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버거 만들 생각조차 해 본적이 없는 데, 이렇게 만들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울애들은 새우를 안먹으니까 새우버거로 한번 먹게 해봐야겠어요.
반찬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5세 유완

상추 새싹이 날까 걱정했는 데, 날마다 쑥쑥 새싹이 돋아나고 있어요. 너무 많아서 솎아줘야겠네요.
읽기방에 사진을 올릴 때 얼마나 책을 안 읽어줬는 지 느끼면서 자주 읽어줘야지 다짐하게 되네요.
아무리 쉽다 해도 제겐 어려운 경우가 많더라구요. 음식 만들때 시간도 너무 많이 걸리구요. 새우버거도 선뜻 도전해 볼 용기가... 용기를 주소서~ 잘 안먹는 챠니를 보면 안타깝고 속상하기도 한데, 엄마가 다양하고 맛있게 못만들어주어서 그러나? 걱정도 되요. 부디 '배 고파요~' 를 입에 달고 사는 날이 빨리 오기를...
<6세 챠니>

드디어 개구쟁이 특공대를 빌려와서 봤네요. 지난 주말 바바파파에 이어 소문대로 챠니도 무척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그런데, 일요일 사이버과학축제에 다녀온 후로 몸살이 나서, 어제는 읽어주지도 못했는데 혼자서 몇 권 읽었네요. 아빠와 읽으라고 했는데도 책 읽기는 엄마를 선호하는 챠니예요. 하지만 어젠 꼼짝도 못하겠기에 누워 자 버렸어요. 거실에서 들리는 소리로는 아빠와 책을 읽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정신을 좀 차리고 늘어놓은 책 정리하다가 '책만 읽고 싶어하는 아이'를 집으면서 어떤 내용이냐고 물었더니, 챠니 줄거리를 아주 재미있게 얘기해요. 혼자 읽었다면서. 오늘은 미안해서 도서관 가서 같이 책 읽고 시리즈책도 바꾸어 왔네요.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ort 책은 여러모로 참 좋아요. The headache 는 독후활동을 해보려구요. ^^

한*리더십동화 시리즈를 대여사이트에서 한달동안 대여해봤어요. 그리고 오늘이 반납일이라 마음이 급해져서안읽은거 몽땅 챙겨봤죠. 한 3분의 2정도는 읽은 거 같았어요. 이번달은 제가 좀 바빠 첫째 한글책은 네가 읽어라 하고 그냥 놔뒀더니 진짜 하루한권 정도 빼본거 같아요. 아쉬운 맘에 앉아서 읽어주니 재밌는 책이 왜 이리 많은지.. 독후활동도 같이 하니 즐겁더군요. 진작 같이 읽어줄걸 그랬다... 후회아닌 후회를 했지요. 그래도 뭐 첨부터 다 읽어야한다는 마음은 비우고 시작해서 아이를 닥달하지는 않았어요. 아이가 한글을 알아도 엄마랑 같이 읽는 즐거움은 역시 또다르다는 펑범한 깨달음을 다시금 느낍니다. 영어책은 진짜 읽은거 복습^^. 그래도 한단어 책 읽기 전략이 주효했는지 혼자 ort 책 꺼내 읽어보더군요. 인물이름만 나오는 책이지만 혼자 꺼내볼 맘이 생겼다는데 큰 의의를 둡니다. 역시 ort 책의 명성이 그냥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어젠 어린이집에서 축구응원 도구 만들어 와서 한밤중에실내에서 축구한다고 뛰어다녔죠. 전 깡스로무스끼 (러시아), 상명인 대한민국. 둘째는 공격수했다가 골키퍼했다가 응원단했다가 심판도 했다가 완전 리베로..ㅋㅋ 대한민국의 승리를 염원하는 맘으로 져줬죠. 그랬더니 완전신나 오늘도 꼭하기로 약속받아놓고 잠이 들었답니디. 무승부인 경기를 아쉬워하여 오늘 우리집에선 대한민국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해야겠어요. ㅎㅎ
4세 규민이
동동마미2님~ 대문 일찍 열어주셨네요. ^^ 더 일찍 들어와볼껄...ㅎㅎ 감사해요!
요까지가 아침 출근전에 들어와서 글쓰는데 둘째 놈이 하도 엉켜붙어서 다 못 쓰고 일갔네요. ㅠ.ㅠ
지난주엔 바빠서 규민이 읽기방에 못 왔었네요.
규민이 누나가 곧 시험이라 주말에 어디 놀러가진 못했네요. 집에서 읽기 많이 했는데 사진을 찍은건
조것뿐,.... 규민인 퍼즐 맞추기 좋아라해서 즐겨해요 ^^ 젤 좋아하는건 영어 노래 시디 틀어놓고
영어책 들고 따라 읽기요 ㅋㅋ 정말 잘한답니다.. 나중에 기회됨 동영상 함 올릴께요. ^^
누나가 예전에 읽던 바른생활동화 요즘 즐겨 읽어요. 규민이는 누나땜에 글밥 많은 책도 곧잘 앉아서
잘 듣곤 한답니다. 규민이가 둘째고, 첫째가 초2 이니깐 누나 스케줄 데로 많이 움직이고 그래요.
그래서, 읽기방 들어오는것도 사실 힘드네요. ㅎㅎ 읽은 책 사진 찍기도 넘 힘드네요...



