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그동안 미션수행 못해서 죄송해요... 혹여 짤린건 아닐까 걱정두 되는거이...
구차한 변명을 들자면 잔인한 5월에 제가 좀 몸 여기저기 고장이 나고 하필 손목부터 어깨까정 고장이 붙어서리 일상생활도 좀 버겁고 더군다나 컴을 하거나 글씨를 쓰믄 다시 악화되고 해서 자제하느라 그리 되었네요... 뭐 지금도 감기 땜시 기침이 심해서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지만요...
덩달아 애들도 감기가 걸려서 고열과 기침으로 세모녀 고생 중이네요...
강아지도 안걸린다는 여름 감기를 단체로다 ㅠㅠ
암튼 구차한 변명은 여기까정...
프리 미션이라 만족스럽게 진행하진 못했어요...

지우가 마트서 덥석 집어온 낚시놀이... 매번 사줘야지 하다가두 지나쳤는데 지우눈에 딱 걸린거지요...
암튼 요걸루 hooray for fish 읽고 낚시 놀이 잠깐 했는데 글쎄 뜻대로 잡히질 않으니 손으로 집어서 낚시대에 척하니 붙여놓구선 자랑질이네요 ㅋㅋ

요건 반대말 워크지 하나 요즘 도통 워크지 비스무리 한거 내밀믄 도망 다녀서ㅠㅠ 요건 곰돌이 나와서 그런지 오려 붙여주네요...
요즘 읽고 있는 책은 ort stage1+ 박스대여해서 읽고 있구요... 엄마가 몇번 읽어준 뒤론 지가 혼자 꺼내들고 넘기며 웃고 즐기는 중이네요...
또 하나 참 cd를 들려주려 별별 방법을 동원해봐도 꺼버려요~~ 하며 거부만 하던 녀석이 요즘은 cd를 곧잘 들어줍니다... 근데 한 책에 꽂혀서 주로 고거만 ㅠㅠ 그 책이 바로 seven blind mice지요...
엄마인 저는 읽어주믄서두 뭐 젤 쉬운걸로다 색인지만 신경써서 읽어 준거인디 내용이 아직 좀 이르다 싶어서 미뤄뒀는데 이녀석이 어찌 책꽂이에서 빼들고 와선 몇번 읽어달래더니 cd에 빠져서는 할아부지 스러운 목소리가 조은지 어쩐지 이유는 알수 없지만요 주구장창 아주 뽕을 뽑구요... 저 좋아하는 대목은 따라 부르기 까정 아궁 감격에 겨워 (참 소심한 엄마지요 ㅋㅋ) 마구 틀어대곤 있는데... 요거이 잠자리에서두 두번 이상은 들어야 한다는 단점이 ㅠㅠ 울 신랑 옆에서 지연이 한티 사정하는데요... 지연인 절대 No!! 계속 들어야 한답니다.. 이걸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
여기까정 전혀 충실하지 못했던 지난 한달을 반성하며 기냥 지나기엔 뭐해서 올려보구요...
젤루 죄송한건 꽁이님이 힘들여 내어주신 미션을 제대로 수행 못한거이 맘에 자꾸 걸려서 다시한번 죄송해요...
하지만 미션내주신 자료는 다 저장해 놓았으니 꼭 수행해 볼게요...
마지막으로 지연이가 책에서 발레복을 보고는 저두 입고 싶다며 하두 졸라대서 요즘 문화센터 발레배우러 다녀요... 뭐 아직 한번 수업 받았지만 웬지 통통해지는 거 같아서 엄마처럼 만들어선 안된다는 강박증이 한몫더해져 다니게 되었네요... 요거이 언제 까지 지속 될 수 있을진 모르지만 암튼 발레복 입고 신나서는 저혼자 신나하네요... 수업전에 한컷 찍었는디 가장 최근 모습인거 같아 올려봅니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숙제 올립니다
ㅋㅋㅋ 쑥스럽네요,,,,




예전에 아이스토리북 블로그에 올렸던 글이에요...^ㅡ^
이 책을 워낙... 자주 보고.. 활동도 많이 해줬던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로찾기 (maze)를 하고 있는 령돌이들.. 서로 하겠다고 그러네요...

word search!! 찾을 단어가 많아서 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천천히 엄마랑 같이 하면 재밌어 할꺼에요~~

워크북 맨 뒷장에 있는 단어카드를 먼저 오려내서 책을 읽기전에 단어를 먼저 살펴봤어요..
건령이가 재령이에게 그림을 보여주면서 단어를 가르쳐 주고 있어요...^^

말하는 단어 빨리 찾기!!
단어만 보이도록 책상위에 쫘~악 펼쳐주세요...

