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살 안철입니다! 연휴동안 어디가지않고 동네에 있으면서 열심히 책을 읽었네요!^^ 읽기방의 효과겠죠?모든 읽기방 멤버들 감사드려요~ 햇번님도 대문열어주시느라~ 근데 아이셋엄마들은 어떻게지내시는지.. 전 둘도 벅차거든요.. 그래서 더더감사드립니다♥♥♥
정말...오랫만에 아이들 모습 보는거같아요..
반가워요...예린이도 참많이 자란거같아요...이젠 한몫하죠????
아~~ 저도 물놀이 하고파요.. 너무 덥고 스트레스~~~ㅋ
6세 소윤,3세 희건... 저번주엔 글을 못올렸어요...수욜 하루 빠진건가요???
6월은 일이 많이 바쁠거 같아요..아니..바빠요...
그런데 4일 선거날... 아버님이 입원하셔서...더 바빠요....
야근을 해야하는데....아이들 때문에 야근을 할 수가 없어...주말엔 애들 재우고 밤에.
일을하는 악순환이...아마 이번주도 계속될거같아요...ㅜㅜ
그래도 주말엔 얌전히??? 친정 나들이 했어요....
마트에 딸린 정말 작은 놀이터에서 한시간 정도 놀기도 하고요....

책은 많이 못 읽었네요....

아~~ 벌써 6월이야 이랬구만.. 아~~ 6월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네요...ㅋㅋㅋㅋ
그래도 월요일~~~파이팅 입니다!!!!
와~~ 5월말에 저렇게 바다 속으로 들어갔다구요? 아이들이 즐겁게 뛰노는 모습이 정말 좋아보이네요. 불가사리도 많이 잡고... 지호와 서윤이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전 친정이 대전이라 가끔씩 대천 바다에 가는데... 사실 대전에서는 대천을 제일 많이 가지요. 제가 어렸을 때보다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
5세 지우
현충일에는 저녁 먹고 나서 바람쐬러 북악스카이웨이에 다녀왔답니다, 가서 500원 넣고 망원경으로 남산도 보고 핫초코도 마시구요~ 토요일에는 대학로에서 하는 Magical Aladdin 보러 갔어요. 뮤지컬 중간중간에 지니가 마술을 보여줘요. 큰애는 방과후로 마술수업을 듣는데, 그래서인지 더 잘 보더라구요. 지우도 어찌나 잘 보던지 의외였답니다. 연신 "엄마, 재미있어요!"를 외쳐대면서...^^ 일반 뮤지컬보다 훨씬 재미있어요. 알고 보니, 여기 나오는 지니가 연출도 맡으셨던데 어찌나 입담이 좋던지, 정말 지니 나오는 장면에서는 웃음을 멈출 수가 없었어요. 게다가, 알라딘은 완전 미소년처럼 어찌나 잘생겼는지 엄마들의 열렬한 환영을~ㅋㅋ 알라딘, 엄마들에게도 강추입니다!! ^^
주말에 읽은 책입니다. 지우 어린이집에서는 영어시간에 오알티를 배워서 그런지 집에 있는 오알티 책이 친숙한가봐요. 잘 듣고 있네요~ ^^