미니 새우버거 맛있겠어요.
저는 칼로 다지기하는게 젤 어려워요.ㅠㅠ 자꾸하다보면 늘겠지요?
그리고 요즘 날이 좋으니까 점점 책 읽어주기 힘들어요.
큰 아이가 해야 할 공부를 자꾸 못해내서 어제 화내다 제가 지쳐서 아파트 주위 돌고 들어와서 자 버렸어요.
걸으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했어요.
아이가 공부를 안 한다고 화를 내는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 답은 아니오더라구요.
아이가 공부를 안하는 것이 나하고는 별개의 문제인데 왜 화가 나는것일까? 그건 저의 이기심때문이었어요.
공부를 해야 내가 편하니까 말잘듣고 공부 잘하는 착한 아이를 원하는 나의 이기심...
나도 그런딸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자녀양육은 우리 부모님때도 그랬고 제 자신도 그랬지만, 아이에 대한 기대를 하나씩 내려놓는 연습인 것 같아요. 그러면서 제가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도 기도합니다.
아이에게 화내지 않게 해 주세요. 그리고 아이의 애기를 들어주는 엄마가 되게 해 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내 말을 듣지 않을때 더 좋은 대안을 내놓을 줄 아는 현명한 엄마가 되게 해 주세요.
6세 준영

전부 월요일에 읽은 책이네요.
저녁도 안 먹고 8시까지 놀이터에서 놀다 들어와서도 모자라서 계속 노는 아이들땜에 좀 힘들어서 밥만 먹이고 누나 공부하라고 소리만 지르다가 지쳐서 잠들었어요.ㅠㅠ
누나가 좀 읽어주는 것 같았는데 저는 신경쓰지 않았어요.
그런 날도 있어야겠지요. 어제는 아이도 남편도 다 귀찮은 날이었답니다.
<7세 나혁>
아이 혼자 읽을 책과 같이 읽을 책 두 가지로 분류해서 책을 빌리는데
혼자 읽는 책은 그래도 진도가 나가는데 같이 읽는 책은 영 진도가 안 나갑니다.
혼자 읽는 책은 쉬운 챕터북 수준의 동화책이고 같이 읽는 책은 거의 과학책입니다.
아이가 좀 어려워해서 진도빼기가 쉽지 않거든요.
이제 원자에서 조금 진도가 나갔습니다.
쿼크와 양성자, 중성자, 전자의 궤도에 대해 배웠어요.
빙뱅과 생명의 탄생과 탄소, 질소, 수소 등 원소에 관해서도 읽고 있어요.




엄마가 들려주는 생명이야기라는 시리즈입니다.
1권은 다 읽었고, 2권 읽고 있는데 4권짜리 시리즈입니다.
좀 어려워서 헤메고 있지만 조금은 머리속에 남아있을거라고 믿습니다.
동시에 같이 진행하고 있는 아빠가 들려 주는 우주 이야기입니다.




이것도 빌려왔는데 아직 1권도 다 못 읽었어요.
차근차근 마져 읽어야지요. 대체로 같은 주제를 여러 권의 책으로 보다보니 조금씩 기억에 남는듯해요.
오래된 책인데 모두 일본작가들이 쓴 책으로 확실히 일본이 이런 책을 더 잘만드는 것 같군요.
저는 따로 초등용 과학책을 읽고 있습니다.

