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 읽기방- 봄 #24 (누구나 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7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혁재정맘
  • |
  • 2014-05-01 22:51
답댓글

꼬마 공주님들 4명이 완전 깜찍하네요..^^

아직 우리 아이들은 생일파티도 안해봤고 초대 받은적도 없긴한데,

아이들에게 즐거운 기억이 될것 같긴 해요..

올해 준혁이도 한번 해줄까 생각만 했는데, 항상 여름휴가 피크철이라 떡돌리기도 쉽지 않더라구요..ㅋ

 

준혁 7세, 재정 5세

좀 늦어서 올릴까 어찌할까 하다가 들어왔네요..

어제 오늘 회사에서 좀 바빠서 사진은 찍어뒀는데 영 틈이 없더라구요..

어제밤엔 애들 재우다가 같이 자버렸구요..

 

월, 화 이틀 읽은 책들입니다.

애들 퇴근하면서 데려와서 씻겨서 밥먹이고 나면 8시쯤 넘는데, 그때쯤엔 한글공부나 다른 영어활동좀 해보려고 해도 아이들도 피곤한지 연신 하품을 해대고 집중도 좀 힘드네요..

그냥 편하게 책이라도 읽자며 누워서 책좀 읽었습니다.

재정이는 어느새 스르르~

 

요즘 우리 재정이가 좋아하는 리틀크리터 두권입니다. ㅋ

자기얘기 같은지 오빠 리틀크리터 다른책 읽을땐 관심밖이더니 요 두권은 재정이가 읽어달라며 잘 들고 오네요.. 아침먹으면서도 들고와서 읽어줬어요. 자기가 큰 소리로 "미투"합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왜 두개라 그래..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5-02 02:15
리틀크리터가 정말 재정이네랑 똑같네요. 민정이도 저 두책 넘넘 좋아해요. 하나더 있어요. Just grandma and me도 좋아해요. 제가 읽어도 넘넘 재밌어요. 앤소니 브라운의 me and you라는 책은 처음 보네요. 우리 도서관에 없을 거같지만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5-02 07:51
나도 어제 댓글 좀 달고 자려고 했는데 그냥 자 버렸네..
이젠 밤 늦게까지 깨어있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네.. -.-;;

me two~~~ ㅋㅋㅋ 귀욤 재정이~~^^♥♥

그리고 읽기방은 월, 수, 금 에 대문 여는 거 맞아.

이제 슬슬 짐 챙겨나가야겠네...
밀린 댓글들... 기차에서 달 수 있을까? 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동마미2
  • |
  • 2014-05-01 10:39
답댓글

수요일 어제 좀 이리저리 바빠 글을 올리지 못했어요~^^

민정 귀요미님 비오는 사진 멋있네요~

민정이가 친구 생일파티에 초대 되어 재밌게 보냈군요^^

 

<6세 앤디>

 

앤디 얼마전 영어 이름을 바꾸었어요~

본인이 앤디가 맘에 안든다고 유치원 영어 시간에 이름바꿨다며 ~쌤께 Trap이라고 불러 달라 해서 쌤이 발음을 잘 못알아 듣겠다며 수첩에 적어 왔길래 trap은 좀 이상하다고 다른걸로 하자니...

제로니모에 트렙이라는 뚱뚱보가 나오는데 그 뚱뚱보가 넘 맘에 든다며...ㅋㅋ

그래도 좀 이상하니 다른걸로 바꿔보자며 ~~

그랬더니 MAX로 하겠데서....결국 맥스가 되었네요~^^

맥스는 형땜에 요즘 위인전에 빠졌답니다.^^

이순신 장군이 멋있다며... 자신은 이순신장군이 되겠다네요^^

맥스의 한글을 위해 제가 말놀이 동시집을 빌려 왔는데...

자신은 가나다라를 다 알고 있다며 보지 않겠다하네요~^^

헉~그래도 달래서 좀 읽어보긴했는데.... 맥스의 한글은 시작도 안했는데...걱정이 앞섭니다.

형이 한글배울때와는 넘 넘 달라서 ....

한글이 급하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자연스럽게 형처럼 배우진 못하겠구나 하는 걱정입니다.ㅜ.ㅜ

 

<꿈지기 아저씨>를 빌려왔는데..맥스에겐 좀 어려울수 있을것 같은데도 재밌다고 또 읽어달라는 책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05-01 22:55
흐흐 오늘 저희집도 누워서 준혁이 영어이름하나 지어볼까 하면서 이것저것 나왔더랬어요,
그중에 맥스도 있긴 했었는데,
우리집 아이가 조금더 생각해 보겠다고 선뜻 선택을 안하더라구요.. ㅋ
맥스 요렇게 책 많이 읽으면 한글공부 걱정 안하셔도 될듯한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5-02 02:19
그럼 앤디이름이 맥스로 바뀐 건가요? ㅎㅎㅎㅎ 민정이가 만약 들었다면 맥스앤루비의 귀여운 남동생 맥스를 떠올렸겠어요. 가끔씩 맥스라는 이름을 가진 주인공 동화책 읽어줘도 토끼 맥스를 떠올리더군요. ㅎㅎ 맥스는 둘째인데도 한글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는 군요. 보통은 첫째보다 둘째가 더 관심이 많아서 저절로 뗀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 맥스는 나중에 한꺼번에 쫘악 뗄수도 있지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현서영맘
  • |
  • 2014-04-30 17:10
답댓글

 

 

 

7세 서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현서영맘
  • |
  • 2014-04-30 16:51
답댓글

7세 서영

 

와우! 사진에 비가 내리네요.

