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개씩 늦네요..흑 5분이면 되는데..아.. 그래도 부지런히 따라가겠습니다^^
8번 오니
좀 늦은 제출이네요..
주말에 컴 앞에 앉을 시간이 없었어요..ㅋㅋ
오니는 봉투에 만들어주면 혼자서 진행하니 좀 수월하게 가는 것 같아요..


26번 8세 서윤
flu란 단어를 신기해하더라구요 95번문장은 엄마가 읽어줄께 한번 써봐라했어요 그랬더니 month는 못쓰겠어하면서 제법 쓰더라구요 ^^


3번 앤..... 사진찍다보니 빼먹고 안쓴게 보이네요 ㅜㅜ 봉투에 외워서 쓰면서 틀린것같아요...^^;; 낼 고치라고 해야겠네요 ㅎㅎ 앤은 아직까지 학교 적응중입니다.... 첫애가 좀 수월하게 다녀서인지 앤이 아직 못하는것들에괜한 조바심이 한번씩나네요...-.- 맘다잡고 아직 어리지하면서 토닥여주네요..... 엄마란 직업은 인내심이 많이 아니 늘 필요한 직업이란 생각이 또다시 드네요.... 한학기 지나고나면 야무져져 있겠지요 ㅎㅎ 여름방학을 기다리는 앤에게 아직 학기는 많이 긴듯하네요....^^;;
6번 7세 박서진
오늘은 밖에서 실컷 놀다 늦게 들어왔더니..
마지막에 쓰는게 힘들다며 살짝 투덜됐네요...
기분 좋을 때 미리 미리 시켜야겠어요..ㅋ
문장 몇 번 읽고 했더니 자신있게 퍼즐 맞추고 기분 좋아했어요~^^


10번 샤나 초1 목요일은 제가 퇴근이 제일 늦은 날이라..어제 하려구 했는데..어제 한개만 했구요..오늘 지금 막 퍼즐만 우선 맞추기 하고 사진 올려요. 쓰기는 내일 마저 쓸께요~.♥학교를 즐거워 하고 있어 다행이다하고 있어요

5번 초2 Kevin 감기 뒤끝이 꽤 기나봐요. 열도 없는것 같고 콧물도 어지간히 나은것 같은데도 계속 머리아프다 어지럽다하네요..sp도 못할것 같더니 그래도 오늘 숙제 올리는 날이라고 기어이 했답니다. 비실대는 아이보면 차라리 내가 아픈게 낫겠다싶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12번 초1 장인성
오늘 처음으로 학교 반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왔어요.
땀에 젖어서 들어와서는 너~무 재미있었다네요..
학교 친구들과 학교 생활에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서 다행스러웠어요... ^^
이번주는 모르는 단어가 좀 나왔네요..
flu, shot (얼마전 프로기에서 봤는데도... 기억이 안난다네요.. --)
last month도 12월이라네요... ㅋ
이러면서 또 배워가는거겠지요... ^^


초3 제이크..cold는 아는데 flu를 낯설어하네요..목욜에 수행평가와 단원평가가 있어서 수욜에 sp를 못했어요..2학년까지는 학교시험에 따로 공부하지는 않았는데 3학년이 되니 준비하는 자세를 좀 길러줘야할거같아 처음으로 시험전날 공부를 했는데 점수가 안나오면 실망할까봐 살짝 걱정되네요^^

초4큐티
이번 문장들엔 설명해줘야 할 부분들이 많았어요
비교급이랑 get, catch a flu
학교과제물이 하느라 맘이 바쁜 큐티
어제 몰아서 하느라 쪼금 힘들었어요^ ^
낼부터 살짝 추워진다네요
다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용~~~
깊은꿈 아벨입니다


1 엘리 읽고 쓰고 받아쓰기했습니다ᆢ 입학하고 적응 잘 하고 있다라고 생각했는데 ᆢ 어느날인가 저녁즈음에 보니 눈이 충혈되어 있었네요 밤이되면 고학년 언니가 있어 일찍도 안자게 되고 ᆢ 아침이면 일찍일어나 밥먹고 영어책 한권 듣기하고 등교했는데 ᆢ나름 긴장하고 힘들었었나봐요 학교 가서 졸렸었다는 이야기를 하네요ᆢ 몸이 피곤하고 졸리면 힘이드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자 했답니다 ᆢ그래서 어제 부터 일찍 자요~~ 우리 꼬맹이가 고학년이 되어야 조금 편해질라나요? 초등 1학년 엄마가 다니는것 같아요~~
17 초2 기윤
오늘은 제때 올리네요^^; 반복이 중요한데 반복이 잘 안됩니다. 소리나는대로 쓰긴 하네요.
점점 커갈수록 엄마표가 참 힘들다고 느껴집니다. 점점 자기주장이 커지고 있어요.~

#95~96

역시나 아침에 가볍게 하고 갔어요 ㅎㅎ
읽기 안하면 안되냐고 떼쓰다 ㅋㅋ
3번만 읽는 걸로 ㅎㅎ

winter를 읽는데... 혼자서 읽는다더니 ㅋㅋ water라고 읽습니다 ㅍㅎㅎ
뭐 헛갈린다는데 할말은 없더군요 ㅋㅋ

댓글은 오후에요~~(시어머님 병원다녀와야해서 ㅎㅎ)
숙제를 사진으로 올려야 하는데 케이블선을 아직 못 고쳤어요.
89, 90, 91, 92, 93,94,95,96, 모두 했어요.

<9번 나혁>
첫문장은 짧아서 금방했는데 두번째 문장은 좀 길어서 헤매더라구요.
아직은 복문이 조금 어려운가 봅니다.
나혁이도 많은 아이들처럼 요즘 let it go에 빠져서 사는데 영어가 낯설지는 않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