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유라 초1
많이 늦었습니다..숙제 검사하신분 죄송해요,,,29-32 올립니다...







7번 길버트 31-32번까지밖에 못했네요. 한템포 늦게 따라가고 있어서.. 확 따라잡아야 할텐데요. 다음 번 숙제하면 다시 또올릴께요.
10. 민군 (8세)
우선 지난주에 해둔 것 부터 먼저 올려요.
오빠가 먼저 하는 것을 보고

은양도 왠일로 해보겠다 하네요. ^^

다음날 슈퍼맨 놀이하다가 잠깐.. ㅎ

지난 금요일에 보내주신 sp는 이따 하교 후에 해볼게요.
아직도 정리가 안된 상황이라,, 맘이 영.. 안좋네요..
14. 형제맘 숙제 했습니다. # 29~#32


5번 7살 지우
저도 31-34까지 한번에 올립니다...
어제 올려야지 했는데 잊고 잠들었네요.
세월호 사건으로 마음도 좋지 않았는데 큰 아이도 장염으로 아파서...
33-34를 몸이 좋아진 것 같아 하자고 하니 누워서 한다고 해서 이렇게..^^;
sp는 재미있어하는 아이인데 몸이 안좋으니 귀찮은가봅니다.




13번 초1 클라라
밀린 숙제 제출합니다.#29 ~ 32 입니다.


3번 6세 지안
31번, 32번만 먼저 올려요. 나머지는 다음번에 올릴게요..
이 힘든 시기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모두 힘내세요~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33,#34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자식키우는 입장이다보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속상해서 뉴스도 못보겠네요~ 핸드폰으로 4개 그림이 다 안올려져서 두개씩 올릴께요 #31,#32
4번.에스더.7세
#31, #32, #33, #34 숙제올립니다.




정말 마음아픈 일이예요.. 매일 접해오는 뉴스들에 마음도 몸도 아푸고 심장이 쿵딱쿵딱 하네요...ㅠㅠ
이번엔 제대로 숙제하지 못하고..... 한번 읽고 퍼즐 맞춰보고 그냥 보고써라 했네요...
정말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15번 토니 초1 정말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 일어나서 모두 가슴 아픈 한 주였네요 토니가 외우는 걸 누나가 확인해주었습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진행해야겠네요
안그래도 지난주 숙제 제출일 들어왔더니, B반 제출방에 세월호 사고때문에 숙제방 쉰다고 하길래
저희도 그런가보다 했네요.
저희에겐 너무나 평범한 일상들인데도 그네들에게 너무나 미안한 날들인거 같네요.
어제 부활절 행사를 하면서 예수님 부활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초2 다이아나 # 31~34


저희도 지난 주 초에 해 두었던 #31-32 숙제만 올려요...
주말에 새 문장을 했어야했는데.. 그럴 여력이 없더라구요.
전, 이번 주 숙제 #33 - 36은 목요일 숙제방에 올리겠습니다.
2번 Kevin(6세)
SP활동에 새롭게 등장한 녀석들은 현우가 몰펀으로 만든 차들입니다.
무슨 차라고 이름을 붙였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 나네요.
차로 SP 봉투를 이동시키고..

먼저 문장 읽고, 단어 던져서 문장 만들어 보고

문장들을 차 위의 공간에 정리해서 봉투에 넣기까지 마무리 지었습니다.

#29 의 문장을 써 보겠다고 해서 쓴 부분입니다.
'I palyed with' 만 썼지만.. SP 하면서 처음 쓴 단어라 칭찬 많이 해주었어요.
그런데.. a 는 항상 보이는대로 저렇게 그리고 있어서 교정을 해줘야하나??
살짝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