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책 읽어줄때 제일 어려운 책이 글자없는 책이었는데
요즘은 제가 안 읽어주니 오히려 글자없는 책을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혼자서 지지고 볶던지 말던지 그림을 좀 보라구 말이죠.^^
근데 울 도서관에 없어요. 시간상자는 봤는뎅.......
데이비드 위즈너 유명한 사람이길래 골라서 읽어봤는데 음~~, 다 글자가 없더군요.^^;
감사감사요.. 잼나 보이는 책들이네요..
열심히 찾아 읽혀봐야지염...
아하~~!! zoom은 인터넷 서점에서 자주 본~표지로는 참으로 익숙한 책인데말이죠~
'이게 다일까'의 원제가 rezoom인 것을 오늘에서야 알았어요~!! ㅎㅎㅎ
'이게 다일까'를 이번 주에 도서관 가면 빌려오려고 찜해놓고 왔거든요. ^^
마침 이렇게 관.여님이 짠~~~!! 소개해 주셨네요. 이심전심~짝짝짝~~!!!
제가 예전에 소개해드렸던 '나의 빨강 책'도 비슷한 형식이에요.
글자가 없는 그림책으로, 그림책 속으로 주인공의 시선이 점점 줌~~인~~~해서 들어가는....^^
관.여님 책 소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