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미루다가~ 급하게... 올려요~~
이번엔 아빠가 옆에서 도와주네요~^^
제발... 자주 좀 이런 시간 가져줬음해요...






주말에 미리 숙제를 해 놓고 나니 다 했다고 생각하고 올리는 걸 깜빡했어요. 좀 늦게 올립니다.
봉투에 쓴 글씨가 잘 안보인다고 해서 둘로 나누어서 찍으라고 했어요. 이번엔 좀 낫죠?
초4 채병창
열심히 하는데
이번주도 아이가 너무 피곤해하네요 혓바늘 돋아서 밥도 잘 못묵고...
그래도 바구니에 담긴 봉투들 한두번 살펴보면서 한두번씩 꺼내보면
아이두 엄마도 뿌듯해 해요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11번 승현 지난주말 경주도 다녀오고 출장가는 아빠 배웅하러 공항도 다녀오면서 못하고 조금 늦었어요~ 오늘은 13,14번 뿐만아니라 지난 12개도 복습해봤어요~ 각각 봉투에서 단어 꺼내서 맞추고 이미지 매칭해봤어요.. 다시 봉투에 넣으면서 소리내서 읽었어요^^ 엄마 욕심은 한번 써보면 좋지만 재미있네 별로 안까먹었지 하며 즐겁게 해줘서 쓰기는 다음번에 해보기로 했어요~~ 에이미에릭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에릭이 품띠를 땄나봐요..축하해~~~ 승현이도 2학년에 품띠따고 이제는 시범단되서 3품 준비중이예요.. 오늘도 유쾌한 에릭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숙제는 진작에 해놓고 하는 일 없이 바쁜 엄마때문에 이제야 숙제 올립니다.
이렇게 숙제 올리면 이모들이 쭈욱 보시고 칭찬도 해주시고,
친구들도 본다고 했더니만 너무 좋아해요.
어떻게든 사진에 얼굴 한번 비춰보려고 안간힘을 쓰네요.^^
목요일날 숙제 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오잉~ 화요일 목요일 제출일로 알고 있었는데
일찍 열어주셨는가부네요
이따 저녁에 저희도 올릴게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12번 초4. 애리얼..
사진을 아무리 찾아봐요....어다 뒀는지..
결국 지금 다시 찍어서 올립니다. ㅠ.ㅠ
애리얼은 이번주에는 동사 변화에 대해 잠깐 얘기를 해봤어요.
오빠가 6학년이라 문법에 대해 자주 얘기해서인지
거부감 없이..얘기 나눠봤어요.
요 정도는 할 수 있지..싶어서요....엄마 생각일까요? ㅎㅎㅎ


에릭...진짜 훈남이야.
태권도까지 해주시니 넘 멋집니당..
이모 스똴인데....ㅎㅎㅎ
주말에...뭘했는지..벌써 가물가물..ㅋㅋ
저희도 오늘 진단평가를 한다고 했던 것 같네요.
어찌 시험지 잘 보고 오려는지..ㅋㅋㅋ
8번 알렉스...^^
에이미에릭맘님...대문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에릭은 성격이 밝은것 같아요..늘 웃는 얼굴이라 보는 제 얼굴에도 웃음이 번지네요^^
알렉스는
자르고 쓰고 붙이고 사진 찍고 편집까지 해주면
저는 사진편집해줘서 고맙다고 잘했다고 칭찬한후
잘 기억하는지 확인 하고 애썻다고 엉덩이 토닥토닥...해주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에이미에릭맘님 감사해요~
에릭, 품띠 땄군요! 추카추카!! ^0^
국기원 가는 게 아이들의 로망(?)이더라구요. ㅎㅎ
실제 가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아이들 열기가 후끈~해서 깜놀했었어요. )


* 초2 Theo *
프린트해주니 알아서 하고 사진까지 턱 찍어놓고 자러 들어가네요.
아까 저녁에 다른 것 땜에 혼냈는데 사진 보며 급 미안해졌어요. ㅜㅡ
내일 일어나면 폭풍칭찬 해줘야겠어요. ㅋ
그나저나.. 벌써 새 학년 하고도 둘째 주네요. 아아 정신 없어요. ㅠㅠ
암튼 오늘은 제 날짜에 올리고 갑니다. 힛^^




14번 Alice & Marie 인사드립니다 ^^ 저희집 꼬맹이들이 지난 늦가을에 허리랑 팔을 다쳐서 푸 계속 정형외과를 다녔었는데요 ㅠㅜ 이번주에 드디어 기브스를 풀고 붕대로 갈아탔네요^^ 그런데 푼지 얼마나 되었다고! (몇달을 참아왔는데 ㅜㅜ) 큰 녀석은 알레르기에 무릎과 손가락이 피딱지 투성이, ㅠㅠ 작은 녀석은 오늘 또 넘어져서 상처 투성이가 되서 돌아와서ㅠㅠ 엄마의 애간장과 잔소리 바구니^^를 녹이는군요. ㅜㅠ 하지만, 상처의 아픔보다 엄마의 도끼눈이 더 무서운 Alice 와 Marie 라고 하네요 ^^; (으앙 - 나도 잔소리 안해도 되는 ! 자상한 엄마이고 싶다... ㅠㅜ) 언제나처럼 자유롭게 3번 정도(^^;) 읽고 2번 쓰고 SP 활동 하고 봉투에 외워서 썼습니다. 모두 신학기 바쁘겠지만 화이팅! 해요 ^^
SP B반 친구들 모두 모두 안녕하세요~~~
개학하고 신학기 맞이 하고 몸과 마음이 모두 분주한 일주일 이였어요...
에릭 품띠 멋져부른데요~~~
자세가 대한민국 지키고도 남을 정도로 씩씩한 모습 좋아요!!( 살짝 개구지지만요...)
한강이는 지난 주 금요일에 학급 회장 선거가 있었어요.
하고 싶은 사람 먼저 손들고 기회를 주셔서 후보까지 나갔는데 달랑 두 표 받았어요.
짐작하시겠지만 한 표는 자기가 찍은거고요 ㅋㅋㅋ
그래도 이런 용기가 어디서 나왔냐며 우리 가족 모두 칭찬 했습니다.
4학년 형은 회장이 되서 왔는데 칭찬 못해주고 쉬쉬 시키고요...
울 아이들 자신들의 세계에서 나름 열심히 살려고 하는 모습에 우리 어른들, 엄마들이
무한 칭찬과 격려로 응원해 주자고요~~~
아침 일찍 이렇게 숙제방 대문 열어주신 에릭맘님 수고 하셨어요.
일주일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