생일 파티 즐거웠겠어요. 민정이는 조금 빨리 생일파티가

시작되겠네요.  서영이도 내년에는 자기도 해달라고 생각날때 마다

얘기하네요.  개구리알은 저도 어렸을 때는 보았을 것같은데  지금은

생각이 안나는데 민정이 덕분에 보게 되네요. 달팽이는 키워보았는데

개구리는 알을 못구해서 못키웠는데 사는 방법이 있는 줄 이제 알았어요.

 

  어제는 서영이가 오길 기다렸다가  집 뒤에 있는 텃밭에 가서 흙도 담아보고 딸기 캐어서 심어보았어요.

오늘 아침 일어나자 마자 딸기 먼저 확인하며 자신 없을때 물도 주고 잘 키우고 있으라네요.몇년 만이기도하고  제가 컴을 못해서 사진 올려볼려고 노력은 해보았으나 방법을 못 찾아서 폰으로 썼더니 사진이 안 보이네요.

 

  보물 찾기는 어려워 를  읽더니  어제밤은 자신이 숨겨놓은 보물들 찾으라 하여 저녁내내 보물 찾기했네요.

아이들 하고 놀아주는게 넘 힘들어 툴툴대는 엄마를 달래가며 보물찾기 시키는 서영이 ~~~

즐겁게 놀아주면 좋을텐데 잘안돼네요~~~ .월.화 비가 내려 밖에서 못 놀아 주었는데  서영이 오면 놀이터에 가서 좀 놀다와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4-30 22:20
서영이는 정말 여자아이같아요...공주님~~~ㅋㅋㅋ
저도가끔 징징거리다가 후회를하곤해요...잘해줄걸..하고...언제나 자는 모습을보며 후회한다죠???ㅋㅋ
서영이가 보는책들도 재미나 보이는게 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5-01 00:30
서영이는 어떤 보물을 숨겨놓았나요?^^ 귀여워라.
보물찾느라 진땀 빼셨겠어요. ㅋㅋㅋㅋㅋ
아이랑 놀아주기 힘들죵.....ㅠ.,ㅠ 넘 힘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5-01 03:16
무슨 보물일까요? 저희집 아이들은 가끔 자기네 끼리 보물 찾기 하면서 놀아요. 가끔 책 정리하다보면 이상한게 나오긴 하더라구요. (거의 수학교구를 가지고 보물이라고 숨기고 놀아요.) 의외의 장소에 숨겨놓았다가 엄마가 발견하고 제자리에 정리하라고 하면 쏜살같이 와서 정리해버려야 다음에 보물찾기 할수 있으니 그렇게 하는거 같아요. 저는 거의 보물찾기 참여를 안해주게 되네요. 요즘은 둘이 놀아라 하고 있어요. 엄마도 보물찾기는 힘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자매맘
  • |
  • 2014-05-01 08:08
실제 하천이나 연못에서 개구리알 보기가 참 힘들긴 하지요..
집 뒤에 텃밭이 있군요.. 정말 좋겠어요..
아이들 흙놀이도 하고, 식불도 심어서 관찰하고..
보물찾기 까지 같이 하시고 서영맘님 좋은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동마미2
  • |
  • 2014-05-01 10:44
보물찾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지만....ㅎㅎ 엄마는 힘들죠^^
그래도 서영이가 엄마를 달래가며 놀이를 했다니...서영이 대단한걸요?

서영이는 오빠가 있나봐요??
오빠나 엄마가 서영이를 달래가며 놀이를 많이 해서 서영이도 엄마가 하기싫어한다고 짜증내지 않고 엄마를 달랬나봐요^^

비온후라 어제 오늘 날씨가 좋네요~ 놀이터에서 놀기 좋은 날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05-01 22:56
딸기모종 심은거 보고 싶은데 말이죠..
서영이 꼬마농부가 심은 딸기가 쑥쑥 자라서 딸기 열리는거 맞죠?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5-02 02:24
민정이가 생일파티가 좀 이르군요. 몰랐네요. ㅎㅎㅎㅎ 민정이 친구가 초대하는 바람에 그렇게 되어버렸네요. ^^
서영이가 딸기를 심었군요. 정말 뿌듯하고 신기했겠어요. 내년엔 서영이가 심은 딸기를 먹을 수 있는 건가요? 서영이 사진이 올라와 있는 거같아서 핸폰으로 금방 봤어요. 어머나~~~~ 고사리같은 손으로 모종삽을 들고 딸기를 심었군요. 서영이 참 이쁘게 생겼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4-04-30 16:25
답댓글
생일 파티 초대되어서 민정이가 즐거웠겠어요~^^
마음 맞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에요.
특히나 형제가 없으면 더욱 그런듯해요.^^;;
울 민정이가 늘 아가처럼만 생각되었는데 5살이라는 생각에 문뜩 참 많이 컸구나...라고 새삼스러운 감정이 듭니다.ㅎㅎ
쑥쑥 꼬맹이들은 모두 조카처럼 느껴지니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동마미2
  • |
  • 2014-05-01 10:46
그러게요^
쑥쑥 꼬맹이들은 너무 익숙해서 아이들 지나가다 봐도 알것같아요^^
원영사랑님은 민정이를 오랬동안 봐서 진짜 조카처럼 느껴지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5-02 02:27
저도 그래요. 원영이는 제가 눈팅할때부터 봤으니 애기같던 원영이가 올해는 제법 꼬마숙녀티가 나더라구요. 사진은 숙녀같은데 동영상볼때는 여전히 꼬맹이더군요. ㅎㅎㅎ 북클럽 등 쑥활동을 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커가는 모습들을 보는 게 넘 보기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4-30 14:38
답댓글

7세 재훈

 

오늘은 오랫만에 햇님을 보았어요. 며칠동안 비가 주적주적 와서 몸도 마음도 많이 쳐지더라구요.

