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리가 바라는 아빠상이시네요~
울 남편은 놀아주지 않는데... ^^;;;
너무 자상하신 아버지네요~
희진이 너무 깜찍하고 귀엽네요~
아뭇튼 생활에서 습득하는 영어~ 공부보다는 재미있는영어~ 그게 제 신조였는데...
요즘은 좀 다르게 가고있어서 좀....
희진이의 재미난 영어를 위하여 화이팅~!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세살때 한글을 얼추 떼고 4살때 영어를 시작했는데
이미 한글적 사고가 대충 완성되었는지 영어 진도가 그리 좋지 않아요.
이렇게 영어로 대화하면서 영어책을 즐기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는데
시작이 달랐으니 진행하는 방법도 달라야겠지요.
아빠와 대화하는 시간을 희진이가 많이 기다리나 봅니다.
여아라 좋아하는소꿉놀이 같이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공부를 하니
희진이의 영어는 공부가 아니겠지요.
이미 영어가 공부로 접어든 우리집은 공부자체를 즐기는 아이로 키우려고 합니다.
아는것 자체의 희열을 느끼는 것을 포커스로 맞추고 있어요.
부러우면 지는거라고 하는데 저는 부러움이야말로 최고의 동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을 부러움으로 시작했고, 앞으로도 부러움이 자극이 되었으면 하는 맘이기에
희진이와 아빠의 영어놀이를 응원합니다.
아이와 놀아주는 아빠~
부럽구 멋지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