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안녕하셨어요?
요즘 인사가 좀 그렇네요..
저 가는 새 다리에서 불끈 힘이 느껴지네요.
다들 힘 내자고..
저 새처럼
비상을
꿈꾸어요..
다들
다시
힘을 내어..
직접 찍으신 사진일까요?
사진 한 장에 마음이 참 요상 이상하네요.
여러가지 생각도 들고.
내가 아이에게 하는 상처되는 말.. 저 작은 어깨에 그랬나 싶기도 하고.
세월호 사건도 생각나 힘들기도 했나가
발걸음이 희망찬 것 같기도 하고..^^
많은 생각이 나는 사진 한 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