 

민정귀요미님 읽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키즈카페에서 생일파티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봤는데 민정이도 가보고 다음 생일때 해달라고 말했을지

모르겠어요. 카드도 예쁘게 만들었네요. 재훈이는 아직 친구생일 파티에 가본 적이 없어요. 초등학교 들어가면

한번씩 친구네집 놀러갔다오면 아마 자기도 해달라고 할지 모르겠어요.  

저희집은 그냥 친정식구들과 생일 같이 보내는게 행사라서 아이들 그냥 그렇게 하는가 보다 생각하는거같아요.

 

 

 다시 송곳니가 흔들거려서 사과도 못 먹고 있어서 앞니빠진 중강새 책 꺼내주니 좋아라 잘 보아요. 샘플

책으로 얻은건데 누나도 어렸을때 보고 재훈이까지 쭉 보고 있어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는 책을 다 본게 아니라 아이들의 말풍선 읽는 재미에 빠져있어요. 혼자 읽는 소리 들으면 아이들 말풍선 내용이더라구요. 얼마나 진지하게 읽는지 저는 정독하는줄 알았어요.

 

요즘 지난주에서 마트에서 사온 게임인 런닝맨에서 나왔던 타이타닉 가지고 노느냐고 숙제도 잘 안하고 

타이타닉부터 놀고 뭐든지 하겠다고 해서 저랑 실랑이 하고 있어요. 모든 숙제 다하고 저녁밥 준비할 동안 놀아라 했는데도  좀처럼 끝이 나지 않네요. 5월내내 가지고 놀거같아요.

 

내일은 어린이집도 하루 쉰다고 해서 누나학교 소운동회 하는데 같이 구경하기로 했어요. 누나는 그냥 수업하는데 운동장에 가서 모래놀이 좀 하고 올려구요. 내일이면 5월인데 별로 설레지 않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연휴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4-30 15:31
내일 어린이집은 쉬더라고요.... 소윤이랑 희건이도 쉬는데..뭘할지 고민이랍니다... 유치원은 또 쉬질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흠... 근로자의 기준이 뭐지?? 했네요...ㅋㅋㅋㅋ
내일 재훈이는 신날거 같아요... 누나 쫓아 학교가서 다양한 것을 보고 올듯합니다....
정말 전래는 살짝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ㅋㅋㅋ 우선 빌려놓은것을 여러번 본후 조금 더 깊게 들어간 책을 보여줄까해요... 지금 읽고 있는것이 소윤이 수준에 맞지 싶기도 하더라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4-30 16:16
아! 내일 근로자의 날이라 어린이집이 쉬네요. 유치원은 쉬지는 않더군요. 재훈이가 송곳니 뺄때가 되었군요. 재밌는 책으로 이빨빼는 즐거움을 주시다니 저도 민정이 이빨뺄때 꼭 관련책도 읽어줘야 겠어요.
d.w.책도 참 재밌더라구요. 재훈이가 보는 거 보고 도서관에 보이길래 빌려줬는데 글밥도 짧고 내용이 재밌었어요.
내일이 벌써 5월인가요? 뭐가 이렇게 세월이 빠른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현서영맘
  • |
  • 2014-04-30 17:25
한참 스쿨버스에 빠졌을때 권수 제한을 두었던 기억이 나요. 여러권 읽다보면 왜 이리도 목이 아픈지!
어린이 집은 쉬는 군요. 유치원과 학교는 쉬지 않아서 근로자의 날인걸 잊고 있었어요. 운동회가 보통 다 취소 되었는데 재훈이 누나네 학교는 그대로 진행한는군요. 재훈이도 형누나들과 신나는 운동회 되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5-01 00:32
재훈이는 벌써 송곳니까지 흔들려요?
송곳니는 좀 늦게빠지는거 아니었나요?
나혁이 이제 2개 이갈이 했어요. 이갈이 하기 시작하니 연달아 계속이네요.
송곳니까지 흔들리니 정말 뭐 먹기 힘들겠어요.
안 그래도 재훈이가 마른편인데 엄마가 걱정이 많으시겠군요.
음......잘 먹어야 잘 클텐데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자매맘
  • |
  • 2014-05-01 08:01
우리집도 런닝맨 애청자인데.. 타이타닉 게임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정말 재밌나봐요..나림이 학교는 소운동회를 하나봐요.. 즐거운 운동회 되시길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동마미2
  • |
  • 2014-05-01 10:48
타이타닉 게임 뭔지 궁금하네요^^
재훈이 데이지 책 열심히 보네요^^
나림재훈맘도 연휴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05-01 22:58
우리집 준혁이는 앞니 두개 빠졌는데, 얼마나 싱글벙글 하는지..
이빨요정이 멋진 선물 주고 갔음 좋겠다는 말까지 해서 얼마나 부담백배이던지.. ㅋㅋㅋ
이게 그림책 덕분이긴 하겠죠..
앞니빠진 중강새 저도 궁금해지네요..

