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번 7세 나혁 - 많이 늦었네요. 시골 다녀오느라구요. 내일은 일찍 올릴께요.

3번 앤...금욜날하고 주말에 노느라 못하고 어제해서 올리네요....^^;; 앤도 감기기가 있는지 계속 코막혀해서 걱정입니다...-.- 모르는 단어도 있고해서 혼자서는 못하고 몇번 읽어줬어요.... 쉽게 발음이 안되더라구요 ㅋㅋ오늘도 아직 못하고 자고있는데 언제 일어날지 모르겠네요....-.-

17 초2 기윤
기윤이가 토요일부터 열감기가 심해서 진행을 못하고 있어요. 책읽기 다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목욜날 한꺼번에 진행할수 있음 해서 올릴께요~
<11번, 7세, 지우(Lana라나)>
#97~98

여전히 sp는 아침에 하고 등원하고 있어요 ㅎㅎ
감기로 아팠던 언니를 떠올렸는지 ㅋㅋ 이름에 언니를 적네요...
봉투에는 한글로... 퍼즐에는 영어이름을 적었어요 ㅋㅋ

정말 지연이는 감기가 간혹 걸리는데...
지우는 작년부터는 거의 걸리지 않고 버텨내고 있네요 ㅎㅎ
이번주도 힘차게 홧팅~~~
26번 8세 서윤
주말에 숙제를 했는데 아직 꽃이 안피고 차만 막혔던 팔공산에 꽃구경갔다가
일요일 못하고 어제 했어요
두번째She was coughing a lot in bed 라고 맞추더라구요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 봉투에 보니 순서가 달라
3번 반복해서 읽어보았어요 맞춘 퍼줄보고 봉투에 써보았어요


엘리 어제 올리는 날 생각하고 있었는데 1학년 숙제 봐주다가 잊었네요 선생님이 너무 꼼꼼하시고 무서운가보네요 알림장에 적지도 않고 숙제 내주시고ᆢ 선생님 말씀잘 기억했다가 전하는 연습 하고 있습니다 Sp는 지난 주말 부산갔다가 잠시 짬을 내서 했어요 저는 짧은 시간 이용했지만 엘리는 어찌 생각했나 모르겠네요 ㅎㅎ
9번 7세 서진
어제 밤에 제출한다는걸 깜빡했네요...
심한 편두염과 몸살이 겹쳐서.. 거의 정신을 못 차렸네요..
아직도 멍~합니다.ㅠㅠ
오늘 하루도 무사히.....


5번 초2 Kevin 열은 내렸는데도 계속 비실거리내요. 감기끝이라기엔 너무 오래 아픈것도 같구요. 겨우 끝내고 올립니다
21번 초1 소피아
지난 #95-96 과 이번 #97-98 를 올립니다.
이번에는 소피아가 노트에 쓰면서 문장 외웠어요.
오늘 외운 것을 봉투에 적어보았어요.



10번 샤나. 주말엔 너무 바빠서 ㅎㅎ.지금 퇴근 하자마자 했어요. 즐겁게..했어요. 그림 배열도 샤나가 Sick위에 coughing 위에 딱 놓아야 된다고 하네요.어제 관찰하려고 찍은 꽃인데요.암술 수술 관찰용으로 잘 보이죠?
초2 줄리아
지난 주 숙제까지 한꺼번에 올려요~~
미루지 않고 꾸준히 해야하는데 요즘은 잘 안 되네요..
이제 정말 100번까지 왔어요...끝까지 완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16번 DJ 는 초1입니다
cough, syrup, a lot 이런 단어는 좀 힘들어 했구요 문장 구성도 아직 수월하진 얺아요 대신 한번 보면 안보고 말하긴 하더라구요 그러나 하루 지나면 까묵 ㅋㅋ 암튼 열심히 하고 있어요

초3 제이크 .. 왼쪽은 보고 쓴거 오른쪽은 받아쓰기한거예요..처음엔 he,she도 못쓰더니 오늘은 coughing까지 성공!!기분좋아하더라구요^^
4번 미소승찬맘
요즘은 승찬이 혼자 SP를 하고 있네요..
요즘 사고 싶은 레고 캐릭터가 있는지 자꾸 동전~동전~ 노래를 부르며 하고 있네요..
제가 일주일치 하면 용돈겸 상겸~ 겸사겸사 동전 500을 주거든요.
이번주 내용은 지지난주에 가윤이가 아팠던 경험이 있어서 인지 조금 수월하게 했네요..
오늘 내용중에 take cough syrup이라는 내용이 있는데dy..
슬슬 내용을 이해 하고 있는지..
Brian helped take 라고 맞추다가
아 내가 먹은게 아니지 하면서
Brian helped Alice take~ 라고 집어 넣더라구요..^^
늘은것 같죠??
가끔 아~~주 가끔 드러나는 모습이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는 모습에 동전 500원 쯤이야 아깝지가 않네요^^

제가 대문 열어야하는데 화요일인줄 알았어요. 죄송해요.
목요일에는 잊지 않고 하겠습니다.
대신 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12번 초1 장인성
오늘 첨으로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했습니다.. ^^
노란조끼 입고.. 노란깃발 들고.. 신호등 빤~히 보고 있다가 깃발 요리조리...
언제나 보고 지나치던 일을 제가 하고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또 다른 시선에서 아이들과 지나가는 차들을 보게되서
색다른 경험이었네요...
coughing로 배웠네요... sneezing 은 알고 있어서 뭐가 다른지 얘기해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