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내음~ 흙내음~과 함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저도 가끔 아이의 말투를 보며....앗....저 말투는 나랑 똑같네...하는 경우가 많아요. ㅎㅎ
똑바로~ 그리고 올바르게~ 사는 모습 보여주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어요.
상쾌함이 느껴지네요..
부모 되는 거 거울이라 어려워요..
남편의 싫은 행동이 보일때는 증~~말 싫지요..
나의 단점이 보일때도 마찬가지예요..
아이가 없었다면 지금의 내 모습이 있을까 싶어요..
아이들 덕분에 더 착하게. 더 부지런하게..더 도덕적으로..
아이 키우면서 저 또한 철이 듭니다..
보고 배울까봐 무서워서요..
음~~~ 그 산의 냄새.. 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
엄마, 아빠의 붕어빵? ㅋㅋㅋ
그러게 말이에요.. 어쩜 그리도 부모의 모습을 닮았는지..
저도 제 아이 보면서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아서..
항상 뜨끔! 하답니다. ㅎㅎㅎ
부모가 올바르게 사는 모습!!
오늘도 정신 바짝 차리고 제 모습을 돌아봐야겠어요. ^^
반가워요, 선생님~
아이가 어린이집 다닐때, 간혹 부모동반 행사가 있을 때 가 보면, 정말 깜짝 놀라곤 했어요. 어쩜 외모가 저리 판박이일까? 알려주지 않아도 누구 엄마,아빠인지 알겠더라구요. 그걸 보고, 아! 다른 사람도 우리 챠니를 보고 나를 보면서 이렇게 느끼겠구나~ 생각했지요. 웃음이 나더군요. 부모의 판박이, 외모 얘기만은 아니겠죠. 부모가 올바르게 사는 모습을 보이는 것. 참 중요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