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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기방 -봄#19 (누구나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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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릴리여우맘
  • |
  • 2014-04-14 17:19
답댓글

서울은 주말에 꽤 더웠는데... 아랫지방은 비소식도 있었더라고요~~ 그래도 너무 더운것보다는 쾌적한 여행이 되지 않았을까하네요~~~^^

유채꽃도 너무 예쁘고요... 아이들도 즐거웠겠어요.. 언제나 여행은 즐겁다며...^^

저 첨성대 고등학교때 수학여행가서 봤던 기억도 사라졌네요... ㅋㅋㅋㅋ

 

6세 소윤, 3세 희건!!!

토요일은 두아이 데리고 소윤이 발레 후~~ 어린이집 친구 연락을 받고 2시간정도 놀이터에서 뛰어놀았어요... 그리고 점심을 먹은 후 바로 롯데월드로 달려갔네요... ㅋㅋㅋㅋㅋ

정말 숨바쁜 토요일 이었어요....

그리고 일요일은 신랑이 다리를 다쳐서~~ 흠... 보다 못한 어머니... ㅋㅋㅋㅋ

애들 동물원 데리고 가자시며... 이리 날씨가 좋은데... 애들 델고 집에 있냐며.. 희건이 동물좀 보여주자하시더라고요~~~~그래서 소윤이 희건이 부모님 이렇게 어린이 대공원 다녀왔네요~~^^

처음 동물원에 가본 희건이 정말 뚫어져라 오래도록 쳐다 보더라고요....

두세동물 본뒤엔 옹알이 시작~~ 소리지르기...ㅋㅋㅋㅋ 등등등~~

자는 동물들을 보면서도 크게 반응을 하더라고요~~ 티비나 책에서만 보다 보니 신기했나봐요~~~

소윤이가 walking throught the jungle~~불러주면 율동도 하며 엄청 신나했어요~~~ㅋㅋㅋ

책은....금욜날 서너권정도 읽어주고.. 주말은 정말 니나노~~놀자~~였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소윤이랑 희건이가 안보여 뭐하나 보면 책을 읽고 있더라고요~~ ㅋㅋㅋ

그게 주말에 읽은 책 전부네요.....^^

주말에 너무 달리고... 오늘 아침 소윤이 소풍까지 가야하는 바람에.....

출근 후 전 정말 비몽사몽이네요~~~ㅋㅋㅋㅋ 그래도 즐거운 주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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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4-15 10:46
오~~ 롯데월드 가셨군요..
저도 이번주 가려고 했는데.. 현우의 상태가 별로여서 다음에 가야겠어요.
저 시크한 희건이!!
점점 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는 걸요~~ ㅋㅋ
근데... 넘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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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4-15 11:11
희건이가 처음 동물원에 가 보았다니..
이런 세계가 있었나~? 하면서 눈이 휘둥그레져서 더 집중하고 몰입하면서 봤나봐요..^^
소리 까지 지르고, 반응이 넘 대박인데요..^^
첫번째 사진 넘 귀엽다..
소윤이도 공주님 처럼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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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4-15 15:38
정말 바쁜 주말을 보내셨네요. 희건이 동물원 처음 가봐서 너무 신기했을거예요. 재훈이도 매번 동물원 못 가보다 매년 한번씩 구경시켜주고 있어요. 보는만큼 아는게 있겠지요. 소윤이 소풍까지 챙기시느냐 많이 바쁘셨겠어요. 소윤이 동생하고 정말 잘 놀아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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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4-16 01:22
소윤이네 롯데월드 또 가셨군요. 소윤이는 완전 신났겠는데요. ^^ 게다가 일요일은 할머니랑동물원까지 갔군요. 희건이도 동물잘관찰하고 있고 소윤이가 노래까지 불러주었군요. 둘다넘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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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4-14 14:36
답댓글

7세 재훈

 

효자매맘님 지금 경주에 계신거지요? 첨성대는 책에서만 봤는데 사진으로 봐도 멋지네요.

체리 유채꽃밭에서 멋진 포즈 취했네요. 경주의 봄은 이런 모습이군요.

저희집은 내년에 기차타고  아이들이랑 같이 가볼 생각이예요. 신라시대에 먼저 공부해야 뭔가 보일거같아요.

