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서로 들어본 적 없는 이름이라며...
Shmuel은 바람 부는 듯 하고 Bruno는 따뜻하게 팔을 문지르는 것 같다고 합니다.
2. 홀에서 조용히 그를 맞이해야하고, 그의 질문에만 밝고 정확하게 대답하라고 합니다. 식사중에는 방에서 조용히 지내고 뛰거나 난간에 미끄럼타지 말라고 합니다.
3. Bruno는 아빠같은 군인이, Shmuel은 동물원에서 일하고 싶다고 합니다.
4. 문학교수인데 독일을 떠나 스위스로 갑니다.
5. 상상의 친구라고 합니다.

둘째 아픈건 좀 나아졌는지 모르겠네요.
3월 지나야 자유롭다 하신 줄 알고 이번에는 오프 때 따로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봄 오프 때 뵙기로 하고 미션 감사합니다.^^