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아이들과 청소년수련관에 가서 수영하고 탁구치고 노래방갔다 공원에서 놀고 마지막으로 도서관가서 책보고 나왔어요..ㅎㅎ
"염소 시즈카" 이 책 내용보며 인생을 보는 것같아요.. 민하도 이 책이 좋은지 어제는 염소 시즈카 생각난다며 책빌려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어제는 온가족 주일이라 한번 아이들과 아래 이름표 만들어 보았네요.
가족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행복이고 행복하면 웃음 = 호호하하 웃으며 살아야겠어요 *^^*
원영사랑님 항상 좋은 책 소개에 감사합니다.~
아 책을 보니 이 작가구나 싶어요.
뛰어라 메뚜기는 본 기억이.....^^;
열심히 책소개 하시는 모습에 감동이예요.^^
매번 원영사랑님이 알려주는 책 열심히 적어서 몇권은 동네 도서관에서 빌려보는데
읽어야 할 아이들은 집에 오자마자 밖에 나가 놀기 바쁘고 책 들이밀면 싫어라하공...
그리하야 이번 주에는 아예 도서관에 도시락 챙겨서 책보고 올라구요
인증샷 찍어서 올릴께요.~~~
항상 칼럼 볼때마다 원영사랑님은 어디에서 이렇게 좋은 보석들을 찾을까 정말 안목이 대단하십니당~~ *^^*
댓글 매번 올리지 못해 미안해요. 하지만 열심히 잘 보고 있고 목록 잘 적어두고 책 빌릴때 이용한답니다.
뛰어라 메뚜기만 가지고 있네요..
다른 책들 도서관이나 대여점 찾아볼께요~
원영사랑님의 글로 만나니 더욱 따뜻하게 느껴져요~
원영사랑님은 이런 그림책들을 어찌이리 잘 알고 계신지~~~
요즘은 도서관에 가면 그림책보다는 지식책들을 주로 보게 되는데..
그림책 소개글을 보니, 그림책을 더 많이 빌려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이 알아두고 둘째한테도 읽어줘야징~~^^
일본작가들 책이 정말 기발하고재미나더라구요.
저도 지난주에 아예 일본작가책장에서 거의 빌려왔거든요.
아기때 하야시아키코책부터 정말 좋은 책들이 많네요.
염소 시즈카..지나면서 본것 같은데 함 빌려와야겠어요.
희선이도 좋아하겠네요...ㅎ
아.. 일단 그림들이 기발하네요.
일본 작가들의 책은 독특한 아이디어가 특징인 것 같아요.
'모르는 마을'이란 책의 그림들에서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이 보이네요.
원영이가 좋아했단... 일단 '염소 시즈카' 부터 시도해봐야겠어요.
여기 도서관에도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