 

  서울은 지금 여름날씨라서 반팔입고 있어요. 집에 창문 다 열어놔도 집안 온도가 24도네요. 춥다춥다 한지 얼마됐다고 이제는 덥다덥다 하게 생겼어요.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서 감기걸리기 쉽겠어요.

 

  토요일 오전에 타악기 체험갔었는데 방송촬영하는 곳이라 사진을 못 찍었네요. 재훈이 엄마 이거 꿈이야  자꾸 묻더라구요. 체험보다 공연을 봤다고 해야 맞을거 같아요. 끝나고 나서 사은품같이 요리당 2개, 즉석카레, 스파게티 소스를 받아왔어요.저희집은 4명이랑 4세트 받아왔는데 들고오는 것도 힘들더라구요. 나중에 어린이방송에 녹화된게 나온다고 하던데 저희집은 tv를 거의 보지못해서 보긴 힘들거 같아요. 중간에 체험할수 있는 인원도 적고 끝나고 나서 남아야 체험을 할수 있다고 하길래 오후에 또 외출이 약속되어있어서 그냥 버스타고 왔어요. 집에와서 악기종류책 한번 더 보여준걸로 마무리 했어요.

 

 거의 두달전에 전집대여한 바바파파 이제 다시 보낼때가 되니 찾아주네요. 엄마가 먼저 읽어주니 몇권씩 혼자서 보더라구요. 괜히 대여했나 싶었는데 계속 엄마가 읽어주면 관심을 계속 보일거같아서 오늘도 밤에 읽어줄 계획이예요.

 

영어책 히어로 시리즈랑 아서 스타터는  혼자 꺼내서 쭉 보았어요(아마 그림만 본걸꺼예요). 요즘 슈퍼맨과 배트맨이 너무 좋다고 하네요. 조만간 dvd도 구입해서 보여줘야할거 같아요. 주말내내 겨울왕국 dvd 계속 보았는데 누나랑 겨울왕국놀이도 계속하고 있어요. 오랫만에 누나 드레스 한번 입고 엄마 스카프 어깨에 두르고 엘사라며 손수건으로 장갑을 만들어 던지네요. 무슨 장면인지 아시겠나요? 아이들 자기네끼리 쑥덕거리면서 이렇게 놀다가도 툭탁거리면 100만년 동안 말 안한다고 하네요. 이제는 제가 빠져서 서로 싸운것을 해결하게 하고 있어요. 엄마의 조율이 들어가면 내가 더 속상하다며 울더라구요. 엄마는 한발 뒤로 물러서서 서로 화해할 시간을 주는게 더 좋은거같아요.

 

한주의 시작 신나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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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4-15 10:43
타악기 체험... 게다가 방송 출연?? ^^
멀리까지 간 보람이 있었겠어요..
재훈이가 읽은 책에도 히어로 시리즈가 많이 보이네요.
영웅 심리... 남자 아이들의 천성일까요? ㅋㅋㅋ

잘 놀다가도 투닥투닥... 귀여워요.
근데.. 그런 관계도 다른 집 아이들과 그러면 엄마들은 무지무지 고민이 되는데..
형제들끼리는 그러면서 또 풀고 화해를 하니...
외동인 아이들이 겪지 못하는 시간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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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4-15 11:08
우와 바바파파~ 맨~ 아서~ 크리터~ 등 재훈이가 같은 시리즈책 많이 읽었네요..
사진도 알록달록하니 보기가 좋아요..
맨 시리즈 계속 인기인것 같은데.. DVD 까지 구입해주면 정말 시너지 효과 날 것 같은데요..^^
아이들은 투닥투닥 많이 싸우지요..
남매도 그렇겠지만, 우리 집 두 딸들도 싸우는게 일이랍니다..
저도 이제 개입을 최소화 하려구요.. 폭력 쓸 때만 빼고~ ㅋ
나재맘님도 즐거운 한 주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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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4-15 13:57
바바파파시리즈 우리딸이 1학년때 좋아하던 책인데 지금은 팔아버리고 없어요.
그런데 도서관에 가서 보이면 "바바파파다" 하면서 달려가서 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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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4-16 01:31
타악기체험을 빙자한 방송촬영이었군요. ㅜ.ㅜ 그래도 관람하고 사은품이라도타와서 다행이었네요. 아이들은 잔뜩 기대하고 갔을텐데요. 재훈이가 혼자서 책을많이 봤네요. 기특한 녀석!!! 저도 이번주서울가서 언니오빠랑 빵체험하고 배탈거라고 얘기했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나림이재훈이 사진을 많이 보여줘야겠어요. 민정이가 먼저 알아보지 못할거에요. ㅎㅎ 제가 나재맘이 더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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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4-14 12:44
답댓글

