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큐티
늦었지만 해놓은거니 올릴께요^ ^

마침 감기로 아팠던 주말이라 내용은 이해하기 쉬웠지만 자주보던 단어들이 아니라 설명이 많았던것같아요.
문장이 차츰 어려워지는건 책읽기가 충분하지 않아서겟죠ㅜ.ㅜ
좀더 열심히 아자!!!!!!
8번 오니
지각 제출입니다.^^
아이가 해놓은것을 올려주는 것도 이리 게으름을 피워서..
97~100번까지 숙제고요..
sp하는 건 완전히 습관이 된것같아요..
앞으로 남은 100문장도 홧팅입니다.


13번 엘리
정말 죄송해요..너무 늦게 올렸지요..
엘리는 주말에 다 해놨는데..제가 깜빡 했네요..
오늘 이번주 메일 인쇄하면서 복습내용 보다가 확인해 보니 목요일날 안 올렸더라구요.
다음부터 깜빡깜빡 안하고 지~대로 올릴게요~!!

3번 앤.... 에고고 혹시나 봤더니 안올렸네요..-.- 애가 수욜날 끝내놓은걸 말이죠.... 100번이라고 좋아하면서 후딱했는데요 ㅎㅎ 조기 지원과 엄마라고 쓴거 넘 웃기죠 ㅋㅋ 궂이 그리쓰더라구요 맘과 앤이 아니구요..... ㅋㅋ 담주 대문은 아마 저죠...??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
12번 장인성
늦었습니다.
어제 축구하고 합기도 다녀오니 녀석 녹다운되서 하질 못했네요.
오늘 하교후 해서 올립니다..
100번이라니.. 녀석 깜짝 놀라네요.. ^^

16번 초1 Dan 입니다.
좋은 표현들 잘 배우고 있어요.
5형식 문장이 애들한테 어렵긴 하지요.
뭐 막 끼워 맞춰가며 배우고 있어요.


5번 초2 Kevin 어제 깜박하고 지금 올립니다. 100번 동안 아이의 실력이 쑥쑥 올라갔기를 바랍니다~^^
6번 7세 서진
드디어 100번 돌파네요~~!!
모두들 축하드려요~~ 남은 100번도 다들 파이팅입니다^^
서진이는 얼마전 제가 아플때 도와줬던 이야기를 하면서 진행하였어요..
같이 진행하다 제가 잠시 통화하는 틈을 타.. 100번은 봉투보며 싸싸싸 맞춰놓고..ㅋㅋ
그래도 진짜 1번 시작할때보다 내공이 조금 쌓여감을 느낍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21번 초1 소피아
이번에는 언니 Tina, 소피아, 저 이렇게 셋이서 같이 했어요.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이 먼저 외워 말하고 순서대로 외워 말하기 했어요.
그리고 어느 정도 됐다싶으면 외워 쓰기를 했어요.
소피아가 쓰기를 쬐금 힘들어했지만 지난 번에 외운 것이 있어 그래도 잘 했어요.
시간이 없어 재미있게 하지못했는데 담에는 언니도 같이 해서 재미있게 해보고 싶어요.
늦었지만 언니도 쭉~ 같이 했으면 하는 맘이예요. 언니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10번 샤나. 초1
까만밤 노란별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쑥 설명회가서 홍박샘님도 직접 뵙고..쑥의 유명인사- 원영사랑님과 관심과 여유님 등 ㅋㅋ과 여러 테솔맘님들 뵙고..너무 좋았어요.
회사 복귀해서 정신없는 오후와 저녁시간 보냈지만요 ㅎㅎ.
퇴근이 늦어 샤나와 지금 하고 올려요.100번이네요. 앞으론 쓰기도 좀 더 신경쓰며 가겠습니다~♥
<11번, 7세, 지우(Lana라나)>
#99~100
드디어 100까지 했네요 ㅎㅎ
절반을 달려온 아이들 모두에게 칭찬 백만번 해주기요~~

아침 등원길에 후딱 해치우고...
읽기도 퍼즐 맞추고는 휘리릭 읽고는 봉투에 넣어두었더라구요...
뭐 좀 자신 없을 땐 그러더군요...
자신있게 읽을 수 있을 때는 멀리 있는 엄마를 목청껏 부르는데 말이죠 ㅎㅎ
그래도 기특하다 해주었네요...
우리 아이들 모두 수고했어요~~
반환점을 돌았으니 다시 골인점을 향해 go go~~

핸펀으로는 글이 수정이 안되서 덧글 하나 더씁니다^^ 오늘 100번완료.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
깊은꿈 아벨입니다.
저는 항상 그 주일 것을 4개 동시에 목요일에 올리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숙제검사시 참조 부탁드려요..

9번 서윤 초1
새로정리된 명단에 9번으로 나와있어서 예전 26번이었는데 바꾸었어요
help 반복된 문장이 나와서 좋은것 같아서요
서윤이 100번번호적힌 문장에 뿌듯한지 벌써 100번이냐면서 빨리 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

17 초2 기윤

까만밤노란별님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감기로 알았는데 어제 병원에 갔더니 b형 독감이었을수도 있다고 하네요. 저번주부터 아파서 계속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원래 많이 말랐는데 살이 더 빠진거 같아 안쓰럽습니다.
이번 주제가 기윤이랑 딱 맞네요. 밀리면 안될거 같아 오늘 등교전 후다닥 하고 갔어요.



까만밤님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저도 목욜은 좀 바빠서 밤에나 올릴까했는데ㅡ방이 열려있어서 얼른 제출합니다..초3 제이크..요즘은 간단히 외워서 쓰기를 하고있어요..왼쪽에.보고 두번쓰고 오른쪽에.외워서 쓰기를.하는데 틀리는.단어가.더 많지만 조금씩 느는듯해서 기분이.좋습니다^^
<9번 7세 나혁>
월요일것은 완전 지각이어서 이번에는 1빠로 올립니다.^^
나혁이가 자꾸 well을 [윌]이라고 읽어서 왜그러냐고 물으니
we + ll [위 + ㄹ]이니 [윌]이라고 읽어야 하는것이 아니냐고
자기는 자꾸 [윌]이라고 읽게된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예전에 잘 읽던 단어도 파닉스대로 자기 맘대로 다시 읽어요.
예전에는 [왤]이라고 잘 읽었던 단어인데 말이죠.
요즘 이런 과도기를 겪다보니 책읽기가 오히려 진도가 안 나갑니다.
자기맘대로 우기기도 하구요. 이해가 안된다고 따지기도 합니다.
잘 타일러서 sp도 잘 마무리해야할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