헵번님 반가워요^^
오랜만에 게시판에서 뵙는거 같아요^^
예린이 넘 많이 큰거 같아요^^
지호도 학교 잘다니죠??적응도 잘했구요??
저희는 연휴에 아빠가 바빠서 하루만 쉬느라 계속 거의 집에 있다시피 한거 같아요^^
헵번님 아이들은 너무 좋은 추억을 만든것 같네요^^
<6세 맥스>
아빠가 하루 쉬는날...아이들은 아빠와 시댁에 가고 전 대학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났아요^^
넘 기대하고 있었던 모임이었죠 ㅋㅋ
집에 오래 있었지만 책읽은 시간은 그리 많지 않네요^^
맥스는 요즘 ort에 재미를 들려서 ort4단계만 거의 읽은것 같아요^^
사진도 찍어놓지 않았네요^^
햅번님 반가워서 들어와봤어요^^ㅋㅋ
그럼 전 맥스가 올시간이어서 휘리릭....
7세 재훈
오드리헵번님 아이들 모래사장에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네요. 서윤이 사진찍을때 꽃받침 포즈도 잡고 아이들
사진을 보니 웃음소리가 막 들리는거 같아요.
이번 긴연휴가 끝나고 아이들 학교로 어린이집으로 등교, 등원하니 저 너무 좋네요. 특별한 계획이 없어서
토요일에는 구립 도서관에서 책 빌려오고 오후에 동네 재래시장 가서 찐옥수수 사먹고 마트가서
수박사왔어요. 일요일에는 친정엄마의 텃밭에 상추랑 쑥갓을 비오기 전에 같이 뜯었어요. 저희집 아이들 먹지는 않지만 이것도 체험학습이라고 좋아하네요.


그림책 공부에서 이수지와 이혜리 작품이 주제라서 재훈이 열심히 읽어주었어요. 저희집 아이들은
이혜리 작품을 더 좋아해요. 예쁜 봉숭아 꽃물은 도서관에서 있는 전통문화 전집인데 큰애때 비싸서 구입하지 못하고 몇번 대여해서 보았던 책인데 재훈이도 좋아하네요. 재훈이 언제 봉숭아 꽃이 피냐고 저한테 묻네요. 여름이 빨리와서 봉숭아 물들이고 싶다네요.
누나가 엄마한테 실뜨기를 배워서 하는걸 보고 재훈이도 하고 싶다고 해서 알려주었더니 틈만 나면 털실 묶음 가지고 와서 하자고 하네요. 오늘 아침에도 아침식사 준비해야하는데 털실 가지고 와서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어요.
수요일은 시아버님 제사라서 시댁에 저 혼자 가요. 평일이라 아이들을 친정엄마가 데리고 주무시겠다고 하셔서 수요일 밤에 늦게 시댁에서 집에 와서 저는 금요일에 읽기방에 들어올꼐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여름학기 시작되고 첨 들어왔어요.
4일부터 3박 5일간 필리핀 세부를 다녀왔거든요.
부모님이랑 고모네 가족 같이 갔다왔는데 먹고, 놀고, 자고의 반복이었어요.^^
큰 아이가 먹는 양이 작아서 키도 좀 작고 마른 편인데, 세부에서 어찌나 잘 먹고, 잘 놀고, 잘자는지 정말 놀랐어요.
준영이는 해안가에서 복어를 맨손으로 잡는 실력을 과시했는데, 제가 사진을 못 찍었어요.
파란색 불가사리도 너무 이뻤구요.
컴퓨터가 너무 느리네요. 이제 슬슬 바꿀준비를 해야 하나봐요.
리조트 전경이구요. 풀빌라에서 묵어서 종일 물놀이를 했네요.
리조트앞 바닷가에서 모자로 물고기를 잡으려 하는 모습 보이시죠?
읽기방인데 책은 연휴내내 개똥이네 놀이터 책만 조금 읽어주었네요.
책을 읽지 않아도 눕기만 하면 잠들어서 읽어줄 필요도 없었구요.
오늘부터 심기일전하여 책놀이를 시작해 보렵니다.