5살 전민정

 

효자매맘님 경주여행가셨군요. 벚꽃필때 경주 참 이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지난 주말은 벚꽃이 다 졌겠어요. 서울에는 여름날씨였다는 데 아랫지방 날씨는 의외로 쌀쌀했지요? 첨성대와 문화유적지를 많이 둘러보고 오셨네요. 경주는 자주 가도 볼때가 너무 많아서 항상 많이 얻고 오는 느낌이에요. 수영장까지 가시는 군요. 봄에 가족여행 넘 좋아요. ~ 체리랑 함께한 유채꽃도 너무 이쁘네요.

 

저희집은 어제 의성 세계연축제를 가봤어요. 서울은 여름날씨였다지만 의성은 넘 추웠어요. 다행히 연날리기에는 안성마춤이었죠. 민정이가 맥스앤루비 dvd 볼때마다 루비처럼 연날리기 하고 싶다고 했는데 제가 7살이 되면 연날리기 할수 있다그랬더니 밥 많이 먹고 나서 "엄마, 나 이제 7살이야?" 하곤 했지요. 이런 행사가 있어서 민정이에게 연날릴수 있는 기회를 줬어요.

할아버지랑 연만들기체험도 있었는데 민정이가 할수 있는 부분이 별로 없을 거같아 그냥 물고기연을 하나 샀어요. 바람이 많이 불어 5살짜리 민정이도 쉽게 연을 날릴수 있었어요. 오후에는 스포츠카이츠경연이 있더군요. 맨 아래사진이 아시아연들끼리 연싸움하는 장면이고 팀별, 개인별로 음악에 맞춰 연퍼포먼스도 하더군요. 맨 아래 오른쪽은 "싸이연"입니다. 강남스타일에 맞춰 춤추는 싸이연이에요. 동영상까지 찍었는데 화질이 좋지 않네요.

 

 

<금요일날 도서관에서 읽은 책> : 도서관에서는 재밌고 짧은 책위주로 읽으니 도서관가는 걸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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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4-14 14:39
민정이 연도 날려보고 사진에 혼자 연줄을 잡고 있는거같은데 너무 신나 보여요. 저희집아이들 연 날려본적이 없어서 정말 좋은 경험이 될거같아요. 도서관에서 11마리 고양이 시리즈 보셨군요. 좀 엉뚱하지만 아이들은 참 좋아하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재훈이랑 나림이한테 일요일에 우리 빵 만들러 간다고 얘기해 주었어요. 그래야 일주일이 너무 행복할거 같아요. 자기가 만든빵 먹을수 있다고 했더니 더 좋아하네요. 주말에 날씨가 좋아할텐데..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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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4-15 10:39
민정이 완전 신이 났네요...
주말엔 저렇게 놀아줘야하는데... 요즘 우리집 사정이 그러질 못해서
참.. 아쉬워요.. ^^;;
이렇게 다른 집의 즐거운 사진을 보면서 마음을 다래고 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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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4-15 11:02
주말에 의성도 꽤 추었군요.. 경주도 일요일에 바람이 쌀쌀 하더라구요..
월욜은 좀 따뜻해서 리조트 수영장에서 놀았어요..^^
세계 연 축제 정말 즐거웠겠어요.. 다양한 모양의 연을 보고, 체험도 할 수 있어서
민정이의 표정이 완전 살아 있네요..
11마리 고양이 시리즈로 다 읽었네요..? 아이에게 반응 좋은책 하나 걸리면
시리즈별로 혹은 그 작가책 찾아서 묶어 보기로 하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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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4-15 13:59
민정이랑 즐거운 시간 가지셨군요. 저는 2년전까지만 해도 혼자서라도 아이들 데리고 박물관이든 어디든 데려가려고 계획을 많이 세웠었는데, 그런 노력을 점점 덜하게 되네요.
관여님 말씀처럼 사진으로 대리만족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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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4-14 11:25
답댓글

 

 

 

효자매님, 경주 행복하시죠?

