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 승현 띠오가 무사히 넘어갔다니 다행이네요~~~ 빠쁘신 와중에 숙제방도 열어주시고 감사해요^^ 테솔모임도 너무 즐거우셨을꺼 같아 부러워요.... 저녁에 퇴근이 늦어 숙제올리기도 깜박했네요.. 늦게 올려요~~~~
엄마의 노력에 아이들이 건강해 졌다니
더없이 뿌듯합니다.
띠오 행복하겠어요
좋은 엄마 두어서~
조금 빗나간 얘기지만
어제 4살아이를 부모의 아동학대로 숨졌다는 기사를 보면서
신랑이 저 아이는 짧은 생동안 한번도 편하게 밥 한번 먹어보지 못햇을꺼 같아 안타깝고
한번도 행복이란걸 알지 못했을거 같아서 미안하고 슬프다라고 표현하는데
울컥 했어요
우리 아이들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란걸
다시한번 생각하며 노력해야겠구나 싶었답니다.
암튼 좋은 하루들 시작하세요~
챠챠님~~
내일 오전 바빠서 미리 방 열으신거 왜 바빴는지 저는 알지요?
바쁜 와중에 미리 미리 대문 열으시고 부지런하셔요.
띠오 다 낳았길 바래요.
반가웠어요...
ㅋㅋㅋ
초2 김한강
숙제 제출 합니다
한강이 이거 언제까지 하는거야?
차마 '아직 멀었어' 라는 말은 못하고 '어~~아직 조금 남았어'
퍼즐 맞추고 맞았는지 원 문장이랑 비교해보고 두 번쓰고 딸랑 요거 하는데도
어리광이네요...둘째들의 살아남기 작전!
치과 검진 다녀왔는데 한강이는 선천적으로 치아가 약하니까 관리 잘 하라고
항상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듣습니다.
정말 칫솔질 박박 구석구석 하는데도 선천적인거라 어쩔 수 없나봅니다.
충치 2개!!!
치료하면 되지만 앞으로 계속 관리 안하면 큰일이라도 일어 날듯이
말하는 치과...한강이는 치과 다녀오는 날이면 항상 긴장과 스트레스입니다.
의사들의 협박아닌 겁박 정말 싫어요
4~5살 때는 아드레날린 제거 수술 안하면 축농증에 만성비염에 수면장애에
난리 날듯이 수술하자고 했는데 지금 멀쩡이 코감기 한번 안걸리고 잘 살고
잘 자고 잘 먹고 잘 놉니다.
의사들은 자신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환자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지
다시 한번 돌아봤으면 좋겠네요

초4 채병창
이번주까지도 병원을 열심히 다니고 있지만
지난주에 비하면 너무도 감사하답니다.
다만 신체리듬 정신리듬이 깨져서 영어와 학습이 조금 소홀해졌지요
혹시라도 서두르는 마음에
아이를 힘들게 할까봐 엄마가 노력중이에요
그거 있쟎아요
엄마의 다그치고 닥달하는 몹쓸병~ ^^""
sp부터 차근차근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사진을 올리고 보니
제가 61번 일부를 짤라 찍었는가봐요
쩝~ 아이가 많이 읽어 줬으니 양심을 믿어 주시오소서~


8번 알렉스^^
챠챠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띠오가 금방나아서 다행이네요..
오늘 게시판에 sp3기가 완주한소식이 있더군요..^^
정말 그 친구들 기특한것 같아요..
대체적으로 유치원생이 많은것 같던데요..
거의 1년이 가까운 여정을 함께 꾸준히 해온 친구들,그어머님들 ...
미래의 저의...우리의 모습이 되길을 바래봅니다.ㅎㅎ
홧팅요!!

숙제가 늦었네요. 샘, 크리스탈 숙제 올려요.
띠오 병원안가고 다 나아서 다행이네요.
삼부커스 저도 하나 사봐야겠어요.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는 냄새 괜찮은가요?
알약은 냄새가 정말 고약해서 남편도 안먹으려고 하거든요.
샘도 얼마전에 목감기 심해서 병원갔다가
항생제 처방받아서 어쩔수 없이 먹었어요.
병원은 안가는게 제일이긴하죠.
수족구도 유행이라니 B반 친구들 모두 조심하세요~~ ^^





애리얼 숙제 올려요~저번주 마지막숙제는 찾아봐도 없고ㅠㅠ 깜박잊고 프린터 다시 안했네요 그림도 활용함서 함께 올려봐요^^
* 초2 Theo *
# 61~62


10번 제시카~
챠챠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ㅇ챠챠ㅇ님 숙제방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매번 늦게숙제 제출하던제가 오늘은 첫벗째네요. ㅋㅋ 이런날도있군요. 로이는 지난 금욜저녁에 반친구들 몇명 초대해서 신나게 놀았다지요. 전학도 왔고 그렇게 친구들이랑 놀아본적이 없어서 너무 즐거워했답니다.신나게 놀고나니 집은~~말안해도 상상이 가시죠. 허리가 좀 안좋았는데 그날이후 완전 심해져서 주말에 침맞구 쉬었네요. 지금은 조금 괜찮아졌는데 이번주 내내 조심해야겠어요. 아픈 엄마 덕분에 주말을 집에서 보낸 로이는 숙제도 미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