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공주님의 성 산책같은 느낌이네요~
상세하고 멋진 소개!
꼭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겠는걸요!!
예뿌당
정말 블로거처럼 글과 사진을 잘 써주셨네요.
저도 보고 참고 하고 가야겠어요~
원영사랑님의 사진과 글을 보니 꼭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주말에 원영이 파주영어마을 갔었나봐요. 저희도 작년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기숙사에서 1박하고 cooking class, 외국인과 놀이프로그램, 뮤지컬 등 3시간짜리를 신청했었어요. 그래서 그나마 외국인을 구경했네요. 길거리 걸어다녀도 외국인도 별로 없었고 영어를 사용하는 아이들은 더더욱 없었죠. ^^
원영공주 너~~무 이쁘네요. 원영사랑님의 사진찍는 기술은 정말 작가님같아요. 저도 갔던 장소인데 저 사진들을 보면 영어마을이 달라 보이거든요. 영어마을이라 그런지 정말 이국적으로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