넘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승현이도 경주에서...만들어진...>.<

(부끄부끄...ㅋㅋ 수현이 돌 기념으로 놀러갔다 그만....ㅋㅋ 별이야기를 다하고 있죠? ㅋㅋ)

 

수현이는 토요일엔 김해에 있는

클레이아크 미술관 다녀왔어요.

매월 2째주, 4째주는 컬쳐데이라 무료~!! (부산에서 가시면 30~40분가량 소모되요~!!)

아주 한적한 곳이라, 힐링이 절로되는 멋진 곳이었어요.

 

특히, 타일로 편지함 만들기 , 집꾸미기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으니 한 번쯤 가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또, 그림작품이 아닌, 설치미술부터, 타일등 다양한 전시가 되고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도 재미나게 보구요

 

일요일에 아쿠아리움과 울산 죽전항에 다녀왔어요.

저는 수현이의 저 어~~ 하는 표정이 너무 좋아요.

아이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저 뚱하며 재미난 표정..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려나? 생각해보면 너무 궁금해지는....

 

죽전은 밧데리가 없어서 찍지를 못했답니다.

바다 옆 부두에 앉아 먹는 바다장어 맛이 좋은....><

 

주말 늘 제1의 직장...처럼 ㅋㅋ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책도 읽을 수 있을때 열심히 읽고 수현이가 요즘 아주 재미를 붙힌,

그림그리기.. 도서관에서 빌려온  ... 동물친구들을 쉽게 그릴 수 있도록 한 책인데..

 

제법 그리네요. 악어, 사자, 토끼...

 

혼자할 수 있는 게 많이 늘어나네요.

 

오늘 하루도 아이들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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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4-14 12:54
김해에 클레이아크 미술관이 있군요. 미술좋아하는 수현이에게는 좋은 경험이 되었겠어요. 아쿠아리움에 울산 죽전항까지!! 이틀동안 수현이네는 정말 신났겠군요. 엄마아빠가 젊으시니 이틀동안 아이 둘을 데리고 다니셔도 많이 힘들진 않으시죠? 우리 부부는 .... ㅠ.ㅠ 일주일에 하루정도... 아니 몇시간이랍니다. 그래도 안다니는 것보단 낫겠죠뭐. ^^
아이들에게 스스로 그리게 하는 것이 그림이 빨리 는다는 하더군요. 민정이에게는 제가 너무 많이 그려줬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는 스스로 많이 그리게 해야겠어요.
수현이의 그림솜씨는 언제봐도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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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4-14 14:42
호야수동님네 수현이 그림 너무 잘 그리네요. 저희집 조카 수현이는 자기 고집이 생겨서 그림 그리기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주말에 여러곳을 다니셨네요. 엄마아빠랑 새로운곳 다니면 너무 좋을꺼같아요. 저는 나림이나 재훈이 데리고 작년부터 열심히 데리고 외출하기시작했어요. 자꾸 다니다보니 요령도 생기고 아이들 가끔 다녀왔던 곳 생각이 나는지 언제 가냐고 묻기도 하더라구요. 아이들 추억 많이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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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4-15 10:37
클레이아트 미술관에 아쿠아리움과 죽전항까지...
호수님의 주말은 항상 즐거운 나들이가 함께 하는 것 같아요.
정말 멋져요!!
저희 집은 대부분 방콕인디... -,-;;

수현이의 그림!! 정말 멋진걸요..
그동안 실력이 더 많이 늘었네요. 수현이가 그림에 소질이 많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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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4-15 10:55
승현이가 태생이 경주?! ~ ㅋㅋ
호야수동님 주말이 평일 보다 더 바쁘실 것 같은데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들이 많이 하셨어요..^^
아이들도 주말에 엄마랑 함께해서 너무 행복 했겠어요..
수현이가 그림도 잘 그리고, 관심도 참 많나 봐요..색칠도 참 잘하네요..^^
우리 체리는 색칠은 잘 안하고, 연필 주먹 꽉 지고 그림만 그린답니다..
집에 A4 박스떼기로 종이 풀어 놓으니.. 종이 날리게 참 많이도 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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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4-14 10:42
답댓글

체리의 슈렉모자가 넘 재밌어요.

