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디즈니만화에 그런 내용들이 있었군요... 그냥 스토리만 듣고 그림과 음악만 들었었는데.....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혈아버님 화팅~!
우선 대단하신거 같아요~ 아이 영어교육에 관심가지고 꾸준히 노력해주시는 아빠들 많지 않은데...
전 다른의견이라 글 남겨 보아요~
다른의견이라기보다는 다른상황이 있을수 있다는거...
전 첫애가 7살때 영어를 해줘야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래서 영어 책을 들이밀었는데... 한글책은 이미 나이 수준 이상을 읽고 있는 아이에게 유치원에서만 간신히 접한 영어수준을 고려한 책이란게..3-4살짜리들이 보는 잔잔한 아가용 책들이더라구요~
열심히 읽어줘도 관심도 없고... 혼자 주문 외우는 것 같은....상황이 되었죠~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을 많이 찾았답니다.
어찌보면 잔잔하기 보다는 자극적 일 수 있는책으로 흥미를 유도 했지요~
그랬더니 엄마의 영어책읽기를 들어주기 시작하네요~
아이마다 상황이 다르다고 생각되네요~ 아이의 나이도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구요~
어릴수록 자극적인 것에 노출됬을때 여파가 더 크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도 우리아이들 이제 잔잔한 동화도 좋아합니다. 이제 어느정도 알아듣기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해요~
영어책이 더 재밌다고도 합니다..ㅎㅎ
저의 경우엔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