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번 초2 기윤
오니가 그림을 보고 유추하여 문장을 만들었었군요. 대단한데요~
저두 언제부터인가 그림이 없더라구요. 그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기윤이도 문장이 좀 길어서 힘들어 했어요. 아침에 한문장만 후다닥 하고 갔네요.
오후에 마쳐서 올릴께요.

9번 나혁
문장이 기니 좀 헤메더라구요. 단어가 쉬워서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사진 대로 I went to a momey를 만들고는 스스로 이상하다고 고개를 내젓더군요.^^;

초2 Kevin 올리는게 좀 늦었습니다. 어제 감기로 하루종일 누워있었네요. 문장이 다소 길어서 좀 부담스러워 하더니 그래도 잘 읽고 외워 썼네요^^

엘리 늦었어요 요즘 엘리가 시위를 해서 생각이 조금 많았어요ᆢ106번 조금 어려워했지만 읽고 받아쓰기까지 했어요
18번 Daniel / Dane
#101~#104 먼저 올릴께요..




#105~#106 올립니다.


한 동안 숙제도 못 하고...
이제 다시 돌아왔습니다..^^
9번 서윤 초1
106번의 문장이 복잡해지니 헤매이긴했어요 그래도 한단어를 고쳐주면 자리를 잡아서 해내는것 같아요
늦게 시작을 했더니 졸린눈이네요 ^^


16번 Dan입니다.
어제 핸폰으로 올린 사진이 핸폰에선 보이는데 오늘 컴으로 보니 안보이네요.
무슨일인지...수정해도 잘 안되서...
다시 올립니다.
이번주는 문장이 길어 좀 헤매인긴 했는데 다음날 다시 하니 얼추 맞추는거 보고 조금씩 되는구나...
하며 힘을 얻고 있습니다.
비도 오고 소식들은 모두 우울하지만 모두 힘내어요

이번엔 문장도 긴데다가.. 친구가 놀러와서 자기전에 했더니.. 너무 졸려해서 빨리 해치웠어요.. 문장도 어렵고 졸리고..힘들어했네요..
21번 초1 소피아
말로 열심히 외우고 쓰기도 외워서 썼어요.
쉽게 잊어버리지만 그래도 고 고!!

샤나 10번
오니네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월요일은 바쁜 날이라,,,일요일에 한 번 씩 읽어보았어요
샤나 사진은 목요일에 올릴께요

1번 제이크..지난주에 sp반이 쉬다보니..흐름이 다시 깨진거 같아요..말로 할수 없을 만큼 가슴은 아프지만..이제 돌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