남편분 안오셔서 조금은 기분 빠지시죠? 그래도 나재맘님 힘내셔요~
아이들과 즐거운 5월 연휴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4-30 13:07
답댓글

정말 비가 엄청 쏟아지는 것도 아니고... 해가 있는데..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도 하고... 쉬지않고... 주룩주룩 내리는게... 참.. 봄비가... 슬프다.. 했어요.... 꼭 눈물같다는 생각을.. 많은분들이 그렇게 느끼지 않았을까하네요.....

키즈카페에서 친구들의 생일 파티 즐거웠겠어요... 소윤이네도 아주 가끔 집에서 생일 파티를 하는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소윤이도 원하긴 하지만... 부모님도 계시고 하여.. 언제나 미루는데... 다음 생일은 이렇게라도 해줘야할까 고민이 되기도 한답니다~~~ㅜㅜ

민정이 책을 적게 읽는게 저만큼일까요?? 아흐~~^^

 

6살 소윤,3살 희건!!!

어젠 할머니가 늦게 돌아오셔서 퇴근하자마자 아이들 밥차려주고 씻기고 하니... 9시가 훌쩍 넘더라고요..

뭔가를 하기엔 시간이.. 참 아쉽더라고요.. 만약 부모님이 안계시면 정말 소윤이와 희건이랑 책읽을 시간도 없겠구나 하고 느낀 하루였네요...

어젠 책도 못읽고 그냥 잠들어 버렸어요ㅜㅜ

전래를 소윤이 친구네서 빌려왔는데.. 너무 오래 갖고 있는거 같아서 요즘 읽고 있어요...

소윤이말로는 두번씩 더 읽고 갖다주자 하더라고요...^^

글밥이 적어서 좋긴한데.. 핵심 내용만 딱딱 있어요.. ㅋㅋㅋ 그런데.. 너무 핵심만 있는 느낌이예요...

심청이에.... 뺑덕어멈이 안나오고.... 흥부놀부에도.. ㅋㅋㅋㅋ 주걱으로 얼굴때리는 장면 뭐 이런건 없더라고요... 그게 주요 장면인데 말이죠..풉~~~~

 

내일이 근로자의 날이고 금요일이 샌드위치라고 쭉 쉬면 정말 긴휴가가 되더라고요...

전 아직 금욜날 쉴런지는 모르겠네요.. 쉬고 싶은 마음은 굴뚝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4-30 14:53
집에서 있는 저도 어떤 날은 책 한권도 못 읽어주는 날도 있어요. 많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소윤이가 빌려보는 전래책이 축약본인가봐요. 아이의 눈에 맞춰서 만들어서 주요장면이 다 빠져버린거 같아요. 안 빠져도 아이들 다 이해하던데 나중에 축약본 말고 다른 책으로 더 보여주세요. 큰애네 학교가 5/2-5/6까지 쉬어서 재훈이도 같이 쉴거같아요. 릴리여우맘님도 꼭 금요일에 쉬셨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4-30 16:21
정말 저녁시간은 금방 가더라구요. 요즘은 아이들이 바깥활동이 많아서 9시만 되어도 책도 제대로 읽지도 못한채 잠들어 버리더라구요.
릴리여우맘님은 내일 쉬시겠어요. 휴가든 연가든 금욜 내시는 분들은 정말 여름휴가때보다 더 긴 연휴를 즐기시겠어요. 릴리님도 내일 늦잠도 자고 아이들이랑 좋은 시간 가지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현서영맘
  • |
  • 2014-04-30 17:30
저녁시간 조금만 뭐 하다보면 금방 잘 시간이 되더라구요.
금요일부터 쉬셔서 한동안의 피로! 푹 날리셨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5-01 00:36
캬캬캬 맞아요, 삐아제 전래가 좀 빈약하죠.
저는 호롱불과 호야토야 위주로 진행했는데 거기엔 아예 흥부놀부, 심청전이 빠졌더라구요.
그래서 구색을 맞추느라고 삐아제를 더 읽었더랬어요.
지금은 여기에 없던 장화홍련, 아기장수 우투리, 전우치전, 박씨전 등을 챙겨보느라
아직도 전래를 끼고 살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자매맘
  • |
  • 2014-05-01 08:04
너무 생략되어 있는 전래는 좀 별로 인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핵심만 읽어서 간단하긴 한데.. 소윤이가 이해를 잘 할 수 있으면
조금 제대로된 전래를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전래도 출판사별로 많이 다른것 같으라구요..어떤 출판사것이 좋다고 딱 말할 수는 없지만
릴리여유맘님께서 한번 살펴 보세요..
그리고 저한테도 알려주시구요~ ^^
쉬시는 금요일 되셨으면 좋겠어요..
예쁜 소윤이와 겸둥이 희건이 얼굴도 좀 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동마미2
  • |
  • 2014-05-01 10:51
저녁시간 넉 놓고 있으면 정말 뚝딱 흘러가서 아이들 책읽기 시간도 많이 없어 저도 항상 저녁에 허둥댄답니다.^^
전래동화도 명작도 출판사에 따라 너무 내용이 다르고 기대하는 내용이 없으면 아쉽더라구요^^
릴리 님도 연휴 아이들과 잘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05-01 23:08
릴리여우맘님 안녕하셔요? 월요일부터 읽기방 참여하고 있답니다.
직장생활하면 주중엔 정말 애들하고 뭐 할 시간이 없는것 같아요..
피곤한애들 데리고 뭐하고 있나 그런생각 들때도 많고..ㅜㅜ

