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말할 수가 없네요...
화나고 슬프다가 한심하고 부끄럽다가... 암튼 이 나라의 어른으로서 마음이 참담합니다.
불쌍한 200여명의 아이들. 빨리 부모님 품으로 돌아오길.
그리고 그들 앞에 사실이 사실대로 낱낱이 밝혀지길 바랄 뿐입니다. ㅠㅠ
인자하심님, 용기 내어 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초2 Theo *
[ SP 31~32 ]


[ SP 33~34 ]


정말 가슴이 먹먹..하네요...
지켜주지 못한 맘에 너무 맘이 아픕니다...







월요일이라고 조금 분주해서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무거운 마음들 미안한 마음들 서로 잘 알고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해주는 것도
앞으로 자랄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해봤어요







11번 승현 인자하심님 숙제방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잠들지 못하는 밤이예요~ 이런저런 기사와 글들을 읽으며 눈물이 마르지않네요T-T 승현이를 재우며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 고마워" 했더니 "내가 더 고맙지" 하는 녀석에 왈콱했네요.... 찬바다속에 있는 아이들이 빨리 돌아오길 기도해봅니다....
예 너무 먹먹하기만 합니다.
다시는 이 땅에 이런 일이 없기를..
이렇게 일상을 보내는게 누군가에게 너무 죄송합니다.




너무 무거운 한주를 보낸 것 같아요. 내내 몸도 마음도 아픈 날이 연속이었네요.
답답함과 안타까움에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인자하심님..
많이 망설이셨지요?
그래도 이렇게 방이 있으니 맘이 놓이네요.
저두..홧병이 날 지경이네요. 토욜에 실컷 앓고 났더니 이제 좀 나아지네요.
전..숙제 목욜일날 다 올릴게요.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오늘 맘이 가벼웠을 텐데...
하늘도 무심하네요...ㅠ.ㅠ
하늘의 계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