엄마가 불러주는 단어 누가누가 빨리 찾나~~~
건령아! 재령아! 왜 그런표정을~~~~~~ㅋㅋㅋ

제법 떠듬떠듬 읽어나가는 재령이~~
기특하네요....

서로 스티커 붙이겠다고 난리에요~~

게임을 제일 좋아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봐야지만 할 수 있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열심히 집중하면 시디롬을 즐기는 령돌이들~~~
E-Play는 빼놓을 수 없겠지요??
건령이는 헨젤.... 엄마는 그레텔....
재령이는?? 관객!!!!
과자집을 만들어 보아요~~~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과자들을 준비했어요....
커다란 종이위에 자기만의 과자집을 만들어 보기로 했답니다...
밑그림을 그리지 않고 했더니... 너무 엉망이어서...
나중에 밑그림을 간단하게 그려줬어요...
더 많은 종류의 과자였다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짜잔~~ 아이들의 과자집이 완성되었어요..
입체로 하면 좋겠지만... 아이들이 힘들어 할것 같아서 간단하게 만들어 봤어요..
역할극 해보기

워크북에서 해봤던 스티커로 과자집 꾸미는 부분을 잘라내서 배경으로 사용하면 좋아요..

전체의 스토리를 역할극으로 하게 하는 것보다...
처음엔 한 장면 정도로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아이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아야 꾸준히 할 수 있잖아요~~~
댓글이 좀 늦었죠.. 지난 주에 못다한 헨젤과 그레텔 관련 워크지 마저 해보았구요..
길찾기는 좀 어려워하는 감이 있었지만, 워낙에 좋아하는 부류의 워크지라 옆에서 조금 도와주니까 열심히들 하더라구요..
추가로 남욱이가 만든 호랑이 점토랑 산에 다녀온 사진 올려요..








추
너무 간만에 들어와서 안부댓글남깁니다~
게시판에도 지금 안부글 남겼는데~~~~~
9기맘들과의 수다가 너무 그립네요~~~~
약간의 사정으로 들어와보지도 못하고...ㅜㅠ
더운여름~~~~~건강조심하세요~~~~
저는 이번 주 미션 제대로 수행 못했습니다..^^;;
이사도 했고, 어제 시험도 봤고요~
헨젤과 그레텔 cd 오디오로 한 두번 틀어준 게 다네요..^^
그동안 소의는 주중에는 할머니집에서 주말에는 저희집에서 생활했는데,
이제 계속 저희가 데리고 있을려고요..
아침에는 어린이집에 가야하니, 저희 출근시간에 맞출려면 너무 일러서..
아침에는 엄마한테 데려다줄려고요..
얼렁 소의 옷장사서 엄마 집에 있는 소의 옷도 가져와야되고..
책도 가져와야하고..할 일이 많네요..
포장이사를 해서 아직도 어디에 뭐가 있는지 헤매고 있어요..ㅋㅋㅋ
소의 때문에 아침이 좀 힘들지만..
(소의도 일찍 일어날려니까 힘든가봐요..아침에 더 자고 싶다고 울더라구요..)
조금씩 적응해야할 것 같아요..^^*
이번 주도 우리 watch맘님들 기운내시고 홧팅하세용~~~
호민이 숙제 제출합니다~
주말부터 날이 왜이리 더운지요.. 이번 해 날씨는 정말 종잡을 수가 없네요.
주말동안 그래서 아이들 목욕 및 물놀이도 많이 시켰지요. ^^;
1. Hooray for fish
요즘 호민이는 물고기만 나오면 이 노래 부르는데요. 가운데 부분 빼고 앞, 뒤만 엮어서 부르고 싶은대로 불러요. ^^
많은 형용사들이 나와서요. 형용사 나온 다른 책들 좀 살펴봤음다. (이걸로 책 소개도 대치.. ^^;)
첫번째는 'faster, faster, nice and slow'라는 책인데요. 색감이 이뻐서 제가 서점서 그냥 산거에요.
반대되는 의미들이 양 페이지로 나오지요.
예를 들어, 길이 올록볼록 한 경우와 그냥 평탄한 길을 비교해서.. (호민이는 차 타고 가다가 과속 방지턱 보면 "bumpy!"라고 해요. )
leopard와 달팽이가 비교되면서 fast VS. slow가 비교가 되는 페이지가 있는데, 달팽이라며 만든거에요. ^^; 어린이집서 배운 손유희..
또 한권의 반대되는 형용사가 많이 나오는 책으로 Opposites. 가을맘님의 책 보고 반해서 샀는데.. 비싸긴 하지만 제가 더 반한.. ^^
그 중 한페이지만 보여드리면... dark VS. light 비교를 이렇게 손으로 잡아당기면 나타나게끔..
호민이도 그 재미에 몇번 세게 잡아당겼지요. ^^;
첫 페이지도 잠시 감상하시공..
아직 책읽기 독립이 안된 호민이에게 이런 놀이북은 혼자 놀잇감으로 가지고 놀기 좋지요..
리듬감이 좋아서 자주 틀어놓는 노래 닥터수스의 The Foot Book도 다시 한번 읽어봤답니다.
Hooray for fish에 나온 형용사들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해보고자 물감으로 표현을 해봤어요. 색은 대충 알고있고,, 다른 것들 몇개 해봤슴다.
2. The Storm
뽑아 놓고 못했던 워크시트지들로 마무리.. ^^;
제가 도와준 부분도 많습니다.
3. Hensel and Gretel
컴하다가 몇 번 생각나면 플래쉬동화 보게 해줬네요. 설렁설렁.. ^^;
호민이는 명작은 별로 안 좋아해요. 아직 줄거리를 이해를 못해서 그런거 같아요. 차차 익숙해지겠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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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덥습니다.
호민이 어린이집서 수족구 감염되어와서 동생에게도 살짝 전염시켜줬네요.
그래도 둘다 넘 씩씩하게도 잘 이겨내서요. 밥도 잘먹고.. 다행입니다.
이래저래 바쁜 주말을 보내고 직장으로 돌아온 오늘 아침.. 머리가 좀 띵하긴합니다.
내일 홍박사님 인천서 강연있으시대서 그거 어떻게든 가보려고 시간 조정을 해보고있는데.. 힘드네요.
아.. 정말. 꼭 가고 싶은데요..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더 힘든 계절이 왔네요...
주말은 모두 즐겁게 보내셨는가요?..
유성인 할머니댁 가기전 이것저것하고 놀았네요..