5살 전민정
오드리헵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호, 서윤이, 예린이를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많이 컸어요. 지호도 쑥~ 큰 느낌이에요. 이번 연휴때 날씨가 더워서 대천 바닷가가 딱 제격이었겠어요. 해질녁에 3명이 앉아 있는 모습 꼭 동화 속 아이들같아요. 사진을 잘 찍으신건지 모르겠지만 어쩜 이렇게 자연스럽고 천진난만하고 이쁠까요? 민정이도 모래성 넘넘 만들고 싶어하는 데 조만간 갯벌이든 바닷가든 꼭 가봐야겠어요.
이번 연휴때 3일동안 정말 정말 즐거웠어요. 매주 휴일마다 민정아빠는 토요일 근무를 하므로 항상 일요일만 외출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3일동안 정말 테마를 달리해서 실컷 즐기고 왔어요.
금요일은 잉글리쉬 캠프가 참가했었어요. 쑥쑥 들어오기전 모회사 잉글리쉬 에* 세트를 산적이 있었어요. 여기서 주최하는 잉글리쉬캠프가 있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민정이는 영유가 안다니므로 외국인을 접할 기회가 너무 없었는데 1박2일동안 많은 외국인들과 영어로만 진행하는 한국인 staff선생님들과 대화하는 것도 너무 좋았지만 프로그램이 정말 맘이 들어서 돈이 아깝지가 않았어요. 숙소는 캬라반캠핑이라 했지만 추첨을 잘 못해서 일반 숙소(작은 규모의 펜션)에서 묵었지만 뒷날 talenat show까지 준비해서 다른 친구들에게 마술도 보여주고 가족노래도 했었답니다.


민정이가 작년에 파주 English villiage갔을때만 해도 자신감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영어하는 외국인선생님들이나 한국인선생님들이 많아서인지 아니면 이제 우리말을 더 잘해서인지 조금은 수줍어하는 모습이 더 많았어요. 그래도 대답도 잘하는 편이고 무대공포증없이 노래도 춤도 잘 춰줬어요.
16팀의 가족들이 참여했고 3-7세까지 아이들이 있었으나 대체적으로 영어 speaking이 안되는 아이들이 많았어요. 민정이도 작년보다 영어를 잘 안하려고 하는 편이었고 엄마랑 단둘이 할때보다 훨씬 적게 말하는 편이었는데도 그 가족들중에서 제일 잘하더군요. 이 회사의 캠프가 아니라 쑥쑥에서 주최하는 캠프였다면 얼마나 대단한 아이들이 많이 왔을까.. 실력있는 엄마아빠들도 얼마나 많이 왔을까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아무튼, 저희 가족은 원래 캠핑을 안좋아하는 데 첫 가족캠프라 넘넘 재밌었어요. 토요일날 그냥 집으로 오려고 하다가 경기도 양평까지 갔기에 아쉬워서 근처에 정말 운좋게 펜션에서 1박을 하기로 하고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을 가기로 했어요.
에버랜드 동물원이 워낙 유명해서 갔는데 날이 날인지라 정말 90분 기다리고 그 유명한 로스트밸리 한번 타고 60분 기다리고 사파리 한번 타고 작은 동물들도 짬짬이 봤답니다. waiting time은 길었지만 기다린 만큼 정말 괜찮더군요. 로스트밸리는 창이 없어서 동물들을 정말 눈앞에서 볼수 있는게 더 실감났지요.
민정이는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인지 에버랜드에서 놀이터가자라는 촌스러운 말을 내뱉더군요. ㅎㅎㅎㅎ
밤에는 정말 화려한 퍼레이드와 불꽃놀이도 봤는데 삼성의 power를 느꼈습니다.
민정아빠랑 연애할때 항상 주간만 보다가 야간을 처음 봐서 그런지 제가 눈이 돌아갈 지경이었어요. ^^


토요일날 거의 대기시간포함해서 거의 10시간을 걸어다녀서인지 3명다 넉다운 됐다가 일요일은 테마를 달리해서 용인에 있는 호암미술관을 방문했지요. 처음엔 수원에 있는 경기 어린이박물관을 가려고 했으나 서울쪽으로 올라가는 거라 좀 relax하게 미술관을 방문했는데 여기 또한 예상외로 너무 좋았답니다. 미술관 안쪽은 사실 민정이 수준보다 높은 동양화와 산수화위주여서 우리 부부를 위한 작품이긴 했지만 그 작품을 감상하기 위한 호암미술관 전체가 한 폭의 산수화를 옮겨놓았다고 해야할까요? 공원을 산책하는 느낌이기도 하고 경복궁 안의 비원을 연상케도 하고 가볍게 산책로로 추천할 만한 장소였어요.


