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쪽 김해도 어제내린 비로 꽃잎이 많이 떨어졌어요...
주말에 하동 꽃놀이가는데..
날도 춥다하고...
어쨌든.. 담주 숙제제출때는 하동 꽃길 사진 한번 날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월요일은 방 열어드리고
정작 댓글도 못달고 참여도 못햇어요
잠수탄다 미워들 하지 마세요
간혹 들어와 게시글은 확인했는데 마음이 별루라
흥나게 댓글달기는 어렵더라구요
아이 귀가 많이 안좋아서 영어 뿐아니라 진행하려
엄마 욕심에 스케줄 잡아두었던것들 다 미뤄두고 편하게 나두었네요
종합병원 다니면서 치료중인데 나중에는 수술을 해야하는데
아이가 치료가 무서워서 몇주 전부터 미적이다가 이번에 재발이 되서 고생을 쪼매하고 있는 중이에요
아마도 한동안은 간신히 간신히 명맥만 잡고 참여해야 할까봐요
겉으로 봐서는 아주 멀쩡해보이는 울아들 이번에도 잘 했어요



제 직장이 여의도예요.. 수요일에 점심시간에 윤중로 다녀온 사진 올려봅니다~ 여기저기 도시락이나 햄버거에 돗자리 들고다니는 직장인이 많이 보여요.... 여의도 공원에는 유치원에서 나온 꼬맹이들도 많네요.. 국회도 개방하니 국회도 한번 둘러보시고 구경하심 좋아요.. 단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요^^;

11번 승현 나는행복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깐 비가 오더니 무척 쌀쌀해진 날씨네요.... 승현이는 23번 문장을 먹고 싶은 조각수로 쓰라고 하니 5조각이라고 썼네요^^ 이번 한주도 모두 수고하셨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아이가 이미 찍어 놓은 사진이라 잘 안 보이는 부분은... 어쩔수가 없네요.
이젠 시키지 않아도 그 전에 한 것도 알아서 열번씩 읽고 복습까지 해 주시는 군요. 나도 모르게 이뻐 엉덩이를 두드리고 있더라는... ^^
초2 김한강
저희 사는 중부지방은 비가 내렸습니다.
하루 사이에 꽃이 만개 하더니 꽃을 만끽할 새도 없이 봄비가 내려
살짝 걱정이 되네요...이 꽃이 져버리면 어쩌나....
한강이는 한때 툴툴거리고 하기 싫어 하더니 이젠 자리가 잡혀 갑니다.
간단히 퍼즐 맞추고 2번 썼어요...
형, 누나들 처럼 10번씩 읽지는 안는데요.
그래도 꾸준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SP 친구들 모두 화이팅하자구요~~

10번 제시카
식탁에서 간식 먹고 있는 제시카에게
어서하자~~
쿨 하게 오케이 맘
sp는 사이도 좋아지게 하네요~~





어제 학교 다녀와서 에릭에게 상추에 물줘보라 했어요 벚꽃나무랑 다른 꽃들때문에 벌이 많은데 용기내서 나가더라구요 위에 누나는 무섭다고 못나가더라구요 호박벌, 말벌등 엄청난 놈들이 많아서 저도 사실 살짝 무섭긴해요 ㅎ 편집을 다르게 해보라고 하니 저렇게 하네요 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나는 행복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정성껏 준비해주신 커피향기 나는 사진과
분위기 있는 사진들, 잘 보았어요.^^
너무너무 멋졌습니다 ^^
다음 순서도 알려주시니 넘 좋네요.
나는 행복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나는행복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음 순번까지 알려주시니 넘 감사드려요^^
저번 복습 숙제는 검사를 안해도 되겠지요?
저도 담주 화욜날 숙제검사 해서 올리겠습니다...
안하신 분들 어여어여 올려주셔요..ㅎㅎㅎ

초4 애리얼 숙제 올려요~
사진 찍으시라며 알아서 이쁘게 정리도 해주셨네요ㅎㅎ
헌데 애리얼 어제 오빠랑 농구하다손가락을 삐었네요 당분간 글씨를 쓰지 못해요ㅠㅠ
미리 해놓은 숙제라 다행이예요..며칠 있음 괜찮겠죠?

샘, 크리스탈 숙제 올립니다.
이번에도 봉투사진만 올려요.
퍼즐은 찍기도 전에 맞추고 휘리릭~ 섞어버리는 바람에..ㅜ
녀석들이 벌써 엄마를 기다려주질 않는군요.
오늘은 날이 흐리네요. 오후부터 비가 오고, 기온이 떨어진다니
이럴 때일수록 감기 조심하세요. 주말도 즐겁게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또 만나요~~^^
8번 알렉스...^^
나는행복님...대문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이번에도 sp로 피자를 떠올리며 침을 흘렸다는...ㅋㅋ
형이 하는것을 보고 작은 아이가 저두 하고 싶다고 욕심을 내내요..
좀더 쉬운것으로 만들려고 연구중입니당~~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SP5B / 14번 / Alice & Marie / #23, #24
아리스와 마리가 미술대회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둘 다 그림 그리는 것이나 전시회 가는것은 매우 좋아하지만,
미술에 특별히 시간을 할애하지도 않고, (할 생각도 없어보이고;;)
학교내 클럽도 미술부가 아닌데, 여기저기서 자주 상을 받아 옵니다.
그런데 이 아이들이 그런 콩쿨에 그림을 제출하는 이유는 보통,
상에 딸려오는 부상에 해당하는 "상품"이 탐이 나서 입니다. -,.-;;;;
이번에 탐이 났던 상품은 바다 속에서 산호를 직접 심는 체험과 여행권이였다는데,
그 체험은 중등부부터 가능하다는 소리에 쿠쿵~~@@ 했다네요 ^^
(그러니까 이 어미가 항상 "설명을 잘 읽어야 된다"고 했잖니..ㅠㅠ)
그래도 덕분에 가족 전체 분의 여행권과 수족관 티켓,
그리고 어마어마한 양의 해산물;;을 항공택배로;; 받았고요.^^
(설마하니 정말 해산물이 날라올 줄이야 @@; )
아빠도 엄마도 일이 너무 바빠서 수상식도,전시회도 가지 못하고 ㅜㅜ;;,
부상으로 받은 티켓으로 수족관내의 앵콜전만 간신히 보고 왔습니다. ㅠㅠ
아이들이 내심 서운했을텐데 아무말도 안하고 즐겨줘서 고마왔고요. ㅠㅠ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편집해 놓은 사진은 숙제보다 수족관 사진이 더 많네요 ^^;
그래도 숙제는 미루지 않고 후딱 했습니다. ^^
* 읽기 5번->보고 쓰기 2번->퍼즐 맞추기->봉투에 외워쓰기 1번 -> 사진 정리
미술대회는 각각 초등부 최우수상과 우수상 받았습니다. ^^

그리고 지난번에 숙제를 너무 늦게 내서ㅠㅠ 숙제 체크를 위해 다시한번 올립니다.ㅠㅠ
(늦은 숙제에도 자상하신 덧글 달아주신 강이성이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전단지 체리, 오렌지와 바람에 날라온 벗꽃잎으로 피자 만들어서 활동했습니다.^^
* SP5기 B반 #21,#22

요새는 어디를 둘러봐도 벗꽃, 동백꽃과 이름도 다 외우지 못한 수많은 봄꽃들이 활짝 이네요.
아이들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도 지난 번 숙제방에 함께 올렸었습니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