초등과학 뒤집기라는 시리즈로 수학도 나와 있습니다.
아이에게 과학 설명을 하면서 저도 미리 공부를 해야할 것 같은데
현재 제가 보고 있는 닐 타이슨이나, 브라이언 그린의 책을 보충 하기 위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나름 내용에 깊이가 있어요.
나혁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아마 내년이나 내 후년쯤에는 같이 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중학교때 배웠던 내용이 떠오르더군요.
그때 이런 책들로 공부했더라면 좋았을텐데
교과서나 문제집만 외웠지 이렇게 책으로 하지 않아서 과학에 빠져들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가끔 주위에서 왜 이런 것을 이 나이에 공부하는지 물어봅니다.
제가 공부하지 않아도 아이는 학교에 가서 다 배울것들인데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에게 도움이 될지......
근데 어느 순간 생각해보니 제가 참 기본적인 것들도 모르고 살아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늘 사용하는 휴대폰, 컴퓨터, TV, 라디오가 다 과학의 산물인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면서 버튼만 누르고 사는것 같아서 말이죠.
닐 타이슨이 <코스모스>에서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과학을 공부하다보면 특히 우주를 공부하다보면 사람이 겸손해 진다구요.
적어도 삶에 있어서 겸손함을 배우기엔 과학이 참 유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를 하면서 내가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깨닫게 되니까요.
이 세상 과학자들은 모두 겸손할까?^^
적어도 아이가 바르게 크기를 바란다면 가장 큰 덕목이 겸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은 많이 부족하기에 더 공부해야겠다고 느낍니다.
아~~~배고프네요....버거 맛있겠어요....먹어보고프네요.... 그쵸??? 요즘 같을때....밖에서 신나게~~~~
근데 그게 잘 안되요... 저녁에 들어가면 왜케 할일이 많은지... 뭐가 그리 바쁜지....ㅋㅋㅋㅋ
소윤이도 참 나가서 뛰어놀고 싶을텐데... 이렇게 날 좋은 날은 좀 미안하네요~~~ㅜㅜ
6세 소윤, 3세 희건!!!!
월요일 화요일 조용히 보냈나봐요...이런.....
밥먹고 씻고 하면 8시가 후딱 넘어가고.... 매일 하는 국어 학습지도 하고...
엄마가 들이미는 프린트물?? ㅋㅋㅋ같은것도 두어장 해주면... 후다닥~~ 9시~~ㅋㅋㅋ
어제는 유모차 뒤에 서서 갈수 있는 라이더를 구입해서 달아주었어요...
소윤이의 요청이기도 하고.. 이제껏 유모차는 몇번 타보지도 않았던 아이가...
이제서야 유모차의 편리함을 알아서는.... 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달고 십분 산책했네요..... 그러고 잠자리.....
날도 더워지니 잠드는 시간이 늦어지는거같아요... 누워서 뒹굴뒹굴 하면서..
야금야금 한권씩 읽었네요... ㅋㅋㅋㅋㅋ

더워요.. 더워... 비가 올듯 말듯해서 그런지 더 후덥지근....
더위 조심하세요~~~~^^

5세 안철입니다♥ 새우버거~~ 진짜 맛있겠어요! 엄마정성가득한 간식이네요^^ 철이는 바쁜아빠 만날때마다 "뒤집기"해달라고해서 그나마 친해지고 있어요ㅎㅎ사진은 아빠가 거꾸로들기해주는거구요ㅎㅎ세계명작은 씨디틀어놓고 들으며 책보았답니다^^
새우버거.. 제가 먹고 싶어요.
저희 애들은 제가 버릇을 잘못 들였는지 야채를 너무 안 먹어요..ㅜㅜ
그나마 큰애는 조금은 먹는데 둘째는 김밥도 김, 밥, 햄만 먹겠대요.
(물론 정신없을 때 몰래 먹인 적은 많지만요^^;;)
햄버거도 아마 빵이랑 패티만 달라고 할 듯..
직장맘으로서 제일 부러운 건 간식 잘 챙겨주시는 엄마들입니다.
정말, 많이 크려고 잘 먹는가봐요. 맥스랑 맥스 형 쑥쑥 자라길~
7세 길버트 4세 제인 3세 소피
길버트 매일 태권도가는데 너무 좋아해서 끝나고도 훌라우프며 줄넘기하느라 더 놀고 오니,
집에 오면 몸이 피곤해서 짜증낼 때가 많네요.
너무 신체활동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집에 와서도 하고 싶은게 많은지라.. 밥먹을 때 주로 짜증..ㅡㅡ;;
태권도를 그만 가라 할 수도 없고 말이죠.
신체활동도 적당히 시켜야 할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이불 위에 놓아두면 제가 다른 거 챙기는 동안 먼저 씻은 길버트 혼자 잘 보네요.
가끔씩 내용 이야기해주거나 잘 이해 안 되는 단어 물어보기도 해요.
한번에 다 몰라도 반복하다 보면 알겠죠 뭐 ㅎㅎ 덕분에 저는 책 내용을 잘 모르겠네요 ^^;;
제인은 계속 간식 먹고 놀고 하다가 제일 늦게늦게 씻는지라 책을 잘 못 읽히게 되네요.
그래도 꾸준히 한 권이라도 읽어주고 있어요.
길버트 제인

