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는 무화과를 읽고 무척 좋아했어요.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은 잘 몰랐는데,
찾아서 읽어 줘야 겠어요^^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작품들은 독특한 세계가 있어요, 그죠?^^
저는 이 책들을 보고 그냥 넘어갔는데 원영사랑님의 소개글을 보니 달리보이네요.
전 그저 환상을 다룬 책들을 보고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사람이구나 했는데 말이죠.
나그네의 선물을 나혁이와 읽고도 한참 생각을 했어요.
뒤에 설명을 보고서야 그렇구나 할 정도로 좀 어려웠는데 말이죠.
압둘 가사지의 정원은 저도 참 잼있으면서도 흥미로웠던게 이건 영화도 괜찮겠다 싶었죠.
주만지가 영화로 된것을 떠올리고 말이죠.
자수라도 영화화하면 완전 대박 블럭버스터급의 영화가 될듯하구요.
요즘 원영이 책을 어마어마하게 읽네요. 우린 정체기예요.
그냥 즐겁게 놀게 당분간 내버려두려구요.
책을 읽는것이 어쩌면 노동이 되고 있는 시기가 아닌지 반성하고 있거든요.
아마도 유치원에 다니고부터 나혁이의 사고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모양입니다.
원영사랑님과 원영이의 함께하는 독서 시간이 참 좋아보여요.
작년 겨울에 폴라 익스프레스 영화보고 저나 아이들이나 정말 푹 빠져서 봤는데 이게 책을 영화로 만든거였군요. ^^원영 사랑님이 소개해주시는 책들은 꼭 찾아보게되요....
전 북클럽,sp숙제 올리는것만도 허덕거리는데 정말 대단하셔요....^^애정과 관심과 사랑과 열정과 능력이 없으면 못하는건데...... 항상 받기만해서 죄송하네요... 혹시 내일 홍박사님 강연회 안오시는지..... 저 참석하는데...... 커피라도 한잔 대접하고 싶은데...*^^*
와우~~~ 이리도 멋진 책들을!! ^^
폴라 익스프레스~는 저희 집도 요전에 다시 빌려서 봤어요.
현우도 좋아라~ 하는 책이라 이 책은 주기적으로 빌려서 봐요... ^^
그런데.. 저 작가의 책이 이리도 많단 말이죠..
그림들이 비슷한 것이...
원영이가 재미있다는 '리버벤드 마을의 이상한 하루'는 상호대차 신청했어요.
항상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용~~^^
크리스마스를 앞두게 되면..아이들과 폴라 익스프레스 DVD을 보고 책을 읽으며..
크리스마스 선물과 산타할아버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부풀린답니다.^^
이렇게 좋은 책들 소개 해주셔서 감사해요..낼도 도서관 가봐야겠네요..^^
초게 자주방에서도 원영사랑님께서 소개해 주신 책들이 보여서 괜히 반갑더라구요..^^
늘~감사드립니다..
변덕 잦은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저도 크리스반 알스버그책 좋아해요~~
처음 폴라익스프레스를 읽었을 때 정말 감동스러웠지요.
압둘가시지도 도서관에서 저만 읽어봤네요..ㅎㅎ
차근차근 보이는대로 집어와야겠어요..
리버밴드마을의 이상한 하루는 꼭요..ㅎㅎㅎ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넘 좋네요.
날씨 넘 좋아요.좋은 하루 되셔요,,원영사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