금-토일은 전혀 책을 읽을 시간이 없었구요. 어제 저녁에 자기전에 조금 읽은 책들입니다.

연휴여행의 여독을 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 겠어요. 오늘부터 또 시작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햅번님, 세아이 돌보신다고 고생은 넘넘 많으시죠?
그래도 저렇게 놀고 있는 세아이보면 넘 행복할 것 같아요.
저희는 연휴를 맞이해,
청도로 1박 2일로 여행갔어요.
청도프로방스, 운문사 등등 다녀왔어요.
바베큐도 해먹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나머지 하루는,
남포동 쇼핑 다녀왔어요~!!
책은 어떻게든 읽어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번에 중고로, 웅진 첫지식 그림책 구매했는데....
창작이랑은 다르지만 아이들 일단은 좋아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수요일 다시 뵈요~!!
헵번님 대문 감사드려요~ 세 아이들 이야기 듣게 되어 너무 반갑네요. 친구랑 놀기 좋아하는 길버트, 천방지축 제인, 이제 다 끼어서 노는 소피, 헵번님네랑 거의 비슷하죠? ^^
7세 길버트, 4세 제인, 3세 소피
수, 금, 토 모두 아빠가 없어서 비슷한 처지의 동네 친구를 급 물색하여 같이 놀았습니다. 덕분에 근처 친구 생겨서 좋았네요. 같이 근처 공원, 초등학교, 놀이터 등지에서 퀵보드 줄넘기 훌라우프 물총싸움 비누방울놀이 바람개비날리기 공놀이 모래놀이 기구타기... 힘들면 집에 와서 공룡놀이 농구 책도 좀 보고... 줄창 놀아서 책은 사실 별로 못 봤구요. 어제는 길버트는 쫌 봤는데 제인한테 읽어준 책이 없어 사진을 안 찍었네요. 제인 책 읽기가 이번 여름 목표인데, 다시 맘을 새로이 해봅니다. 수요일에는 책 사진 들고 올께요~ ^^


기나긴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소윤이네는 4일에 투표하고 5일은 일상, 6일부터 3일간 휴식을 취했답니다, 현충일엔 친구네 캠핑에 얹혀서(?) 당일로 놀다가 왔구요, 주말엔 외가에 가서 빨갛게 익은 앵두도 따고, 매실도 수확해서 매실청도 담궜어오,, 보라빛으로 익어가는 복분자도 틈틈히 따서 먹고, 목재건물이라 연중행사로 나무에 방부처리도 하고 알차게 보냈답니다, 덕분에 책은 많이 읽진 못하고, 일욜 쉬면서 틈틈히 읽었어요, 현충일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한부분 짚어보고, 전쟁이 왜 일어났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다 코끼리전쟁이란 책을 읽어보니 코끼리가 왜 회색빛이 되었는지도 알게되었다지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딱 알맞게 이야기를 풀어놓은 책이었답니다~^^ 이번 한주도 모두 힘내서 시작해요~~^^
해질녘의 바다를 배경으로 세 아이의 모습이 예뻐요. 지호와 서윤이, 온 몸으로 노는 모습에 미소가 생깁니다. 모래놀이하는 예린이, 진지해요. 세 아이와 함께 책 읽기 힘들텐데 오드리헵번HB님의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요. 힘 내세요~
6세 챠니.
6월이 되자마자 챠니는 수족구에 걸려 엄마를 정신 못차리게 했어요.
손과 발은 그나마 괜찮은데 입 안이 많이 헐어서 음식을 제대로 못먹었는데 그 보다는 친구들과 놀지 못해 얼마나 속상해하던지요. 밥 그릇을 들고 입안에 넣지 못하면서 친구들 보고 싶다고 엉엉 우는데, 옆에서 보는 엄마도 눈물 찔끔 나오더라구요. 주말동안 다 나아서 씩씩하게 밥 잘 먹고 유치원에 가서, 쑥쑥에 들어올 수 있었네요.