hidden animal찾기...생각외로 잘 찾네요..ㅎㅎ
밑에그림은 유성이가 첨으로 사람얼굴그린거랍니다..어린이집에선 이렇게 잘그렸다고해요..
첨보는 모습에 대견해서..ㅎㅎ

스프링 빙고게임...유성이가 빙고게임을 잘이해못해서 제가 이겼네요..ㅎㅎ


Animal parade에 narwhal이란 특이한(?)동물이 있어서..
함께 찾아보고 컬러링해봤어요..돌고래과의 일각고래하고 하네요..
저책에 다른 특이한 동물도 많답니다..

봄에 관련된 매칭게임도 해보구요..이제 선긋기도 혼자서 잘하네요..ㅎㅎ

계절관련자료 찾다가 자동차가 유성이눈에 딱걸려서 또 우유팩에 하나 만들어주구요..

Hooray for fish때 뽑아놓은 porcupine fish 만들어봤어요..
유성이가 복어흉내내기를 좋아하거든요..ㅎ

Maze게임도하구요..이리저리 헷갈렷네요..저도..

좋아하는 책 step into reading의 Wheels 읽고있는모습..(외워서)
요즘엔 저에게 첵일어주길 좋아한답니다..

희선이랑 영어박람회 갔었어요..
첫날이고 평일이라 좀 한산했지만 애들은 풍선받고 저리 즐거웠답니다..
유성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네요..ㅎㅎ 악기와 곤충에 대해서도 알수 있고요..
그외에 유성인 Rosie'walk(여우가 자꾸 넘어지고 당하는게 재밌나봐요..)
We're going on a bear hunt(뒷부분에 It's a bear하는 부분을 좋아합니다..)
Ten in the den,Bugs bugs bugs, It looked like spilt milk,
A dragon on the doorstep, We all go travelling by등을 재밋게 읽었답니다..
유성이가 오늘부터 종일반을 하는데 오후시간도 적응 잘하고 왔음 좋겠네요..
모두 즐거운 한주 되셔요^^
며칠전 아이들과 읽은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 내용이 아주 쉬우면서 그림도 넘 이쁘서 윤주가 아주 좋아라 했어요.
다른 아이들도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 소개해봅니다.

