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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sp 5기] B반 #31~ 34 숙제 제출방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ㅇ챠챠ㅇ
  • |
  • 2014-04-22 22:27
답댓글

뭐라 말할 수가 없네요...

화나고 슬프다가 한심하고 부끄럽다가... 암튼 이 나라의 어른으로서 마음이 참담합니다.

불쌍한 200여명의 아이들. 빨리 부모님 품으로 돌아오길.

그리고 그들 앞에 사실이 사실대로 낱낱이 밝혀지길 바랄 뿐입니다. ㅠㅠ

 

인자하심님, 용기 내어 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초2 Theo  *

 

 [ SP 31~32 ]

 

 

 

 

 

 

 

 

 [ SP 3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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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행복
  • |
  • 2014-04-22 12:43
답댓글

정말 가슴이 먹먹..하네요...

지켜주지 못한 맘에 너무 맘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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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자하심
  • |
  • 2014-04-22 09:09
답댓글

월요일이라고 조금 분주해서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무거운 마음들 미안한 마음들 서로 잘 알고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해주는 것도

앞으로 자랄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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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4-04-22 04:15
답댓글

 

 

11번 승현 인자하심님 숙제방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잠들지 못하는 밤이예요~ 이런저런 기사와 글들을 읽으며 눈물이 마르지않네요T-T 승현이를 재우며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 고마워" 했더니 "내가 더 고맙지" 하는 녀석에 왈콱했네요.... 찬바다속에 있는 아이들이 빨리 돌아오길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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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밍밍맘
  • |
  • 2014-04-22 02:39
답댓글
인자하심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이지 무어라 말을 할 수 없는 심정이네요..
너무 슬프고.. 먹먹하고..
말 조차 꺼내기 어려운 마음입니다.
저희는 목요일이나 다음주에
한꺼번에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정말 많이 기도 했는데..
정말 너무나 안타깝네요..ㅠㅠ
숙제방에 적어주신 말씀처럼
무섭지 않게, 아프지 않게, 외롭지 않게...
아이들의 영혼을 위해서 저희도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래도 기적이 일어나주길...
그리고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고 힘을 내셨음이 분명함에도..
하늘이 데려가신 분들의 ..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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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4-21 23:43
답댓글

예  너무 먹먹하기만 합니다.

다시는 이 땅에 이런 일이 없기를..

 

이렇게 일상을 보내는게 누군가에게 너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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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짱엄마
  • |
  • 2014-04-21 23:16
답댓글

너무 무거운 한주를 보낸 것 같아요. 내내 몸도 마음도 아픈 날이 연속이었네요.

답답함과 안타까움에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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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4-04-21 23:08
답댓글
초3 혜자매 2호

마음이 무겁고 내가 웃고 있으면 안될 것 같고 이렇게 일상을 사는게 과연 제대로 된것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한 주였습니다.

2호는 고열로 이틀 연속 학교를 결석했어요.
지난 주 과제와 오늘 과제 일부만 올립니다.

먼 곳으로 간 아이들 그 곳에서나마 편안하길...
혹시나 살아있을 아이들 빨리 구조되서 엄마아빠 품으로 돌와왔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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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터1
  • |
  • 2014-04-21 16:26
답댓글

인자하심님..

많이 망설이셨지요?

그래도 이렇게 방이 있으니 맘이 놓이네요.

저두..홧병이 날 지경이네요. 토욜에 실컷 앓고 났더니 이제 좀 나아지네요.

 

전..숙제  목욜일날 다 올릴게요.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오늘 맘이 가벼웠을 텐데...

하늘도 무심하네요...ㅠ.ㅠ

 

하늘의 계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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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자하심
  • |
  • 2014-04-22 09:11
안녕하세요 피터님
그러게요
뭐라 표현도 말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모두의 일이라 생각되어 더 가슴아프네요
아무쪼록 마음 써주셔서 고마워요
목요일날 준비해서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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