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관심과여유님 올려주신 zoom과 rezoom 보고는 데이비드 위즈너 그림책들도 더 찾아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나서 바로 실행해 옮겼지요. ㅎㅎㅎ
그저 신비로운 내용일 것이라고만 예상했는데 기대하지 않은 웃음 포인트들이 많아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현우와도 꼭 읽어보세요~!! ^^
이상한 화요일이랑 허리케인 은 저희 큰애가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던 기억이 나내요. 글 없는 책들은 제가 감성이 없는지 읽어줄주 몰라 그림만 보여 주었었는데 이런 스킬을 주시니 잘 활용하겠습니다. 큰 애때는 신경을 많이 썼는데 둘째 서영이는 거의 방치 수준이 었는데 자극 받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