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다립니다.. '
저 책의 긴 끈이 인상깊어 아직도 기억나요. 도서관에서 본 적 있어요..
'그곳에는' 이라는 책은 그림체가 너무 맘에 들고..
'생각'이라는 책도 뭔가 현대적인 저 표현력에 끌리네요.
모두 다이어리에 적어 둡니다.. ^^*

이야, 철학이 주제가 되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들. 참 많네요.
찬찬히 써두고 읽어야 할 책들이 너무 많에요..ㅎㅎ
ㄴ좋은 책소개들 정말 감사해요.
늘 실행에 바로바로 옮기지는 못하지만은..
도서관 갔을때 뭔가 든든함이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이보나 책들이 거의 철학적인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좀 어렵게 느껴지고 나혁이는 좀 관심이 없는듯 하구요.^^;
나중에 더 크면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다른 책들도요......^^
우왓.
심봤다~~~ 외치고 싶네요! >.<)b
<살아있네>는 도서관서 우연히 보고 너무 좋아서 빌려다 읽어줬던 책이고요,
나머지 책들은 처음 보네요. 아는 작가는 두셋 있지만.
낼 당장 도서관으로 고고씽할래요-
감사감사해요!! 최고셔요!!
원영사랑님의 책 찾기 능력은 정말 대단대단하시네요..
소개해주시는 책마다
기발한 제목과 그림들로 마냥 읽어보고 싶게 만드시네요..
저도 저희집 7세 하니와 "생각"이라는 책 도서관에서 발견하고는
신나서 빌려올려고 했더니
도서관에서 하는 수업에 쓰는 도서라서 대출이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유아들에게 좋은 추천도서인가 봐요...ㅋㅋ
소개글들 늘 너무나 감사하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