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2 Theo *
Theo, 36번까지는 완료했고요
worksheet 올립니다.
(앗. 혼자서 척척 해놨길래 그냥 올렸더니...
문장에 퐁당퐁당 빠진 게 있네요;;
이따 저녁에 같이 고쳐야겠어요.)




팔랑팔랑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5,36번 숙제 제출합니다.... 워크시트 사진은 없어 이번주 숙제 올리면서 같이 올려야겠어요~ 남은 연휴도 잘 보내세요^^
Summary 파일의 #21~36번까지는 모두 10번 읽었어요. worksheet한 것 올립니다.


Alice&Marie . 지난번 사진하고 이제까지 SP 글씨 쓴 노트와 봉투 사진 다시 올려봅니다 ㅜㅜ왜 인지 모르겠지만 핸드폰으로 업로드하면 사진 에러가 계속 나서 잘 올라가 줄지 모르겠네요 ㅜㅜ SP 다하고 복습은 여러번 읽기, 말하기, 복습워크시트 하기 했습니다. 세월호 소식을 접하고 모든 것이 멈춘 것만 같았네요. 우리는 일상으로 조금씩 복귀하지만 희생자분들의 가족분들과 피해자분들에게는 이제부터 진짜 고통이 시작되는 것 같아 걱정도 되고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ㅠㅠ 다시는 우리나라에 이런 슬픈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그리고 쑥쑥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김한강
가슴쓰린 4월이 끝나고 5월이 시작되었네요...
시간은 멈춤이 없이 마냥 흘러갑니다.
5월이 시작 되었다고 아픔이 여려져 가는건 아닐겁니다.
오히려 5월 6월 점점 더 가슴속의 아픔이 커져서 터져버릴듯 올라오지는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컴퓨터 자판도 너무나 오랜만에 두드려보고 사소한 일상도 사치가 된것만 같은 죄스러운 맘이네요.
잊지 말고 아픔 쉽게 치유되지 않길 바랍니다. 또 다시 무감각해지는 대한민국에서 살기는
정말 싫으니까요....
숙제제출합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샘, 크리스탈 밀린 숙제 올립니다.
33,34,35,36번이에요. 웍싯으로 복습한 건 다음번에 같이 올릴게요.
사진이 빠진게 없나 모르겠네요.
오늘 저희 애들 학교 체육대회랍니다. 부모 참석안하고 일절 음식도 금지이고,
응원이 필요한 계주같은 경기도 모두 취소되었어요.
개인달리기 정도만 하고 최대한 조용히 치른답니다.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고,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네요.
날씨는 이렇게나 화창한데 말이죠.
주말 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주는 좀 더 힘내서 만나요 여러분~~!!!
저두 보구는 저녁에라두 열어드려야지 했는데
피곤해서 그냥 자버렸네요
저희는 숙제 저녁에 제출할께요
10. 제시카
세월호 참사 이후 혼자 계신 엄마가 얼마나 그립던지요..
드뎌 오늘 엄마보려갑니다.~~~
그림보며 말하기했어요~~


안녕하세요~B반 친구들~~~
정말 오랫만이네요...
그동안 부산에서 서울로 이사도 잘했고, 초등들어간지 한달만에 전학가게된 로이는 새로운 학교에 적응 잘하며 잘 다니고 있습니다..이사와 전학으로 나름 힘들었는지 심하게 열감기도 앓아주시고 이제는 많이 좋아졌네요...그동안 SP 가 많이 밀렸네요...숙제 제출도 못해서 오늘 한꺼번에 올릴께요
매일 한문장씩 한다고 했는데...그래도 다 못했네요..
#21 ~ #30번 까지입니다.
너무 많아 봉투 사진만 찍었어요...부지런히 밀린거 하고...다음주부터는 제대로 따라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