봄이라 다니기 좋은데 감기에 걸렸군요.  담에 우리도 꼭 경주 가봐야겠어요.

 

6세 준영

 

요즘 준영이에게 책 읽어주는 시간이 가장 재미있어요.

반응이 바로바로 오니까 신이 나는 것 같아요.

저는 금요일에 읽은 책을 못 올려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읽은 책 한꺼번에 올려봅니다.

 

<파리가 방귀를 뀌어서>는 파리로 인해 벌어지는 황당한 사건이야기인데 준영이가 오랫동안 기억하고 있네요. 제목은 몰라도 파리땜에 전쟁이 나는 책을 읽어달라고 해요.^^

올리비아의 고양이길들이기 도 좋아했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특성이겠지요? 그리고 요즘 느끼는 건 영어책이건 한글책이건 읽어만 주면 아이들은 내용을 다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듯 해요.

<Literbug doug>라는 책은 표지가 재밌어서 빌려왔는데 이상한 어휘들이 많아서 저는 이해가 잘 안되었어요. 그런데 준영이는 계속해서 읽어달라고 가져오네요. 그림을 보면서 다 이해하는 듯 해요.

저는 사전을 찾아가며 다시 읽어봐야 할거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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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4-14 11:37
준영이가 보이는 반응들이 궁금하네요.
엄마를 신나고, 즐겁게 하는.....
사전을 찾아가며 읽어봐야하는...대목에서 빵 터졌어요.
제 모습과 겹쳐서...
읽어주기전에 미리 연습을 해야하는 책들이 있어요..
그래도 가끔 발음이 헷갈려 잠깐만..할때가 있답니다.

그럴때, 저희집 수현공주는...

"엄마, 엄마도 모르면, 물어봐야되요?
어른들도 다 아는 건 아니예요? " ㅋㅋㅋ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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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4-14 12:58
준영이가 책을 좋아하고 반응이 바로바로 온다는 느낌이 들면 엄마가 얼마나 신날까요? 저도 그런 기분을 느껴봤으면 좋겠어요. 6살쯤되면 될까요? 아직까지는 여러번 읽어야 좀 이해한다는 느낌이고 몇달 지난 후에 다시 읽으면 잘 기억못하는 것도 있구 ㅎㅎㅎㅎ
준영이가 책 많이 읽었군요. 올리비아도 영어책이건 한글책이건 참 재밌지요? 저 메이지책은 저도 민정이에게 못보여준 책이네요. 준영이네 도서관에 있는 책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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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4-14 14:45
엄마가 책 읽는게 즐겁도록 준영이가 반응이 오는군요. 하던걸 멈추고 엄마에게 다가와 책을 디밀거 같아요. 저도 가끔 영어단어 모를때 먼저 읽어주고 살짝 무슨 단어인지 찾아보는데 아이들은 그림으로 벌써 다 이해했더라구요. 그것이 그림의 힘인지 모르겠어요. 우리선생님은 괴물 재미있어보이는데 도서관가서 빌려봐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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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4-14 23:55
유명한 책들을 정말 많이 읽었네요.. ^^
파리가 방귀를 뀌어서 책이 재미있을 것 같은걸요..
저도 아이들 책 읽다보면.. 무신 이런 말이.. 하고 생각하는 때가 많답니다.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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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4-15 10:48
체리 슈렉모자.. 웃기지요.. 사실은 제 모자랍니다..ㅋ
준영이 책 읽어 주는 재미에 푹 빠지셨다니.. 정말 기쁘시겠어요..
맞아요. 한글책이건 영어책이건 아무 편견없이 볼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이때가 아닌가 싶어요..
간혹 유아용 영어그림책이지만, 어려운 단어들이 있는 책이 있더라구요..
그림책이 쉬운듯 하지만, 어려운 책들을 많이 보았답니다.
우리나라책 처럼 내용 위주도 있겠지만, 영어 그림책은 라임 맞추려고
우리에겐 좀 생소하기도 한 단어들도 많이 쓰더라구요..
엄마가 뜻을 한번씩 찾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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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04-14 09:46
답댓글

오~ 저도 언젠가는 꼭 경주 여행을 하고픈 소망이 있어요~^^

역사 공부와 함께하는 봄 여행~~!! 무척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감기 얼른 물리치고 오늘도 즐거운 여행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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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4-14 11:37
소망....^^ 부산에서 경주는 한시간이면 되서, 수학여행이나, 어릴때 캠프 많이 갔었어요.
지금도 그렇고...수현이도 마친 옆 동네처럼 가끔 가자고 할때가 있답니다.
아주 매력적인 곳이죠~!!
꼭 한 번 여행해보시길 바래요~!!!