금욜날 쉬니는지 모르겠지만, 즐거운 연휴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자매맘
  • |
  • 2014-04-30 10:45
답댓글
* 오늘도 하늘에서 주룩주룩 비가 내리고 있네요..
전 비오는 날 좋아하는 편인데, 민정맘님 말씀처럼 맘은 편치 않은 봄비인것 같아요..
친구 생일날 초대 받아서 민정이가 카드도 만들고 즐거운 시간 보냈군요..
케이크 앞에서 노래 부르고, 촛불 끄는거 아이들 완전 좋아하잖아요..
민정이가유치원 생활 중 즐거운 기억으로 남길 바래요..
참.. 그러고 보니 체리도 4월 중에 생일이 있었는데 가족들만 했습니다.
경주 다녀온 것도 아이 생일 즈음해서 간것 이었구요..
개구리 관찰..^^ 저희도 예전에 두마리 키웠었는데, 
개구리가 된 초기에 밤 중에 집을 팔짝 뛰어 넘어서 탈출하더니,  
다음날 베란다에서 장렬히 전사한 채로 발견 되었던 기억이 있네요..ㅋ

* 읽기방에 제가 오랜만에 뵌 것 같아요..
한동안 (정신줄 ^^;;) 좀 놓고 살았는데, 작심삼일 다시 결심하듯 
청소, 사진도 정리, 책도 좀 읽고 했습니다..
밤 중에 아이 한글책도 제가 많이 못 읽어 줬고, 영어책은 혼자서 틈틈히 많이 봅니다..
휘리릭 볼 때도 있고, 열심히 탐독하면서 볼 때도 있구요..
지난 주부터 해서 왕창 쌓여 있는 책들 정리도 오늘 아침에 해서, 
기분은 가뿐하게 되었어요..^^

* 체리(6세)
유치원에 너무 즐겁게 잘 다닙니다..
4세때 어린이집 6개월 정도 다니고, 쉬었다가 유치원은 처음 가는건데
정말 즐겁게 잘 다닙니다.. 선생님 상담에서도 우리 아이 특별히 얘기할 거 없다고 하시고..
반일반이라서 유치원에서도 크게 지칠 것 없이
유치원 마치면 놀이터에서 놀고, 집에서 또 빈둥거리고..
항상 장난기 많은 웃음을 머금고 있어서, 까칠한 저는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요즘은 그림을 많이 그리고 있어요..
그림을 그리면서, 말풍선 만들어서 영어 라이팅도 하고 있구요..
 
어제 무한도전 달력에 있는 뱀, 사다리 게임을 하면서, 그림도 저렇게 그려 놨네요..

그림 그리는 것도 나름 정교해져 가고 있어요..
 
이렇게 글도 쓰구요..아직 띄어쓰기 개념이 없어서, 저렇게 생각나는 대로 줄줄 붙여 씁니다..
 By me about the auther Hyo-Eun wrote book
자신이 쓴 글임을 강조하네요..ㅋ

저번 글에 책소개 했떤 아이들 생활 안전 동화랍니다..
그림도 알록달록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인 것 같아요..
한창 관심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30 10:54
효은이 글은 날짜 적어서 고이고이 잘 모아두셔야겠어요.
이렇게 귀엽게 글 쓰는 시기도 잠깐이겠죠?
현우는 아직 그림만으로 책을 만들고 있어서.. 제가 몰래 버릴때가 많은데.. ㅋㅋ
어제도 그림 7장을 그려서 뭔가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었는데...
며칠 쌓여있다가 재활용 폐휴지에 넣은 것 같아요. ^^;;

장난기 많은 행복한 효은이 모습~~
보는 사람도 행복해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4-30 15:22
효은이 글쓴거 너무 깜찍해요.... 이것이 나중에 효은이 영어의 원동력이 되겠죠???
그림도 세심하게 하나하나 잘그렸어요~~~~
전 소윤이가 알파벳 쓰는것만으로도 하트 뿅뿅 나올때가 많아요...^^
정말 관여님 말씀대로 효은이는 언제나 밝은 느낌입니다.. 읽기방 친구들 모두 그렇지만요...
유치원 생활을 즐겁게 하고있는건 당연한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4-30 16:25
정말 효은이의 그림이 점점 정교해지고 writing실력이 나날이 늘고 있군요. 그만큼 엄마가 잘 리드해 주셨겠죠. ^^ 효은이가 집에서도 장난꾸러기군요. ㅎㅎㅎ 어린이집 쉬었다 유치원다녀도 즐겁게 다녀주어서 넘 좋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현서영맘
  • |
  • 2014-04-30 17:34
효은이 웃는 모습만 보아도 기분이 좋아지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5-01 00:38
효은이가 통통하니 웃는 모습이 참 성격이 좋을듯해요.^^
성격 좋은 아이들은 바라만봐도 참 좋죠?
거기다가 알아서 책도 잘 읽고, 혼자서 잘 노니 완전 이상적이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5-01 03:17
효은이 웃는 모습이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게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동마미2
  • |
  • 2014-05-01 10:53
체리의 그림과 글은 볼때마다 감동스럽네요^^
그림도 진짜 더 세밀해진것 같아요^^

영어로 끄적이는것도 넘 귀엽구요^^ 박사님 말씀대로 체리의 노트들을 모아두시면 좋겠네요^^
나중에 커서 들여다 보면 본인도 귀엽다 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05-01 23:14
정말 체리표정이 넘 행복해 보이네요..
제 입가에도 저절로 미소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4-30 10:27
답댓글

 

어제는 서울 출장을 다녀왔어요.

