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9번 나혁>

굉장히 늦었습니다. 숙제 제출합니다.
수정화면에는 정상인데 고쳐도 배꼽으로 보이네요.
22 초1 Dan 입니다.
이번주는 그냥 쓱 맞추네요. 좀 쉽다 이거죠..ㅋ
자신감에 들떠 있네요 내친김에 4개 다 해버렸네요. ㅋ
오늘은 101-102만 올립니다.

17 초2 기윤
낼이 시험이네요. 사진올리다가 게시글이 사라져 다시 올립니다.
문장이 짧아 쉽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7번 초1 서윤
문장이 간단해서 쉽게 맞추었어요
101번은 안보고 쓰겠다고해서 봉투에 안보고 써보았어요 102번은 봐야된다더구요 bought 이게 어렵다구...


6번 7세 박서진 100번이 넘어가는 효과+쉬운 문장 덕에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101번은 금새했고..102번은 동사 찾는데 조금 헷갈려하다 했어요^^

엘리 기적을 바라며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ᆢ 읽고 쓰고 받아쓰기 ᆢ복습으로 한번씩 읽기 모두 끝냈습니다ᆢ 지난주 숙제 확인 담당인데 이번주 목요일것까지 제출후 체크해서 검사할게요 지난주것 혹시 안올리신 분은 이번주 목 까지 올려주세요



1번..초 3 제이크...마음이 너무 무거워..말을 하기가 힘이드네요..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10번 샤나. 초1 . 미소 승찬님 대문 감사합니다.. 지난주 비극적 사건으로 대한민국이 멈춘 듯...아 슬픔은 계속되네요..희망이 절망으로 돌아오는 깊은 슬픔...희생자 가족들께...어떤 위로의 말을 전해야 할지조차 가늠되지 않네요..그쵸.
21번 초1 소피아
지난 주에 복습문장도 했지만 세월호사고 때문에 올리기가 미안하더라구요.
이번주에는 100문장이 넘어가서 그런지 문장패턴이 많이 반복되어 그런지 쉽다고 금방 외우네요.
그리고 ....
눈물이 나서 기사를 못보겠더라구요. 무척이나 답답하고 화나고....
우리 같이 간절히 기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