이쁜 원영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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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4-14 12:59
원영사랑님이 경주여행 다녀오신 후에 후기가 더 기대되어요. 원영이랑 꼭 한번 다녀오세요. 경주는 자주 다녀와도 계속 갈곳이 많은 곳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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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4-15 10:35
원영사랑님이 경주에 떳다!! 하면
경주의 알. 흠. 다. 운. 경관들을 카메라 렌즈에 쏙~~~ 담아 오시겠죠?
벌써 기대가 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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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4-15 10:43
아이들 감기 끝물이여서.. 열심히 약 먹어 가면서, 수영장에서 실컷 놀다가 왔답니다..^^
윗동네 사시는 분들은 경주 여행 멀어서 힘들지요..
저희는 가까워서 매년 찾고 있어요..
올때마다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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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 |
  • 2014-04-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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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매맘님이 대문열어주시는 군요~?

경주로 여행가서 읽기방 대문까지 열어두시느라 맘이 많이 바쁘시겠어요~

경주의 노란 유채꽃~ 저도 보고싶네요~

 

<6세 앤디>

앤디는 유치원에서 빌려온 책들과 형 학교에서 빌려온 책들을 많이 봤어요~

새로운 책에 관심을 보이며 계속 많이 읽어달라고 하네요~

 

고녀석 재밌겠다 시리즈 "나를 닮은 당신이 좋아요"는 집에 없는책인데 빌려왔어요~

우리집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하네요~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은 그림이 너무 예쁘고 잔잔한 책인줄 알았는데...뒤의 반전이 아이들 상상력을 자극하네요~약간 애매한 뒷부분때문에 어떻게 이해할까 걱정했는데 아이들은 마구 상상력을 펼치네요~

애매한 뒷부분때문에 엄마랑 많은 대화를 할수 있었네요~ㅎ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애니메이션으로 보지 않아서 더 새로웠던거 같아요. 예쁜 애니메이션용 그림때문에 아이들 시선을 끄네요 앤디는 다 읽고 나니 "너무너무 슬픈책이다" 라고 말해주네요^^

미래에대한 상상 그림그리기를 하는 형을 보고는 미래가 뭐냐며...ㅎㅎ

그래서 "2030년의 세계"를 읽어 주었어요~

컴퓨터가 엄마일을 다해주면 엄마는 자신과 놀아줄 시간이 많으니...집안일하는 컴퓨터나 로봇을 꼭 만들어줄거라 하네요~^^

 

앤디는 책읽고 나서나 책 읽으며 끊임없는 질문과 얘기를 해요~

귀찮기도 하고 책읽는데 흐름이 끊기기도 하고 해서 싫은 내색을 많이 했는데...

책 읽으며 엄마를 대화하다 보니 엄마도 본인도 기억에 더 남는 거 같아요~

이런게 하나하나 추억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귀찮아하지 말아야지...해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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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4-14 10:45
그럼요. 글씨를 못 읽는 아이들에게 토씨하나 틀리지 않게 읽어줄 필요는 없대요. 그냥 지어내도 되고 그냥 책에 대한 느낌...좋은 기억을 남겨서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게 목적이겠지요. 앤디는 호기심이 많아서 앞으로 자기주도도 잘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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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4-14 11:39
책 읽으며 끊임없는 질문을 하는 앤디~~!! 넘 멋지네요.
마냥 듣고만 있는 아이들보다 훨씬더 멋진것 같아요.

자신만의 세계로 재해석해서 받아들이고 있는 건 아닐까요??

