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마미님...
오랜만이여요~~
모두 똑같은 마음이라...
용기내서서 게시판에 글 올려주심 감사합니다.
저는 지난 2학기 먼저 수강한것이라
약 3개월간 회원님들과 정들만하니 헤어지게 되서 조금 아쉬웠더랬어요.
그래도 게시판에서 뵈면 왠지...정이 가서
게시글보면 그냥 못지나가고 댓글 달고 싶어지는거 있죠...^^
박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엄마표 영어의 장점은 엄마주도가 아니라 아이주도학습이다.
엄마의 역할은 다만
아이 주도적 학습이 되도록
내 아이에 맞는 수준과 방법을 찾아서
엄마가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매 수업시간 마다 느낀것이
진작 이 수업을 들었다면
그렇게 헤매지는 않았을텐데..
아이의 특성을 고려하지않고 남들과 비교하며 상처주지 않았을텐데...
그런 상처로 인해 잠시 영어를 싫어라 했던
그 시기의 아이에게 미안해지고 제가 참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에게 이 테솔수업은
전문적이고 근거있는 수업내용으로
제 아이에게 적합한 목표와 방법을 늘 생각하게 하고
아이주도적 영어진행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 지침과도 같은 수업이 된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1학기 수업도 수강하게 되었어요.^^
열심히 공부해서
저도 박사님처럼 무엇이든 좀더 나누어 줄수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동동마미님...좋은 하루 되세요^^
동동마미님~
6개월 간의 수업과정 마치신 거 축하드려요~^^
핵심을 콕콕 짚어주시면서 박사님 특유의 유머스러운 말투로 즐겁게 강의 이끌어주셨던 점과
함께 수강했던 쑥쑥 엄마들과의 우정이 참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저도 많은 분들께 박사님의 테솔강의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동동마미님~~
열심히 잘 하셨어요~`
저도 박사님 강의 듣고
조바심이 없어졌어요..
지금 하고 있는것의 결과도 알고..이것이 끝나면 무얼 해야지라고 확신도 가지게 되었구요..
실물이 훨씬 세련되신 박사님도 뵙구요..
많은 분들이
함께 했은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