하루짜리 출장은 정말 힘에 붙여요...ㅠ.ㅠ

요즘 뭐가 이리 바쁜지.. 다시금 맘 잡고 들어와봅니다.

 

민정이 넘 재미나게 놀았네요.

5살 되니 정말 생일파티도 생기고, 또 아이들과 함께 보자고 하시는 분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몇번 못가지만....ㅠ.ㅠ

 

 

수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식목일에 활동한 방울토마토 키우기 집에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물도 조금씩 주고, 잎도 따주고, 꽃이 피는 것도 보고...

작은 방울토마토가 열려서 아이들이..기대하고 있네요.

수현이는 승현이 토마토가 더 빠르게 커 가는게 못마땅한지.. 매번 자기 토마토 나무 재촉하고 있습니다.

 

 

원에서 하는 또 다른 활동 한가지가, 생후 1개월의 강아지 키우는 거랍니다.

이름을 몽이로 지었나본데..

요즘 매일 집에서도 키우고 싶다고 난리입니다.

휴....

 

요즘은 주로 시간되면 1~2권 읽는게 다네요.

게다가 영어책을 펴면 살짝 다른 곳을 가기까지...

이제 잘 안읽으려하는....>.<

 

이번주는 연휴가 기니, 책읽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30 10:51
동생 토마토가 더 잘 자라니... 토마토나무를 재촉하는 수현이.. ㅋㅋ
넘 귀여워요.. ^^

그러게요~~~
나도 부산 가는 김에 부산 엄마들도 만나고 싶은데..
아무래도 가족행사가 많은 5월이라 시간잡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혹시.. 5월 3일? 아니면.. 6일? 날 잡아볼까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4-30 11:02
3일 좋아요^^ 보고싶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자매맘
  • |
  • 2014-04-30 11:07
방울 토마토에 노란 꽃이 핀걸 분명히 봤는데..
그런데 이상하게 아까는 사진이 보였는데, 지금은 또 안보이네요..
이상타~ ^^;; 요즘 사진들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핸폰으로 보면 보이기도 하고..
우리집 아이들도 강아지 키우고 싶다 노래를 부르곤 하는데요..
글쎄.. 마당 있는 집이면 몰라도..^^;;
그래서 햄스터를 몇개월 키웠었어요.. 지금은 운명하셨지만..
여건이 되면 반려동물들 키우는 것도 아이들 정서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연휴에 많이 놀고, 수현이의 책 읽는 모습도 기대해 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30 12:46
앗!! 호수님.. 일단 지금은 6일이 유력해요..
쪽지로 연락처 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4-30 14:47
수현이 승현이는 어린이집에서 토마토를 키우나봅니다...대학시절 할머니댁에서 등하교를 했는데.. 할머니께서 마당에 방울토마토 심어놓으셨어요.. 그럼전... 다익은 방울토마토 몇개따서 아침을 대신했던 기억이나네요...ㅋㅋㅋㅋ 저도 연휴기간에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고 생각만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4-30 15:35
동생 토마토보다 자기께 더 잘자라길 바라는 마음 너무 귀여워요. 저희집은 요즘 나팔꽃 자라는 줄기가 매일 매일 어찌나 쑥쑥 자라는지 매일 아침마다 얼마나 자랐나 구경하는게 아침 일과예요. 토마토 꽃이 지고 나면 누구께 더 토마토 열매가 열리나 경쟁할거 같아요. 저희집은 토마토를 아이들이 안 먹어서 올해는 토마토 안 키우기로 했어요. 저도 긴 연휴동안 책에 푹 빠져살아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4-30 16:28
수현이네는 방울토마토키우기 하는 군요. 민정이도 3살때 문화센터에서 토마토모종주셔서 한번 키워봤었어요. 이번 봄에는 개구리알과 숙주나물키우기미션입니다. ㅎㅎㅎ 봄에는 키우기숙제가 많네요.
호수맘님 내일 쉬시겠어요. 아이들과 좋은 시간 가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현서영맘
  • |
  • 2014-04-30 18:12
토마토도 키우고 강아지도 키우고 수현.승현이 어린이집 생활이 즐겁겠어요. 토마토 빨리 크라고 재촉하는 수현이 모습이 상상되어서 웃음 지어 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5-01 00:28
아니 유치원에서 강아지도 키우다니 놀랍군요.
아이들 정말 강아지 좋아하잖아요. 애들이 하도 쫒아다녀서 몸살 나는거 아녀요?^^
개 키우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예요.
전 요즘 제 몸 씻기도 귀찮던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05-01 23:13
우리 준혁이네 유치원에도 토끼도 있고 개도 있어요..
토끼한테 풀주는거 엄청 좋아하고 개도 좋아하더라구요..
유치원이름이 해돋이유치원인데 개 이름이 도지였어요.. ㅋㅋ
호야수동님 오랫만이죠? ㅋ
활력넘치는 호야수동님 또 올만에 보고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4-30 09:33
답댓글

민정이의 생일카드를 보니 오늘 나혁이 유치원에서도 생일잔치가 있어서

카드를 보냈어야 했는데 깜박 한것이 다시 떠오르네요.

지난주 너무 피곤한 한 주를 보내서 이번주 내내 정신을 못 차립니다.