오늘 하루도 앤디와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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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4-14 13:02
마당을 나온 암탉도 읽었군요. 공연도 있더라구요. 7세이상 관람가여서 내용이 어려운 건가 했어요.
앤디나 재키는 책도 읽고 나중에 공연도 봐도 좋겠어요. 책읽고 나서 끊임없이 엄마랑 질문과 얘기하는 앤디의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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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4-14 14:48
집에 마당에 나온 암탉 책이 있는데 오늘 저녁에 읽어줘봐야겠어요. 몇년전에 읽어졌더니 반응이 없더라구요. 좀 크면 이해하겠지하면서 그냥 보관만 했네요. 한권이라도 읽고 엄마랑 긴 대화를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앤디 그러면서 엄마가 읽어준 책 내용과 자기가 느낀 내용 열심히 받아들일거예요. 즐거운 책읽기 열심히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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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4-14 23:52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너무 너무 슬픈 책이란 말을 해 주다니...
앤디의 감수성이 남다른걸요~
작년에 현우에게 읽어줬더니.. 재미있어는 하는데.. 그런 찡~한 감동은 없었던 것 같아요. ^^;;
올해 다시 읽어줘봐야겠어요.. ㅎㅎ

책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질문하는 앤디... 귀여워요.
현우도 무지 질문이 많고, 말도 많고.. (어떤때는 엄만 속으로 화가 나기도..ㅋㅋ)
책 한권을 엄마는 후딱 읽어주려하는데... 계속되는 이야기에 시간이 만만치 않게 걸려요. ㅎㅎ
그럼요.. 그런 시간이 더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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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4-15 10:41
동동마미님께서 그림책 이야기 디테일하게 해주어서, 소개하신 책들 다 읽어 보고 싶네요..
앤디가 질문이 한창 많을 때지요..간과하지 않고 아이 말 귀담아 주고 반응해주는것이
나중에 학습과도 잘 연결되리라 생각됩니다..
아이들 영어 워크싯 하나라도 시켜 먹을려면, 애들 말도 잘 들어 줘야 하는 맥락~ ㅋ
그런 것 같아요.. 엄마와 아이들 사이도 좋아지고 추억도 되고
우리 아이 말을 잘 들어 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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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4-14 07:15
답댓글
오웅~~~ 귀염 체리~~
유채꽃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군요. ^^
책도 챙겨서 읽고... 이뻐요.
부산은 자주 가지만 경주까지는 못 가봤는데..
저희도 경주 여행을 계획해 봐야겠어요. ^^

긴 글 쓰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토닥.. 토닥..

현우는 금요일 저녁부터 39도를 넘나들며 아무것도 못 먹고 토하기만하고 계속 잠만 잤네요.
어제 수액 맞고 호전을 보이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지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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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 |
  • 2014-04-14 10:02
저런 현우가 고열이 났군요~ 에고 빨리 낳아야할텐데...~
엄마도 아프지 않게 몸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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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4-14 10:46
저런....아픈 아이들이 많았군요. 얼릉 나아야 할텐데... 이번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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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4-14 11:40
현우가 많이 아프군요. 요즘 독감과 수족구가 유행이라던데..
오늘은 현우가 더 많이 괜찮아졌길 바래봅니다.

아픈 아이 간호하는 관여님도 많이 힘드셨을텐데..
잘 드시고, 좀 쉬어가며 간호하길 바래봅니다.

현우가 얼른 낫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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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4-14 13:06
현우가 또 열이 올랐군요. 현우가 얼굴만 보면 참 건강하게 생겼는데 ... 아프기만 하면 열이 자주 나서 맘이 아프네요. 관여님은 더 맘이 아프시지요? 새로 다니는 유치원은 바깥놀이도 많고 운동을 많이 해서 좋아지겠거니 했는데 ... 이번에 회복되면 다시 몸이 단단해 질거에요.
빨리 회복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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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4-14 14:50
수액까지 맞은 현우 좀 괜찮아졌나요. 환절기에 아이들 한번씩 많이 아프더라구요. 저희집 재훈이도 비염이 다시 심해져서 한약먹고 있어요. 관여님도 몸 챙기시면서 간호하세요. 엄마가 아프면 안되잖아요. 현우야 빨리 감기 나아서 열심히 자전거 타야지. 관여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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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4-15 10:38
요즘 일교차가 커서 그런지..아이들 감기 걸리고 많이 아프고 그러네요..
현우는 이제 좀 괜찮아졌나요..?
주말동안 엄마 보살핌 속에 푹 잘 쉬어서 이제 씩씩하게 일어 났으리라 기대합니다.
아이들 아팠다가 쑥 크고~ 그렇게 반복하면서 성장하더라구요..
관여님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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