각없이 지워버렸나봐요 ^^;;
# 복습부분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살짝 몇 주 정도만 강퇴당했다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이 없으니 복습하기가 무지 어렵더군요..
여러번 반복해서 읽히고, 문제 풀이는 패쓰!!
#137_138
드디어 오늘!!
열공했네요 ^^~

투빈사랑님!!
숙제검사 지난주만 뺴고 제가 계속 했었으니..
제가 나머지도 할꼐요..^^
그잖아도 오늘 문열리면 답글로 숙제 검사 올리려고 했답니다.^^
문열어주셔서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