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저도 이 작가가 남자인지 알았는데.. 여자군요. ^^
친근하고 편안한 그림이 참 좋던데..
다른 책들도 다 챙겨보고 싶네요.
그리고 원영사랑님 생일!!
그러네요... 현충일이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많이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원영이가 어떤 편지(카드?)를 썼을지.. 궁금하네요. ^^
생일 축하드려용.^^
저도 이 작가 당근 남자분이라고 생각했는뎅.....
정말 예쁜 책들이네요..^^
사진으로 봐도 반가운 느낌이..ㅎㅎ
ㅋㅋㅋㅋ
보기만 해도 구미가 확~! 당기는 책이네요..^^
현충일이 생일이시군요..@.@~ 축하드려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아..저도 김동수님 참 좋아하는데요..
그림이 넘 재미있고 정이 가지요..
남자분인 줄 알았는데 여자분이시네요.@.@
저 학교교가는 날을 보고 희선이가 그림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그림과 글을 써내려가는 걸 보면 어찌나 우습던지..
남의 일기 보는 건 정말 재미난것 같아요...ㅎ
도서관에서 열심히 뒤져보고 없으면 책 사야하나..
책산지도 오래됐는데..
늘 정성스런 책소개 감사드려요...
저희는 곧 2박3일 캠핑 떠납니다..
원영이랑 즐거운 긴 연휴 보내셔요^^*
생일 축하드려요, 우선.. ^^*
학교 가는 날, 민군 입학하면서 원영사랑님 소개로 알게 되어 구입한 책이랍니다. 고라니 텃밭과 함께.. ^^
김동수님의 그림은 참 정감있네요. 왠지 슥슥 흑심으로 그은 듯한 필체와 선의 느낌이 좋아요.
또 어찌보면. 갓 그림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우리 어린시절에,, 정성을 들여 그린 그림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고무 동력기책을 읽으면 분명 민군은 저걸 만들어보자고 준비물 챙기기를 요구할 거에요. ^^
해보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