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반 깊은꿈 아벨입니다.
감사합니다. 돌아가서 죄송합니당~


A반 4번 앤..... 늦었네요...^^;; 앤도 무사히 입학식하고오늘 학교도 잘다녀왔답니다...^^ 낼 셋째만 입학하면 정말 좀 쉴수있을것 같아요 ㅎㅎ 이번에 앤이 순서를 바꿔해서 ㅋㅋ 오늘 81.84번 했습니다...^^;;
A반 8번 장인성
숙제가 늦었습니다.
어제 입학식 하고... 요리조리 돌아다니고...
오늘 하교하는 녀석 픽업해.. 둘째 픽업해 발레 갔다 도서관갔다... 투어하고 보니..
또 하루가 갑니다... 하는건 없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가네요.. ㅡ.ㅜ
문장이 평이해서 쉽게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외우진 못했구요.. 두어번 읽어보고 썼어요.

B반 -34번 Daniel(초3 둘 째), Dane(초1 셋 째)
#72~#80까지 밀린 숙제 먼저 올립니다...^^








<B반 35번, 7세, 지우(Lena)>
#81~82

아침에 읽고 쓰고... 하원해서 퍼즐 맞춰보고 있어요...
욘석이 엄마 일할때 혼자 맞추고는 봉투에 샤샥~~
내일부터는 엄마 볼때 하라고 할까... 생각해 보기도 하지만...
요즘은 엄마 안보고 있을 때 하는게 좋은지...(아마도 잔소리를 해대서 그런가 봅니다 ㅋㅋ)
B반 25번 7세 박서진
오늘 이웃에 살았던 동네 언니를 만나서 신나게 놀았던터라.. 그 언니 이름을 적어서 sp를 했네요..
82번은 share 발음을 좀 힘들어했어요..
그때 옆에서 보고 있던 둘째가.. 겨울왕국에서 스벤이 혼자 당근 먹을 때 크리스토프가 "쉐어~"하는데..
요러지 뭡니까..ㅎㅎ
서진이가 살짝 뜨끔하는 표정이더라구요..
둘째도 그냥 영상만 보고 있다 생각했는데.. 몇개는 들렸던 모양입니다..ㅎㅎ


5번 초2 Kevin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신입생들은 입학식하느라 정신없었죠? 재학생들도 개학하고 학교준비물 챙기느라 동분서주했어요. 학교앞 문구점이 북새통이었네요. 간만에 주말에 미리 했어요. 친구이름을 영어로 쓴다면서 나름 애썼답니다^^

A반 20번 샤나. 오로라공쥬님이 계속 대문지기로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샤나 오늘 입학식 이었어요. ..제가 오늘 휴가 낸김에 ..입학식 끝나고 샤나 옷 쇼핑 한참 하고 왔네요.ㅎㅎ.
저녁 다 되서 들어와서 퍼즐맞추고 2번씩 노트에 썼어요.♥
잠시 문방구에 종합장사러 제가 내려가면서,,2번 써 놓으라고 했더니,,to each other을 빠드렸네요 ~
샤나는 학교가 좀 무서울까봐 걱정이었는데,,
오늘 담임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고 오더니 너무 너무 즐거울 꺼 같다고
기대되!! 하고 잠자리 준비 하네요.
초2 줄리아~~
오공쥬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전 멜이 왔네요...
합반 후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이 민망하게 지난 주에 출석 못 했어요...
오늘부터 줄리아가 학교에 다시 가니 시간적 여유도 좀 생기고 정신 차릴려고 노력중입니다.
이리저리 눈치껏 잘 맞추고 있어요...
집 컴이 요즘 고장나기 일보 직전이네요....휴우~ 프린트 겨우 했어요...
조금 더 버텨줘야 할텐데...

그럴리가? 메일이 안 갔다니 그건 진짜 이상한 일인디유.

3번 엘리 오늘 입학식 하고 진짜 1학년이 되었네요 학교 생활도 잘하는 엘리였으면 합니다 퍼즐 잘 맞추고 읽고 3번 쓰고 받아쓰기 성공ᆢ 그리고 예전에 읽고나서 받아쓰기 진행하다가 못한부분 읽고 받아쓰기 해서 스마일 스티커 붙였어요ᆢ
26번 서윤 8세
저는 메일을 받았는데요
82번 문장이 두개가 나오니 첨엔 we play our toys when 연결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뜻인것 같냐니깐 친구하고 놀때 장난감을 나눠 쓴다는 말일것 같다고 해서 다시 문장을 배열했어요 ^^
그래도 단어를 대충보고 눈치껏 뜻을 유추하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