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맞아요.
저도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매일같이 집을 난장판으로 만들어주는 에너지 넘치는 딸들있으니 얼마나 행복한가요.
표현 잘 안해서 아직도 서먹서먹 안 질리는 남편있으니 얼마나 행복한가요.
내 자아 찾아보겠다고 고민할 시간적,경제적 여유있으니 얼마나 행복한가요.(ㅋㅋ흔히들 그러잖아요. 니가 먹고살만하니까 잡생각하는구나~~하고)
모든게 행복한거 투성이네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아침부터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아이에게나 남편에게나 감사와 사랑의 표현이 서툰것은 비단 저뿐만아니라
많은 동년배 친구들 모두 비슷한듯 합니다.
애써 보겠습니다. 하루 10번씩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행복함을 만끽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표현은 잘 안 했던 것 같아요.
표현하는 사랑, 그리고 행복을 전달하는 언어를 써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샘도 행복하세요~
정말 그러네요. 평소에 아무리 기분이 날아갈 듯 행복해도...."와 기분 좋다~!!"가
제가 쓰는 최고의 표현이었지 "와~ 행복하다~!1"라는 표현은 좀처럼 쓰지 않았어요. ^^;;
오늘 아이가 하원하면....저도 오성식 선생님의 어머님이 선생님께 말씀하시듯~~~
제 딸아이에게 "원영아~ 너와 함께 있어 정말 행복해~"라고 말해줘야겠어요. ^^*
오늘도 멋진 말씀 감사합니다~!!
걱정거리가있어 며칠째 불안한날들이었어요
바뀌는건 없는데,,,이미 늦었다고하시고,,,
그냥 의사의 말을 믿은 제 결과가 아이한테 치료 가능성을 놓치고 자라서 수술밖에 없다고하시니
제 마음이 얼마나 무너져내렸든지,,전문가도 여러명을 찾아야하는 세상인가,어리석은 제 자신을 원망했던,,,
이제 다시 바꿔서 수술해서 고칠수있으니 다행이라고...쓸쓸한 제 마음에 위로를 주시네요.
우리 아이는 고칠수있으니 나는 행복하다!!!!
네..언어생활을 바꾸고..
긍적적인 사고방식...해피...하게 살아가야...
오성식샘은 안 늙으시네요. 어쩜 이리 핸썸하신가요?
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