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번 초1 Dan 입니다 #복습 & 91,92
밀린 숙제 다하고 드뎌 따라 잡았습니다. 야호 !
복습은 그럭저럭 했구요. 아니 제 생각 보다는 잘 했어요.
점점 발전중이지요.
그리고 91,92는 제가 힌트를 줘 가며 맞췄습니다.
친구 이름은 굳이 넣기 싫어하는 녀석 탓에..그냥 A로 지정했어요. ㅋ


새번호 12번 초1 장인성
많이 늦었습니다.
녀석... 학교 다니기가 슬슬 적응되니..
남들 학원 가는 시간이 프리한 인성이는 놀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
방과 후 학교 도서관으로 직행해 책 몇권 읽고
녀석처럼 프리한 친구들이랑(몇명 안되네요) 신나게 놀고 저녁에 밥먹고 씻고 나면 눈꺼풀이 무겁습니다.
영어책 읽다가 졸기가 다반사네요.. ^^;;;
한동안은 신나게 놀릴려구요.. 정해진 일은 꾸준히 해주고 있으니까요...
동생들 보느라 인성이 혼자 하라고 시켰더니만 지난번 문장을 또 해놓은 녀석입니다.
불러다 다시 했네요.. ^^;;;


5번 초2 Kevin 미리 해놓고도 엄마가 깜박거려 완전 늦게 내네요..ㅠ.ㅠ 담부턴 늦지않을께요~
#89~90

아침 등원전 읽고 쓰고... 지우는 먼저 써보고 읽고 퍼즐 맞추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요녀석은 써봐야 좀 들어오는 모양입니다 ㅋㅋ
쓸때는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엄마 저리 가를 외치는 아이...
다 쓰고 나서 엄마를 부르네요 ㅎㅎ

#91~92

아침에 두문장 하더니 하원하고서 마저 했습니다 ㅋㅋ
요녀석도 눈치를 챘습니다...
한동안 혼자서 하고... 엄마가 사진 안찍을때 수상히 여기더니...
엄마가 카메라를 들이대자... 내심 엄마가 정신을 차리셨군... 하는 마음이 든 모양입니다 ㅋㅋ
숙제 제출 밀리고 안한 줄 알면 앙칼지게 한마디 할터인데...
그건 비밀~~ ㅋㅋ

친구 이름을 작게 써주는 센스? ㅋㅋ
아무래도 친구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듯 ㅋㅋ 크게 쓰라 했는데도 일부러 작게 쓰더만요 ㅎㅎ
미안했던 모양입니다...
반이 재정비 되었으니, 심기일전... 다시 뛰어봅니다~~
다음 주에는 제가 숙제검사 담당이네요 ㅎㅎ
정신이 바짝듭니다 ㅎㅎ

새로 받은 번호 4기 10번 샤나 8세 어제 퍼즐하고 오늘 아침에 한번씩 읽고 쓰고 갔어요. 다음주부터는 일찍 올릴께요
7세 서진
나혁이가 정말 많이 졸렸나봅니다~
나혁이 글씨 흔들리는 거 첨 봐요..
그래도 유치원에서 바깥놀이까지하고 무지 신나게 보냈나보내요~~^^
나혁이 파이팅!!입니다~^^
오로라공쥬님 4기위해 너무 수고많으셔요~~늘 감사드린답니다..
전.. 3월부터 급 일을 하게 되어서.. 아직 생활에 적응하는 게 제가 힘드네요..
그래서 sp 숙제만 겨우 제출하고 댓글도 많이 못 달고 그랬네요..
4기도 새로이 정리되는만큼 저도 새로이 맘을 다잡아야겠어요..^^

오늘도 글씨는 잘 안보이지만 정열의 레드봉투로 잘 해주었어요^^

초3 제이크 .. 오늘도 역시 동생이름을 쓴 제이크 입니다 ^^ 문장이 간단해서 좀 기쁜마음으로 했어요..다음 주에도 모두 오세요~

초4 큐티
한번에 올립니다.
봄타는지 엄마가 자꾸 깜빡깜빡하네요^ ^;;;

몇일전 지인이 반죽이랑 진달래까지 뜯어서 해보라고 주더라구요
큐티혼자 만들어본 화전입니다.(굽기전이에요)
여기가 저~~~~아래 남쪽나라니까
윗쪽은 진달래가 좀있음 필것같아
아이들이랑 한번 해보시라고 올려요~
26번 8세 서윤
유치원에서 도서관으로 바로가서 독서를 하고 오는군요 역시^^
92번 문장에 to be 다음에 fun을 갖다놓길래 제가 재미있다 어떻게 하냐니 It is not 다음에 fun을 붙이더라구요 ^^

<8번 초3 오니>
잘라서 봉투만들어 주고 내밀면
뚝딱뚝딱 혼자서 잘해내는 편입니다.
가능하면 외워서 써보려고 하고요..
그러나 졸려서 글씨는 날아갑니다.ㅋㅋㅋ
오늘도 오니는 심술맞은 친구의 이름을 "D"라고 하네요.ㅎㅎㅎ


13번 초1 엘리 대문 감사드려요 ᆢ 엘리의 sp는 이제 규칙적으로 진행됩니다 안보고 퍼즐 맞추고 봉투랑 확인 한번 읽고 3번 이상 쓰고 받아쓰기가 사진 미션이고요, 다음번 sp때 지나간거 한번씩 읽으면서 10개 모일때까지 스티커 붙이기ᆢ항상 같아요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ᆢ미션 사진도 골고루 찍어야하는데 매번 같아서 어쩔땐 미안합니다 ᆢ 그래도 사진과 댓글이 약속이라는 그 의무감에 이만큼 왔나봐요 새로 부여받은 번호로 함께 끝까지 완주하기 바랍니다 sp 여러분 화이팅ᆢ 1학년 교실 청소를 3명이서 30 분 만에 끝냈더니 긴장 확 풀리네요ᆢ즐건 주말 되세요
깊은꿈 아벨입니다.
감사합니다.~


3번 8세 앤..... 오공님 이번주도 수고하셨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앤은 늘하듯 노트에 두번쓰고 봉투에 썼어요... 문장이 쉬워 혼자서 잘읽었구요 ㅎㅎ 가끔 하기 싫다 징징하지만 그래도 이리 꾸준히 해주어 고맙네요...^^ 다른 친구들도 모두 열심히해서 꼭 완주해요....^^
17 초2 기윤
오로라공쥬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요즘 한글책 읽기에 신경을 더 쓰다보니 잘 못올렸던거 같아요.
샤나맘님이 첨에 올리신대로 쟁반으로 게임식으로 계속 진행하고 있구요
게임에선 계속 져주고 있습니다.^^ 초1때와는 달리 엄마가 계속 져주는거지?라고 반문도 하네요.
정신차리고 열심히 따라가야 겠어요. 영어책 읽기도 병행하고 있는데 줄줄 읽기는 하는데 뜻을 몰라 많이
답답해하는것 같습니다. 한글책을 많이 읽으니 요즘 문제해석을 잘 하더라구요.
언젠가는 영어도 한글책처럼 즐기면서 읽을날이 오겠죠...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다음 주부터 1번이 대문 열고 11번이 숙제검사하는 시스템으로 진행합시다.
오공님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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