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마야~! 솜씨 좋게 만드셨네요~!
ㅋㅋ 전 진짜 풀을 따다 놓았는데 어찌하다보니 다 말라서 버려버렸어요... ㅠㅠ
역시 응용력 짱~!이세요~!
부지런하시구요~!^^
아주 잘 만들었는데요~!
예뻐요.. ^^
아래 올려주신 요즘 읽은 책들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없는 책들도 있어 아쉽네요. 민군이 초등에 입학하였기에 '학교가는 날'이란 책이 가장 빌리고 싶었는데 도서관에 없는 책이더라구요.
각시각시 풀각시는 있어서 같이 빌려왔구요.
각시님과 신랑님.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이 다정해도 보이네요. ^^*
오늘은 아이들과 저녁에 운동화를 사러가려해요. 저기~ 어딘가에 괜찮은 상설매장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거든요.. ㅋ 그런데 이걸 보니,, 가지 말고 이거 만들까.. ? ^^; 고민되네요. ㅎ
예쁜 각시가 뚝딱 창조되었군요..
다리 쭉~ 뻗고 잘 수 있는 멋진 방도 있고..
어쩜 우리 아이 방보다 더 좋네요..ㅋ
원영사랑님은 솜씨가 너무 좋으셔~요!!
아이를 즐겁게 해줄 재주가 타고 나셨어요..^^
하하하 완전 귀여워요 ㅋㅋㅋ 깨가 쏟아지는 ㅎㅎ
색종이 음식에다가~ 역시 원영사랑님을 닮아서 원영이도 손재주가 짱이에욧! ㅎㅎ
신랑과 함께 누워있는 풀각시 보며 빵 터졌어요.
어쩜 저리 이쁜 생각을 할까요?
오늘도 원영이랑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