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어쩌면 좋아.. 완전 몰입해서 읽었습니당..
전 아무것도 해당되지 않는데, 왜이리 몰입해서 드라마를 볼까요?
너무 꿈을 꾸는 것일까요?ㅎㅎ
여튼 아이가 푹 빠질 수 있는 몰입할 수 있는 영어책을 찾는 일,, ,
엄마의 가장 큰 숙제이자 엄마표가 길게 갈 수 있는 길인거 같아요..
ㅍㅎㅎ 앙!대영~에 빵 터졌어요 ㅋㅋ
져 고거 잘해요~ 앙!대영~~ 왜 생긴것두 비슷하잖아요 ㅋㅋ
전 예전에는요 드라마의 여왕 뭐 이런 사람이었어요...
몰입도 최상... 1,2회마 보면 거의 저 혼자 주인공이 되는 그런사람요...
영화 몰입도 최최상~~ 완전 혼자 눈물 콧물...
주윤발 주연의 영웅본색2를 단체관람으로 보면서...
영화관에 울리는 흐느끼는 울음소리에 양쪽에 있던 친구들을 고개를 못들게 만든 뇨자예요...
참고로 고등학교1학년인가 였던 때라... 남학생 : 여학생 비율이 27:1 인 상황인지라...
영화끝나고 나오는데... 뒤에서 선배들 목소리... 누가 그렇게 울어?
그도 그럴것이 총쏘는 영화 아닙니까... 근데 울어 댔으니... 친구들은 스물스물 저를 피하고...
빨갛게 부어오르던 눈을 숨기기 바빴던 저는 고개를 푹 숙이고 죄인마냥 돌아왔다는 ㅠㅠ
근데요... 지금 저는요...
드라마 앙! 봐요~~ 뭐 주말드라마는 볼때도 있지만요...
별그대를 재방으로 몇번 본거외에는 뭐 그닥...
그만큼 메마른건지... 박사님 말씀따나 몰입할 다른 일이 생겨그런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드라마는 싫구요... 허허실실 웃을 수 있는 개콘이 더 좋아요...
어쩌면 드라마가 현실과는 정말 100퍼센트 다르다는 것을 온몸으로 겪어내고 있어서 인가봐요...
왠지 서글프당...
아이들 공부와 연결하자면...
지연이는 요즘 ICR 다시 시작해서 처음보다 나름 재미도 느끼고 할만하다 느끼는거 같아요...
그래두 쓰기는 여전히 싫어하긴 하지만요...
만만한 책이 무얼까?싶기는 해요...
어떤 책이든 들이대면 그저 받아들여서... 정말 종잡을 수 없어 그냥 계속 들이대는 중이구요...
요즘은 지우가 외할머니와 지내며 드라마를 섭렵하고 있어요...
욘석이 줄거리를 쫙 꾀고서... 드라마 끝나면 설거지 하는 엄마옆에 서서는 수다가 ㅠㅠ
누구를 원망하것슴까... 제 피가 확실히 강하게 흐르는 아인가 보다 하며 천장 한번 쳐다보고 마네요 ...
금요일 밤에 간만에 깨어 있다 이러고 글로 수다를 떨어봅니다...
박사님 글은 언제나 허를 콕 찔러주셔서 ㅎㅎ 조아용~~
언제 앙! 대엉~~ 한번 부르짖어야 하는디 ㅋㅋ 보고파요~~
앙!대엉~ ㅋㅋㅋㅋ 마지막에 정말 빵~ 웃음이 터지네요^^
그나저나 쉽고 공감이 가고 즐거운 !!!!!!!!!!!!!!!!!!!!!!!!!!!!!!!!!!@@
요새 홍박사님의 워크시트를 받으면서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해서
너무 기쁜 맘으로서 가슴에 팍팍 와닿습니다 >..<
아이들이 스스로 하고 싶은, 해 낼수 있는 부분부터 다시 차근차근..
그리고 다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생각하게 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
ㅋㅋ
박사님 글도 넘 웃기고
차라리 앙되요~~가 훨씬 공감가는 캐릭터지요..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어려워 공감 안되는 책주면........
안되지요..ㅎㅎㅎ
앙! 대엉~~~
ㅋㅋㅋ
나른한 오후 박사님 덕분에...
저...빵 터졌어요...
앙!대엉...기억날때 마다
재미로 몰입의 즐거움을 주라는 박사님 말씀도
잊지않을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