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 김주혁
정말 sp할때 사진 찍어주시는 분들 대단하십니다.
전, 아이가 계속 물어보는 바람에 항상 마지막 사진만 찍어주거든요. ㅎㅎ
원래 두가지 일은 동시에 못하는 엄마!!
아직 전치사의 위치나 그런건 저희 아들도 헷갈려하네요.. 그래도 반복해서 나오는 몇 단어는 기억해주니 감사할 따름이죠. ^^ 사진은 15,16이랑 함께 올릴께요. ^^

12번 유라 초1
어제 저녁에 간신히 꼬셔서 했는데...너무 늦게 올리네요...ㅠ
다음엔 일요일에 해야할듯...^^
8번 김아린 (8세)
아.. 늦었어요^^
이번에도 무사히...^^ 조금더 흥미있게 해주었으면 하는데~
초등 입학후 1주일이 지나고 드뎌 정상등교합니다.. 후훗!!



3번 지안(6세)
지우 동생까지 유치원에 입학했다니 넘 부러워요~^ ^
우리집 둘째는 언제 그만큼 클런지요.. 에횽,,


스케치북에 문장 하나를 골라서 써봤어요. 무슨 상형문자 같네요.
a,d,g 이런거 쓰는걸 어려워하더라구요.ㅋㅋㅋ
언제 시간될때 알파벳 쓰기도 좀더 알려줘야겠어요~
그럼 목욜날 뵈어요~^ ^

7번 길버트 7세 문장 짧아져서 정말 안도하게 되네요. 길버트도 지난번에 길어서 힘들었던지 약간 안하려 하다가 펼쳐진 단어를 보고서 급방긋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두번째 문장 방금 저녁에 했는데 아이스크림을 당근으로 꼬셨더니 두 동생들이 더 난리인 상태입니다. 오빠 덕에 먹는건데 ㅋ 정신없이 하느라 읽기도 한번 겨우 했네요. 그래도 자주 보는 단어가 눈에 들어오는 효과가 너무 좋은듯 해요. 첫글자는 대부분 먼저 고르고, 오늘은 was도 혼자 읽더라구요. 그나저나 목요일 숙제 맞추려면 내일 모레 개근해야겠네요. 요즘 let Its go 부르기 여념없는 길버트, let It go 노래를 영어 맞추기로 해달래요. 조만간 만들어서 정말 해볼까 합니다^^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지우는 같은 7세지만 오빠같은 느낌이네요~^^ 문장이 짧은지 다른날보다 수월하게 진행이 됐네요^^ 하루에 두문장은 하기싫다고 해서 하루에 하나씩만 해야겠어요^^; 형서는 다행히 새로운 유치원이 좋은가봐요. 밥도 너무 맛있고 전에 다니던 유치원보다 더 좋다고해서 다행이에요^^
지우는 의젓한자세로 항상 열심히 인것 같아요~
11번 재키 초1
재키 이번에도 어렵지 않게 잘했어요~
헛 하다보니 #13 #14가 아닌 #15 #16으로 했네요~^^
다음번에 #13 #14해도 되겠죠???
주말동안 여기저기 다니느라...오늘 학교 갔다와서 부랴부랴 했네요~
오늘 학교 방과후 수업 처음 했는데..마술수업이었는데..너무너무 재밌었대요~^^
그나마 방과후가 있으니 엄마가 숨쉴 여유가 생기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9번 다이아나 초2
오~ 지우 진지하게 넘 잘하네요~
이번 문장은 좀 쉽다고 하네요. ^^ 쉽게 잘했어요~



15번 토니 8세
지우 정말 대단하네요!!
토니는 그냥 엄마가 불러주면 맞추는걸로 진행하고 있는데..
그리고 복습할땐 스스로 문장을 만들고요
이번 주말에는 지금까지 진행했던거 복습했어요
외우기도 했는데 아직 완벽하게는 안되네요
이번주 SP 봉투에는 줄이 있어서 한결 수월하게 썼구요
SP퍼즐이 하나 하나 모이는 것만큼
우리 반 동생들 친구들 누나의 실력도
토니의 실력도 하나 하나 쌓이기를..
1번 체리 6세


와~~~ 어쩜 혼자서 저렇게 문장을 만들까요??
저희집도 아직은 엄마가 일단 문장을 읽어주고, 다시 섞어서 문자을 만드느지라..
지렇게 헷갈리는 일은 없답니다. ㅎㅎㅎ
단지.. 단어들이 헷갈려서 그렇지... ㅋㅋ
7살 5살... 두 아이 챙기시려면 많이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둘이 잘 놀아서 엄마가 좋기도 하겠고... ^^
제가 숙제 제출방 순번 정리할때 '지우맘'으로 등록을 해드렸었는데...
'그날이오길' 로 닉넴을 수정해야겠네요... (쑥쑥까페랑 닉넴이 혼돈이 돼서말이죠..)
이번주 숙제 제출방 잘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2번 Kevin(6세)
주말에 짬을 내서 해 봤습니다.
지난 주까지는 확장 문장으로 길어져서 어려웠는데..
다시 문장이 짧아졌네요. (엄마가 더 좋네요... ㅎㅎ)
일단 인형들과 문장 읽어보고

단어 종이 날려서 날려서 잡기 놀이했어요. ^^

인형으로 넘기든... 책으로 날려서 넘기든... 넘겨진 단어로 문장 조합하기!!


주말에 시댁에 다녀왔는데.. 문장과 상황이 딱! 일치해서 조금 더 이해했기를 바래요. ^^
이번 주도 우리 힘내보아요~~^^
4번 에스더 7세.
그날이오길..님...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사진속의 지우는 언제나 진지..그리고 의젓한 모습이예요.
엄마표로 진행하기 무리 없으시죵??
우리 에스던...절 너무 힘들게..한다는.....ㅠ

#13. I went to see my grandma.

#14 I was glad to see her.
표정 보세요..하기 싫어서..ㅠ
엄마표 진행이 미숙한 탓일까요? 점점 하기 싫어하네요...
안녕하세요, 그날이 오길님.
늘 뵈면서 아이디가 인상적이라 생각했어요. ^^ 그날이 어떤날일지 궁금도 했구요.
to의 위치를 고심했다니 문장 조립을 스스로 했나봐요.
저희는 외운대로, 내지는 엄마가 불러주는 대로 배열하는 식이라.. ^^;
아이들 보내고 차 마시는 시간이라.. 좋지요,, 저도 지금 커피 마시고 있습니당.. ^^*
10. 민군(8세)
이렇게 맞추어 보고

엄마가 말하는 단어 골라내보기도 했습니다.

한번 쭉하고는 조각들을 봉투에 집어넣으려는 찰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