5살 전민정
맥스네 미니새우버거 정말 맛있겠어요. 민정이는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데 처음에는 채소, 토마토넣고 계란넣고 정식으로 해줬더니 잘 안먹어서 치즈에 잼만 발라줬거든요. 저 미니새우버거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요즘 하원후 너무 더워서 놀이터에서 놀기 힘들죠? 맥스는 더운데 놀이터에서 바로 노나 봅니다. 민정이는 너무 놀고 싶은데 너무 덥고 아무도 없으니 바로 집으로 오지요. 저는 좋은 데 민정이는 심심할 거에요.
레시피 감사해요. ^^
오늘 아침 축구경기 정말 아쉬웠어요. ㅠ.ㅠ 어제 유치원에서 축구에 대해서 배웠는지 국기에 대한 경례도 하고 "대한민국~"이라고 외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월드컵에 대해 알려줘야 할거같아 어제 오후에 국기꽂는 놀이도 해보고 브라질 국기도 보여줬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도 민정이 일어나는 대로 축구를 보여줬죠.
민정이는 공놀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자기는 축구를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오늘 월-화요일 책정리를 하면서 책권수는 많으나 요즘은 책읽기가 정체기가 오는 건 아닌가 고민해요. ㅜ
저는 책 1권을 읽고 제목도 얘기하고 주인공들 이름이나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지 나중에 어떻게 되었는지 얘기를 많이 하고 싶은데 민정이는 말을 필요이상 많이 시키거나 대답하기 싫으면 딴 소리를 하네요. 입을 다물기도 하구요. 그러다 보니 저도 지쳐서 계속 종용하기도 그래서 저혼자 책읽어줄때가 많아요.
5살때 조잘조잘하지 않나요? 책에 대한 얘기를 하기 싫은 걸까요? 민정이는 아빠랑 얘기할때는 조잘조잘하던데....
책을 싫어하는 거같진 않아요. 오히려 자기 직전까지 더 읽고 싶다고 하고 월-화요일 같은 경우는 영어책을 많이 읽고 싶다고 했구요. 이렇게 주구장창 책에 대한 얘기(독서전 혹은 독서후)없이 읽기만 해도 되는 건지요? 말하기 싫어할때는 말을 시키지 말아야 하는 지 모르겠어요.
권수는 많은 데 기쁘지도 않고 뿌듯하지도 않네요. 아이들 먼저 키워보신 선배맘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



동동마미님 레시피 아주 훌륭한대요~^^아이들이 참 좋아할 것 같아요, 오늘 아침 축구보면서 몹시 흥분상태로 출근했다지요~~ 앞으로 남은 경기도 태극전사 여러분의 선전을 기원해 봅니다,, 월요일엔 우리동네에 관련된 책을 읽었답니다,, 근데 왜 사진찍는걸 늘 잊어버리는건지ㅠㅠ 동네도 보고 각 나라별 시장에 관련된 책도 보았어요, monster math 북클럽책도 두어번 듣고 읽어주고~^^ 휠체어타고 달나라에 간 스티븐호킹책도 보고, 늘 바쁜 오후시간을 보내느라 정신없이 지나가네요ㅠㅜ 오늘은 꼭 사진을 찍어 남기도록할께요~^^

새우버거 엄마의 정성이 듬뿍 들어간...
손도 많이 가는 멋진 간식 같아요!!
가끔 저희신랑이 해주는 농담이 있는데...
이건 부산사투리로 경상도 남자가 해야 제맛인데...
" 이런 멋진 엄마같으니라구...." ㅋㅋ
동동마미 님에게도 이말 전달합니다.
맞아요.
날씨가 좋으니, 집에 들어오면 7시 넘어가네요..
수요일에는 8시 잠들어버렸고,
어제는 도서관에서 몬테소리 글끼말끼 시리즈 빌려왔더니,
좀 읽고 잠들었어요.
곧 장마 시작한다니... 놀 수 있을 때 많이 놀게끔 해야겠어요~!!
낼은 또 소풍이고...ㅋㅋ
애들 요즘 넘 즐거울 꺼예요.
오늘 하루도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