말놀이동요집 2탄에 이어 1탄을 빌렸는데, 처음에는 2탄보다는 재미가 없다더니 몇 번 듣고 나서는 계속 흥얼거려요. 챠니는 노래하기도 무척 좋아해서 책을 리드미컬하게 읽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재미있는 말놀이 동시에 곡을 붙여 노래를 부르다니, 아주아주 좋아하네요. 사주어야할까? 생각해봅니다.
준치가시는 엄마가 좋아서 빌렸는데 챠니도 보면서 같이 Rainbow Fish 얘기했어요. 레인보우피시는 친구들에게 비늘을 하나씩 나누어주었지만 준치가시고기는 친구들로부터 가시를 하나씩 받는 얘기라서 할 이야기가 많더라구요. I SPY 를 보면서는 서로 먼저 찾으려고 눈을 크게 뜨구요. 그런데 챠니가 엄마보다 먼저 찾는 경우가 꽤 되네요. 경쟁심이 엄마 맘 속에 은근히 생기는 놀이예요.
4세 규민이
지호, 서윤이, 예린이 정말 좋은 시간 보냈네요. 벌써 해수욕이라~ 넘 좋았겠어요. 근데, 오늘 아침 여기 대구는
날씨가 흐리고 약간 쌀쌀해서, 지호 바다에 들어간 사진 보고 살짝 추웠네요. ㅎㅎ
애들 세명이서 바닷가에서 잘 노는 모습만 봐도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모두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교회 수련회에 가서 연휴를 보내고 왔네요.
수련회 장소도 애들 놀기 넘 좋았구요.
가는 길에 최무선 과학관이라고 새로 생긴 곳에 갔었는데, 아직 규민이에겐 어려웠구요,누나에게 유익한 장소
였어요. 과학관 앞에 탱크랑 비행기가 있어서 규민이가 좋아했었어요 ^^
수련회 다음날 창녕 토끼 노래 동산에도 갔었는데 규민이 요즘 유행하는 수족구에 걸려서 아빠랑 둘이 집에 왔었어요. 다행히 심하진 않아서 그냥 요양하고 있네요. ㅋㅋ 규민이는 영어 CD 듣고 따라 부르는거 좋아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혼자 틀어서 따라 부르고 인형들 앉혀놓고 선생님 놀이 하고 그러거든요.ㅋㅋ
또 누나가 영어 공부하니 자연스럽게 따라하고 있어요 ^^ 전 이제 슬슬 준비하고 나가야겠네요. 모두들 행복한 월욜 보내세요~







우와! 노을진 바닷가정말 좋네요. 애들 얼굴에 행복한게 보여요! 3아이의 엄마라니 존경스럽습니다--!!! 두아이 키우는 것도 정신없는데. 세 아이 돌보면서 책읽어주는 것도 대단한것같아요. 저는 7세 5세 두아들 엄마고요. 요즘 바빠 쑥쑥에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읽기방 여름 문 연거 보고 뒤늦게 -.-;; 참여하고 싶어 글 올려봐요. 그래도 괜찮은 거죠? 첫째는 상명이고요. 요즘 십자블럭에 빠져 살아요. 얼마전에는 십자블럭으로 체스판을 만들어서 간이체스게임-규칙은 우리맘대로 ㅎㅎ-하면서 재미있게 놀았어요. 둘째는 5살 상현이구요. 어벤져스를 너무나 사랑한답니다. 그래도 아직 엄마만 바라는 아기같기도 해요. 주말에는 시댁 근처 전북 강천산 다녀왔는데요, 아이들과 등산하기 너무좋더라고요. 폭포도 멋지고 계곡도 모든 산자락을 타고내려 물놀이하기 좋고. 이번여름 피서지로 추천드려요. 그리 책을 사랑하는 아드님들은 아니지만 하루 1~2권이라도 꾸준히 읽자고 마음 비우고 살아요,ㅎㅎ영어책도 매일하나씩읽자는게 이번 읽기방 참여 목푭니다. 잘 부탁드려요. 주말에 읽은거네요. 비주얼박물관은 읽기가 아니라 사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