아무래도 이번주는 나 스스로에게 휴가를 주어야 할 듯해요.

 

<7세 나혁>

 

나혁이는 요즘 엄마랑 같이 <한국사편지>와 <원자 넌 도대체 뭐니?>를 진행하고 있어요.

늘 고민해 왔던 역사와 물리, 화학을 책으로 조금씩 읽으면서 해보기로 했거든요.

그러면서 같이 진행하는 책이 사진에 보이는 웅진의 <스토리캡슐 우리역사>입니다.

모두 37권짜리 전집인데 현재 반이상 진행한것 같습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동화로 이루어진 역사책이라 나혁이 혼자 읽어도 충분할 것 같아서

제가 따라 설명해주지 않고 대출해서 나혁이가 시간날때 꺼내 혼자 보고 있습니다.

책이 참 잘 만들어졌어요. 읽어보시면 홀딱 반하실거예요.

나혁이가 혼자 읽는 책은 우선 재미있거나 아니면 재미없어도 짧거나 둘 중의 하나 입니다.^^

 

이 외에도 전래동화로 초등 저학년 옛이야기 시리즈를 약 30권 정도 본 것 같아요.

예전에 웅진 호롱불, 교원 호야토야, 삐아제 우리 전래 같은 유아용 도서를

여러번 반복했고, 근래에 같이 읽어왔던 전래 단행본까지 더하면

이미 수백번 넘게 역사라는 울타리 근처를 맴돌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번에 <한국사편지>를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도서관에서 이번주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를 넣어주기로 해서

<한국사편지>와 비교해 보면서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4-30 10:36
나혁이 언제봐도 놀라운 것 같아요.
그러나 언제나 오로라공쥬님의 글을 읽으면, 엄마의 노력도 참 많구나 싶어요.
엄마의 노력과 꾸준함이 엄마표의 가장 중요한 것 같기도 하네요.

오늘하루도 나혁이와 함께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30 10:46
저기 보이는 스토리캡슐 우리역사책은 내가 탐내던 책인데..
여기 도서관에는 없더라고..
샘플로 몇권 영사분이 보여줬는데... 재미있어 보였는데..
도서관에 없으니.. 아쉬워만 하고 있어지..

달리는 주가 있으면.. 좀 편히 가는 주도 있어야지..
쉬엄쉬엄..
다음주엔 가족행사들로 다들 또 바쁠 것 같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자매맘
  • |
  • 2014-04-30 10:59
한국사편지에 과감하게 도전한 오공쥬님과 나혁이 응원합니다..
웅진 스토리캡슐 우리 역사 꼭 보고 싶네요..
집엔 브랜드 전집이 없어서 도서관에서 찾아보는 걸로...^^
피곤에 지친 오공쥬님에게도 휴가를 꼭 주세요..
역사 진행기도 시간 나실때 올려 주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4-30 14:43
저도 생일때마다 항상 카드를 깜빡하고 아쉬워하네요.. 선물만 띡 보내니...ㅜㅜ
소윤이도 요즘 삐아제 전래를 보고있어요.. 짧아서 좋은데.. 살짝 뭔가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오공쥬님이 소개해주신 책들을 보면 음.. 제가 먼저 읽어보고싶은 맘이 생긴답니다...ㅋㅋㅋ
재미날거 같아요~~~ 어렸을적에 참 역사관련책을 좋아했는데.. 역사수업은 정말 꽝이었어요...
이유가 뭘까요??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4-30 16:34
한국사편지라는 제목이 저한한테는 아직 생소한 제목인데 나혁이가 읽었던 목록들 시리즈는 익숙해요.
나혁이의 책읽기진행과정을 이렇게 적어주시면 뭔가 가이드가 잡히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요. ㅎㅎ
유치원 다니면서도 엄마랑 야무지게 과목별로 잘 진행하고 있군요. 오공쥬님도 이번 연휴때는 가족끼리 좀 여유있게 쉬세요. 또 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현서영맘
  • |
  • 2014-04-30 18:26
아~~역사관련 책을 좋아하나 보아요! 읽히고 싶어서 안보려하면 진행이 안되던데~~보통 남자아이들은 과학으로만 많이 가는데 나혁이는 골고루 잘 보내요. 다~ 엄마의 부단한 노력이겠지요. 긴 연휴 즐거운 시간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5-01 03:23
요즘 전집에 관심을 안 두었더니 스토리캡슐 우리역사책이 있었군요. 희소식이라 대여하는 곳에 알아봤더니 세계역사 밖에 없어서 대여도 안될거 같아요. 집에 있는 전통문화책도 아직 재훈이에게 디밀어보지 못해서 다시 계획을 잡아봐야할거 같아요. 재훈이는 이가 좀 빨리 가는 편이예요. 앞니가 없으니 다음 차례인 송곳니로 바로 넘어갔어요. 수요일에 누나 치과검진때 데리고 가서 이번에 빼고 와야할거같아요. 치과 한번 가면 울고불고 난리일텐데 그래도 덧니보다는 낫겠지요. 저는 이는 좀 늦게 가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이갈이 하면서 아이들 사춘기(?) 비스므리 한게 와서 말도 안듣는거 같고 이리저래 생각이 많아져요. 오공쥬님 아프지 않게 건강 잘 관리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05-01 23:11
나혁맘님 정말 대단하셔요~
감탄 또 감탄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4-30 09:24
답댓글

민정이가 만든 생일카드인가요?