A chair for baby bear
제목만 봐도 무언가 팍 떠오르지 않으셔요 ?^^
네..마자요..골디락스가 다녀간뒤 곰 가족의 이야기예요.

책 표지를 넘기면 이쁜 의자 그림들이 좌라락~~
맘에드는 의자 찾는라 야단입니다.

글밥은 요정도...
내용도 참 쉽죠?
골디락스가 부러뜨리고 간 의자를 도대체 언제 고쳐주실거냐구요~~~

로빈훗 의자 사주세요..네? 네? 네?
글쎄다..봐서 ...
워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네요 ^^

해적 의자요.. 네? 네? 네?

아빠의 허락을 얻어 부러진 의자를 사러 시내에 가는 길입니다.
가면서 계속 갖고 싶은 의자가 바뀌네요...



막상 의자가계에 도착해서 의자를 보니 맘에 드는 의자가 하나도 없네요.
너무 까슬하고. 너무 무섭고, 너무 크고......ㅠㅠ

잔뜩 실망하며 집으로 ...
어? 근데 집앞에 왠 소포 꾸러미가?


모두의 예상대로 골디락스의 귀여운 사과편지와 더불어 예쁜 의자가 들어 있습니다.
It's just right!!
걍 나가기 섭하여 윤주 지난주 놀면서 공부하는 모습 올려요..


요건 JFR.....


간단히 듣고 읽고 미니북 만들기 정도 하며 하고 있어요.

