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6 Jessica
와 오늘 날이 정말 춥네요. 다들 추운날씨 잘 이기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책 감상문은 좀더 길게 썼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네요.
저는 이 책을 읽지 못해서 내용을 알지는 못하지만 아이에게 깊은 생각거리를 준것 같아요. 아이가 책을 다 읽고도 계속 들척거리더라구요.
좋은 책 소개받아 정말 좋네요. 더 많은 친구들과 함께 하면 더 좋을텐데 싶어요.
2015년도 얼마남지않았는데 마무리 다 잘하시고 멋진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어제 독후록을 쓰면서 저보고 꼭 읽어 보라고 하네요.
출근 길에 읽어보고 둘이 얘기를 해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