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제로 내주고 스스로 했네요. 이번주는 복습주니만큼 함께해보려구요. 다들화이팅^^
B반 25번 7세 박서진
지각 제출이네요..
어제 했는데.. 수욜이라 생각하고 내일 제출하면 된다 생각했는데.
어제가 목욜이었네요..
갈수록 깜빡거리는 증상이 심해지네요..ㅠㅠ
어제 유치원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씩씩거리고 있더라구요..
엄마가 버스탈때 동생옆에 앉히라해서 옆에 앉혔는데.. 다른 친구가 그 사이에 꼭 앉겠다고 고집을 부렸다며.. ㅎㅎ
그래도 동생 챙기는구나 싶어 전 기특했어요..
sp하면서도 그 친구 이름으로 했네요..^^


4번 앤..... 앤도 아빠 볼려고 매일 늦게 자는데 ㅋㅋ 근데도 못보는 날이 더 많네요 ㅜㅜ 오로라공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앤은 이번에도 노트에 쓰고 봉투에 썼는데 졸려서 하기 싫다더니 글씨를 보니 하기 싫음이 절절히 느껴지네요....-.- 담엔 낮에 하자해야할까봐요....^^;; 벌써 또 주말이네요... 시간이 화살같아요.... 모두 주말 잘 보내시구요... 저녁도 맛있게 드세요...^^
19번 초2 줄리아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혁이가 아빠 얼굴 보려고 늦게 자는군요~
줄리아 아빠도 매일 늦게 퇴근이라 저흰 주말에만 아빠를 볼 수 있답니다. 주말에는 항상 아빠랑 놀려고 해요...안쓰럽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SP는 정말 아무 생각없이 하고 있어요...요즘 손 놓았던 영어책 읽기를 조금씩 하고 있답니다.
문장 속의 영어 단어는 아는 단어임에도 잘 못 읽더라고요 ..
읽기 연습이 한창인 줄리아 입니다..

8번 초1 장인성
날씨가 거꾸로 가는 것 같습니다..
겨울옷 세탁해 집어넣었다가 다시 꺼내 입고 다니네요.. ㅡㅡ;;;;
책 읽힐려고 앉혀놓구선... 이런저런 얘기만 하다가 한시간 다 갔네요.. 이런..
수다쟁이 아줌마가 다 되었어요... ㅋㅋㅋ
읽고... 외우고.. 우리말에서 영어로 바꾸기 하고 써 봤어요...
다들 좋은밤.. 좋은 주말 되세요~!!!


A. 3번 초1 엘리 오로라공주님 대문 감사합니다 ᆢ 이번것은 제가 못하고 언니가 진행해주었네요 같은 방법으로 퍼즐맞추고 읽고 쓰고 해설 불러주고 받아쓰기 했어요 지금 엘리는 아빠가 빨리 들어어시기를 기다립니당ᆢ 롤리팝 때문에 ᆢ혹시나 약속을 잊었을까 제가 문자로 힌트 줬네요ᆢ사탕 안사오면 큰일날거같다구요ᆢㅎㅎ 오늘 사와야 낼아침에 줄수있다고ᆢ 엘리가 바라는건 근사한 사탕아니고 ᆢ공식적으로 먹을수 있는 사탕1개 거든요ᆢ


초4 큐티
이제 1/2 쯤 온건가요?
이번 문장이랑 좀 비슷한 친구가 있어 쉽게 만들어내긴 했는데.
한 친구가 자꾸 떠올라 미안기도 했어요^ ^;;;
어제부터 비가 내리네요. 조용하니 좋긴한데 이젠 맑은 하늘이 또 보고파요 ^ ^
주말은 화창하길 바라면서 다들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늘 문열어주시는 오로라 공주님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