요건 스톰...
다른 미션도 다 하긴 했는데 사진을 하나도 못직어놨네요.
만들기한것도 윤주가 워디다 숨겨놨는지 찾을 수가 없공..ㅠㅠ
꽁이님~~저 숙제 했어요.^^
그동안 넘 넘 넘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한맘 꼭 받아주셔요 ~~^^
꽁이맘님...
이사에 5월 각종 행사에 미션까지 내시느라 고생많으셨는데,
이렇게 미션 많이 임무완수 못해서 정말 죄송한 맘이 드네요...
근데 5월은 왜그리 바쁜 건지... 거기다가 애들도 한번씩 아파주기도 하고...
하엿튼 핑계만 대다가 한달을 그냥 보내버렸네요...
이번주는 그래도 시간이 조금 있어서 태형이 책을 좀 많이 읽어주었어요...
Littel Critter 시리즈랑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그리고 지금 5기에서 한창 진행중인 원더와이즈 3권 읽어주었어요... 원더와이즈 반값 이벤트 200명 안에 들어서 책 샀거든요...
내일 새로운 미션부터는 정말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엄마가 좀더 정신 바짝 차리고 열심히 할께용...^^
꽁이님, 정말 바쁜 오월에 수고하셨어요^^ 이사까지 하시면서...이사하시느라 힘드셨죠?
날씨가 좋을수록 아이들과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하는 일들이 점점 힘들어 지는것 같아요.^^
그래도 과제를 내주시는 수고로움에 감사드리면서 넷째주 자유미션 정리중이예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 더웠어요. 땀 찔찔 흘리고 낑낑거리며 도서관에 갔더니 마침 휴관일이지 뭐예요ㅠㅠ
여태 다녀도 휴관일에 걸려보질않아서 딸이랑 문앞에서 황당해했답니다...
아마 다시는 휴관일을 잊어버릴수없을것 같아요^^
놀이터에서 간식만 먹고 오는데 책이 너무 무겁게 느껴지더라구요.
그시간에 집에서 숙제나 할걸...하는 생각이 간절했지만...어쩌겠어요...그냥 땀빼고, 팔운동한셈 쳤습니다^^
할말이 엄써서..에궁..
그저 죄송하여요.
미션내주시는 그 수고스럼을 넘 잘 알고 있으면서도
어찌 이리 되었네요.
그동안 미션수행한거 얼렁 정리해서 올리러 올께요.
꽁이님, 령돌맘님 넘 수고하신거 알고도 남는구만요.
넘 고생많으셨어요.
이사까지 하시면서 그리 성실하게 미션 내어주시고...
아무리 사정이 있었다 해도 죄송한 마음이 넘 크네요.
울 꽁이님..실망치 마시고 힘내셔요.
꽁이님과 이쁜 소의 모두 넘 감사했어요...
죄송해요 일도 많고 탈도 많은 5월이었던것 같네요
어렵게 회원으로 받아주셨어 너무 감사 드려요
그런데 지금 디카 분실에 어떻게 댓글에 올리나 고민하다가
이리저리 2주가 흘러 가버렸네요
안그래도 죄스러운 마음에 맘 졸이고 있던 중 꽁이님 글 보고 용기 내어 한자 올립니다
앞에서 나서서 해주시는 분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앞으로 댓글이라도 열심히 달고 수고하시는 방장님들 서운 안하시게 노력 할께요
날씨가 좋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꽁이님... 진짜진짜 감사해요....
바쁘실텐데.... 한달동안 반장 역할도 넘 잘해주시고...^ㅡ^
그러게요... 저두 그렇지만... 5월달엔 행사가 많은 달이라서 그랬다고 생각하고 싶어요...ㅋㅋ
이제 6월이 되었으니...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겠지요??
6월 중순쯤에... 멤버 정리를 해볼까해요...
제가 너무 우유부단하게 북클럽을 진행해 온것 같아서....ㅋㅋㅋ
암튼 넘넘 수고하셨구요..
푹~~~ 좀 쉬셔용...^ㅡ^
많이 찔리고 있습니다
넘 감사해요,,,,
사실 저는 미션 글은 올리지 못해도 프린트 해서 조금씩은 하고 있답니다,,,,변명,,,,,,,,,,,,,,,,,,,ㅋㅋㅋ
앞으로 맘 다잡고 홧팅
넵...
알겠습니다, 캡틴...
자꾸만 게을러지네요... 마음을 다시 다잡고
자주 자주 들르겠십니당..^^
저도 이제 두번 미션했지만,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어찌나 후딱 가는지... 사진만 찍어서 올리는데도 이리 허둥대는데, 미션올리시는 분들은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신경도 많이 쓰이실 것 같구요...
저같이 그냥 사진 찍어서 올리는 것도 힘든 기계치 엄마 입장에서는 사진이랑 동영상 등등 올려주시는 것들 보면 감사하기도 하고, 대단하다 느껴지기도 하고 하답니다... 이제 2주밖에 안됐지만,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어요~~
그럼 이사 잘 하시구요... 이번주에는 지난주에 못다한 워크지 마저 해서 올릴게요...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이사하셨군요...고생많으셨어요...짐정리도 찬찬히 하시구요..이사하기가 보통일이 아닌데...
신랑이 범계역이랑 가깝다고 하던데...ㅎㅎ
미션내시느라 고생하셨구요....저도 더 열심히 미션수행하겠슴당...
꽁이님도 천천히 또 댓글때 뵈어요^^
몸살나시지 않게 slowly..slowly....
저두 넘 넘 넘 감사드려요
저는 정신 없어서 미션 결과 올리는 데도 힘든데 ㅜㅜ 일케 미션 내시느라 얼매나 고생하시는지
정말 감사해욤
꽁이님 령돌맘님 한 주 한 주 나아진 모습 보여드리는 게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에고 이사!!! 고거이 사람 힘들게 하지요?
저는 이번에 이사하고 30년 늙었음당
꽁이님은 신랑분이랑 하시니 다행이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사 만만한 녀석이 아니더라구요
한꺼번에 다 치우실 생각 절대 마시고 쉬엄쉬엄 하셔요
그래도 이사하고 새 동네 생활이 잼날 거예요
저도 지금 아주 만족하고 살고 있거든요
화이팅입니다.
넘 넘 고생많으셨어요.
저도 넌지시 미션 내게 되면 어떻게 해볼까 생각해본적 있는데.. 정말 잠깐이지만 막막하더라구요.
우선 책을 제대로 숙지해야하고, 거기에 어울리고 또 쉽게 할만한 미션들을 골라, 그걸 아름답게 약간의 편집을 해서 글을 올리고,, 그리고 그에 따른 미션 수행 댓글 올라올때까지 얼마나 맘 졸이게 될까..
개인적으로도 너무 바쁜 한달이었을텐데, 꽁이님 차분하게 넘 잘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저도 더 분발해서 열심히 미션 수행했어야하는데.. 죄송하구요. (이따가 헨델과 그레텔 댓글 올리겠슴다!)
이번주 프리미션때 못했던거 열심히 보충해서 올려볼게요. ^^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해요, 꽁이님~~
이사 안전하게 잘하시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시면서 기분까지 상쾌해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