예쁘네요.. 친구가 많이 좋아했겠어요. ^^

생일 파뤼~~~~ ?

전 아직 한번도 안 해 줘 봤는데... (사실 해줄 생각도 없지만요..ㅋ)

친구들과의 즐거운 추억으로 좋을 것 같기도 해요.

 

책을 못 읽었다는데도... 많이 읽었는걸요.

요즘 저희 책이랑은 좀 거리가 먼 생활을 하네요...  -.-;;

 

오~~ 개구리알~~

민정이에게 좋은 기회가 생겼네요. ^^

 

현우 4살때... 공원에 갔다가 한 형이 올챙이를 잡아줬는데..

그 놈을 집에 데리고왔는데.. 집에 온지 5일도 안 되서 뒷다리가 나오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그 물에 물벼룩같이 아~~~~주 작은 이 같은 것들이 기어다니는 걸 본 순간!!

윽~~~~ 그냥 다시 공원 연못으로 풀어줬어요. ㅎㅎ

 

 

6세 현우

 

요즘 책을 별로 안 읽으니 읽기방에도 별로 쓸 말이 없네요.. ^^;;

이젠 저도 몸이 괜찮아졌으니 다시 책 읽기 열심히 해줘야겠어요.

어젠 신기한 스쿨버스만 읽고 잤어요.

신기한 스쿨 버스 사랑이 식기 전에 좀 더 충분히 읽어줘야하는데...

그러질 못 해서 조금 아쉬워요.

 

금요일엔 부산에 내려가기로해서.. 마음이 조금 바쁘네요.

그 전에 도서관 책도 정리해서 반납해야하고..

집에 있는 음식들도 대충 정리해서 없애야하고.. ㅋ

 

이번 주말부터 5월의 황금연휴~ 라고 하지만..

저흰 언제나처럼 친정 나들이를 하기로 했어요.

오늘은 긴 연휴가 생기면 부산 가자고 해주는 남표니한테 고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오늘 아침 하늘을 보니.. 정말 맑네요..

다들 하늘 한번 보세요~ 마음이 편안해지실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4-30 09:31
긴 휴일이면 같이 부산 가자고 하는 남편과 사는 언니에게.......
부.......럽........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4-30 10:37
와~ 부산 오시는 군요. 연휴가 길어서 보고싶어요~!!
관여님의 일정은 잘 모르지만....>.<

친청나들이 멋지고 재미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자매맘
  • |
  • 2014-04-30 10:56
남편분께서 정말 좋으시네요..자진해서~ ^^
해운대라고 하셨으니, 정말 둘러 볼 곳은 많을 것 같아요..
서울 사는 사람들은 일부러 휴가때 바다보러 해운대 내려 온다고 하잖아요..^^
아.. 여긴 아침에 비가 좀 내렸었는데, 이제 보니 그쳤네요.. 새들도 짹짹 울어대고..
현우는 신기한 스쿨버스 사랑이 한창 이네요..
우리 아이도 몇권 읽어 줬더니, 이제 캐릭터 이름은 아는 정도랍니다.^^
현우의 사랑이 식기 전에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
즐거운 황금 연휴 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4-30 14:40
물벼룩 같이 아~~주 작은... 상상했다가..악~~ 했어요 ㅜㅜ
긴연휴에 친정 나들이 좋으네요... 아~~ 저도 가고픈데.. 오늘 신랑이랑 통화하는데... 연휴가 길어서 광명(친정)가면 너도 좋겠네.. 하네요.. 그러나.. 엄마가 아프시다네요... 가면 애들놓고가서 맛난거라도 사드리고 싶은맘이나...ㅜㅜ
즐거운 나들이 하고 오세요~~ 오늘 정말 하늘이 맑아요.. 햇빛도 뜨겁고요.... 뜨거운 햇빛이.. 마음을 다소 진정시켜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4-30 14:42
정말 남편분이 자상하세요. 5월의 긴연휴를 친정나들이로 잘 보내시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4-30 16:44
올챙이에 물벼록같은 것이 생기는 군요. ㅜ.ㅜ 저도 그런거 싫어하는데... 어쩌나...
친구엄마말로 뒷다리 생길때쯤에 금방 앞다리 생기고 개구리된다고 바로 방생해주라고 하더군요.
관여님 연휴때 부산가시는 군요. 신랑이 먼저 친정가자는 말을 해주니 얼마나 고마워요.
자상한 남푠^^ 저희도 시댁은 지난주에 다녀와서 친정을 갈까 생각중이에요.
아무래도 이번 연휴때는 부산을 못갈거같네요. 친정 진주갔다가 경주에서 1박이 예약되었어요.
제가 늦게 예약하는 바람에 부산에 모든 숙소가 예약이 다 잡혀버렸더라구요. ㅜ.ㅜ
다음에 연휴가 아닐때 한번 부산에 가죠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현서영맘
  • |
  • 2014-04-30 17:16
신기하게도 올챙이가 금방 개구리 된다고들 해서 키워 볼까 했는데 .ㅠㅠ
달팽이 키울때 텃밭흙 가져왔다가 지렁이 다니던 생각나네요.
긴 연휴 ! 즐거운 친정 나들이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4-04-30 17:23
연휴맞이 고향방문 환영합니다~

오늘은 짬이 안나서 글 못 올렸네요..
퇴근하고 집에가서 애들재우고 시간 내 봐야 겠어요..
그런데 읽기방이 월,수,금 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