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매스컴타는 모습은 워낙 많이 봐서 요즘은 제가 으쓱합니다. 저 매스컴에 나오시는 분이 제 이름도 알고 제 아이 민정이도 아시니까요. 눈팅만 할때는 너무나 멀게만 느꼈졌는데 tesol강의듣고는 너무나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조만간 후기 한번 올리겠습니다. 연예인이나 유명한 인사와 친분을 나누는 느낌이랄까.... ^^
엄마표영어에 대해서 다시 한번 쪽집게강의로 들으니 다시 한번 마음도 가다듬게 되고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박사님 내일 강연도 정말 듣고 싶은데.... 참여를 못하겠네요. 아마도 tesol동기분들도 좀 나오실텐데요.
제가 서울 계속 있었다면 수시로 강의 들었을 텐데요. ㅜ.
저 아직 강의 파일 못 받았어요. 다른분은 받으셨나요?
박사님~~ 영어교육에 관한 주옥같은 말씀 들으니 힘이 납니다.
동영상 인터뷰도 너무 좋아요.
저같이 시간에 매여 사는 사람들은 특강 들으러 가기도,
사이버테솔 듣기도 너무 힘들거든요..-.-
글로만 읽어서는 느낄 수 없는 오쎈틱~~한 이야기들을
영상과 함께 보니 너무 좋으네요~~
인터뷰를 보고 들으니
지금 저희 집 단계가 명료해 지네요.
6살 둘째는 아직 영어동화 즐기기 단계, 첫째 초3은 학습적인 것에 이제 발 들이는 단계..
하지만 언제나 핵심은 즐겁게 영어독서하며 가는 것이지요~~??
밀도 있는 인터뷰 하시느라
박사님 힘드셨겠지만
자주 부탁드립니다^^;
어제 제가 박사님 동영상을 보는데..
현우가 달려와서 동영상을 보더니.. 씩~~~ 웃더라구요... ㅋㅋ
홍박사님 이라고... ^^
제 앞에서 말씀하시듯 편안하게 말씀해주시는 모습..
정말 반가웠어요. ^^
선착순이라 길래 강의도 얼른 신청했어요~ ^^
회사에서 동료들과 함께 봤어요.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박사님~!!
용기를 더욱 더 얻었고, 확신하게 되었고..
불안감도 많이 사라졌어요.
늘 쑥쑥에서...쑥쑥 끊잡고... 쭉 가보렵니다.
박사님 왕팬.....나오미....프!리!미!엄! 강좌 신청했습니다.
감사해요. 보고 또 보고...공부 많이 하겠습니다.^^
인터뷰동영상 보면서....아...손목이 시큰거리신가? 살짝 걱정도 했답니다.!!
아~박사님께서 여기 계시니까 당연히 엄마표 영어를 가르치시나부다 했는데
'놀랍게도' 영어동화책을 통한 영어교육에 관심 갖게 되신 계기가 아드님 때문이었군요!
처음 알았고 뭐랄까 새삼스럽게 느껴집니다.
(왜 그 계기를 궁금하게 생각 안했는지 제 자신이 이상하다는 뜻입니다.. ㅋㅋ)
엄마표 영어를 하는 분들은 주변에 비슷한 의견을 가진 사람을 찾기가 힘들어서 가뜩이나 외로운데다가
따라갈 누군가 라든가 일정 커리큘럼이라는 게 없다보니 불안한 마음으로 가기가 일쑤인데
박사님께서 뭘 하자 하면 일단 안심이 되니까 많은 엄마들이 열광을 하나봅니다.
저를 비롯하여.....
초게에는 벌써 축하 댓글이 많이 달렸던데
유게에서는 제가 첫 스타트를 끊었네요...
역쉬~~~ 명쾌한 말씀과 카리스마와 따스한 미소...
박사님 전도사 아래에는 뭐 한자리 할 이름표 없나요?
저도 박사님처럼 영어책 읽기 맹신자 인데요 ㅋㅋㅋ
확신과 깊이가 있는 박사님의 강연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
매스컴 출연 축하 드려요~~~(이미 많이 나오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