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 김주혁(8) 형제맘
숙제 제출을 34~40번까지 같이 합니다. 아~~ 이런 빨리 이 분위기에서 헤어져 나와야하는데...
어찌하면 엄마가 정신을 차릴까요? 요즘 저의 큰 숙제네용.


7번 길버트 밀린 숙제올립니다.. 한번 밀리니 계속 밀리네요 ㅜㅜ 직장일이 너~무 바빠서 쑥에 잘 못오고 있어요.. 다른 분들 올린거도 못보고.. 죄송 좀 정리되면 다시 올께요~
5번 7세 지우
전 숙제 제출했다고 생각하고..ㅠ.ㅠ
이제서야 안올린걸 알았네요..
늦게나마 숙제 제출합니다.





늦게올려요 재키 초1 #35~#36
12번 유라 초1
많이 늦었네요...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어요..33-36한꺼번에 올려요..









#36 It was fun to look out the window on the bus. 문장에 맞는 그림을 그려보라고 했더니..
저렇게 그리네요..영어로 뭐라고 써놨길래.. 물어보니.. 아래처럼 쓴거레요..
Chew Gum play fun run
Played a day a week..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형서 간단하게 했어요~ #35,#36
3번 6세 지안(#33~36)
뒤늦게 급하게 하려니까 컨디션 안좋은 아이를 붙들고 다그치게 되네요..ㅠ
정말 침통한 나날들입니다.. 사실 의욕 내기도 쉽지 않지만 기운들 내세요..




10. 민 (8세)
우선 33-34번 문장요.
아침 등교 전에 33-34문장 맞춰보았어요.
34번 문장 사진을 제가 실수로 지워버렸네요. 같은 문장인줄 알고.. ^^;

35-36문장입니다.
잠자리 들기 전에 잠깐 했어요.

은양도 자기도 하나 하게 해달라고 해서.. ^^;
봉투 보고 맞추기 하고 있어요. ㅎ


초2 다이아나 #35~36
온 나라가 트라우마에 빠진듯... 다들 멍~ 한 상태로 보내는거 같네요, 저 또한...
오늘은 간만에 아무 약속도 없고 집에 있었네요. 넘 멍하게 있는거 같아서 일부러 일을 만들어했어요.
옷장 정리 다시 함 하고 나서 청소하고... 에고, 넘 움직였더니 머리가 찌근거리네요.
맘 같아선 저도 자원봉사가서 도와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니 맘이 더 불편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일상은 평온하게 돌아가는것이 너무나 아이러니한 하루하루입니다.

15번 Tony #33-36 숙제 제출합니다
2번 Kevin(6세)
간단하게 문장 읽고 맞추기만 했습니다.
#33 - 34

#35 - 36

4번 에스더 7세 #35,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